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인사말
Executives and Directors

한국 IT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장 제임스 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이사 김 제임스

마이크로소프트가 한국에 진출한 지도 벌써 20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지난 1988년 27명의 직원으로 시작해 이제는 600여 명이 넘는 직원을 거느린 청년이 된 것입니다. 그 동안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기쁨과 슬픔을 모두 함께 겪으며 우리나라의 정보화 산업, 나아가 한국경제 발전과 함께 해왔습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한국 사회에 깊숙이 뿌리 내린 한국기업이라 자부하고 있습니다.

21세기의 첫 10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최근의 기술 발전 속도는 무한한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고 있으며 그러한 기술들이 적용된 새 제품들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정보화 산업의 동반자로서, 마이크로소프트는 파트너사들과 고객들이 앞으로의 또 다른 10년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제 약관(弱冠)을 벗어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불혹(不惑)을 넘고 회갑(回甲)이 될 때까지, 아니 고희(古稀)를 지나 백수(白壽)가 되어서도 우리나라의 더 큰 ‘상생(相生)’과 ‘발전(發展)’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모쪼록 이러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발걸음에 많은 관심과 격려, 그리고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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