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 MPC의 VDI 환경 위해 윈도우서버 2012 및 시스템센터 2012 공급
12 16 2013
2013년 12월 16일 –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는 고객관계관리(CRM) 전문기업인 MPC(대표이사 조영광)의 VDI(데스크톱 가상화) 환경을 위한 기반 솔루션으로 윈도우서버2012 와 시스템센터2012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MPC는 고객관계관리(CRM) 전문기업으로, 단순히 불만처리 업무 등을 처리하는 콜센터를 넘어 고객 마케팅 전반을 관리하는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MPC는 고객과의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는 고객관계관리 비즈니스 특성 상 보안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었고,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기반의 VDI 환경 도입을 결정했다.

MPC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현재 운영중인 모든 콜센터를 대상으로 VDI 환경을 구축하게 된다. 이를 통해 보안을 대폭 강화하고 더욱 안정적인 고객관리서비스를 통한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VDI 인프라 도입을 주관한 MPC의 송만희 이사는 “고객관리관계에서 보안은 매우 중요하다. MPC는 더욱 철저한 보안을 위해 다양한 벤치마크테스트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서버 2012 와 시스템센터 2012 기반의 VDI 환경을 채택하기로 결정했다”며 “추후 안정적인 고객관계관리 서비스 운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경윤 상무는 “이번 MPC와의 공급 계약 체결을 통해 윈도우 서버 기반 가상화 솔루션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검증 받았다”며 “향후 더욱 다양한 분야의 미션크리티컬한 업무에 마이크로소프트의 VDI 솔루션을 공급하고 업계의 표준으로 자리매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로고
December 23, 2013
Image: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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