Microsoft on Education

클린턴 글로벌 이니셔티브(Clinton Global Initiative)

클린턴 글로벌 이니셔티브(Clinton Global Initiative)

Microsoft, Intel, Cisco는 클린턴 글로벌 이니셔티브(Clinton Global Initiative)와 공동으로 교육 분야에 ICT를 배포하기 위한 최상의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2008년에 Microsoft는 Partners in Learning을 통해 2013년까지 세계적으로 천만 명의 교사를 교육하기로 CGI(클린턴 글로벌 이니셔티브)와 협정을 맺었습니다. 이 협정은 21세기 교육 가속화(Accelerating 21st Century Education), 글로벌 순환 기부(Global Give Back Circle) 및 인프라 재건 후원(Building Back Better)의 세 가지 추가 프로그램을 포함하도록 확장되었습니다.

21세기 교육 가속화

Microsoft, Intel 및 Cisco는 9백만 달러 이상을 공동으로 투자하여 ACE(21세기 교육 가속화) 프로그램을 통해 클린턴 글로벌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기로 약속했습니다. ICT(정보통신 기술)의 효과적인 사용을 통해 1차 및 2차 교육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ACE 파트너는 공동으로 다음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교육 분야에 ICT를 배포하기 위한 최상의 모델을 개발합니다.
  • 케냐의 60개 핵심 학교에 "일대일 E-Learning" 교실을 구축합니다. 모든 학생이 컴퓨터에 액세스할 수 있는 일대일 전자 학습 모델은 청소년들이 문제 해결 및 비판적 사고와 같은 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케냐 사범 대학에서 학교 기술 혁신 센터를 열어 교사들이 교실에서 ICT를 적절히 활용하도록 지원합니다.

케냐의 글로벌 순환 기부

Microsoft 지원 이티셔티브인 GGBC(글로벌 순환 기부)는 케냐의 빈곤한 소녀들이 고등 학교에서 대학교로 성공적으로 진학하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2008년 1차 모집에서 35명의 학생이 등록되었습니다. 케냐와 아프리카 다른 지역에 있는 Microsoft 직원들은 글로벌 순환 기부에 기술, IT 커리큘럼 및 인증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업무를 진행해 왔습니다.

아이티의 인프라 재건 후원

Microsoft, Inveneo, HP, WorldVision 등과의 파트너 관계를 통해 진행되는 인프라 재건 후원은 아이티에서 교육 인프라를 재건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다음 사업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 현지 ISP 및 기업가를 통해 시골 지역에 광대역 통신 제공
  • 40개의 시골 "등대" 학교에 기술 및 능력 배양 지원 제공
  • 기술을 통해 개선된 교육을 받게 될 24,000명의 학생 선발

MENFP(교육부) 및 IDB는 이러한 학교를 통해 향후 몇 년 동안 2,400여 개 학교의 "인프라 재건을 후원"한다는 수십억 달러 상당의 약속을 이행할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