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희망기구-한국마이크로소프트, 희망 나눔 운동화 행사 성료
05 19 2014
2014년 5월 19일 – 미래희망기구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손잡고 아프리카의 빈곤 국가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 400여 명의 초∙중∙고∙대학생들, 운동화 위에 빈곤 국가 어린이들 위한 희망 메시지 새겨

  • 유엔협회 세계연맹 부회장, 서울시 교육감 등 주요 인사 참석해 희망 실천 운동 격려

지난 5월 18일, 미래희망기구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희망 나눔 운동화 행사’를 공동 주최하여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11층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총 400여 명의 초∙중∙고∙대학생이 참여해 빈곤 국가 아이들에게 전하고픈 희망 메시지를 흰 운동화에 그려 넣었다.

이번 행사는 나눔 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 되었으며, 희망 메시지가 그려진 운동화들은 남수단, 탄자니아 등 아프리카의 빈곤 국가 어린이들에게 전해진다.

이날 행사에는 조창범 유엔협회 세계연맹 부회장과 장애인 국가대표 수영선수이자 ‘로봇다리 세진이’로 잘 알려진 김세진군이 특별 초청 강연을 펼쳤다. 또한 문용린 서울특별시 교육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1] 문용린 서울시 교육감, 로봇다리 수영선수 김세진군이 희망 나눔 운동화 행사에 자리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May 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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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희망 나눔 운동화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운동화에 희망 메시지를 그려 넣고 있다
May 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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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희망 나눔 운동화 행사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자신이 그린 운동화를 들고 밝게 웃고 있다
May 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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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문용린 서울시 교육감이 희망 나눔 운동화 행사 참가자들에게 응원의 말을 전하고 있다
May 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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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 로봇다리 수영선수 김세진군이 희망 나눔 운동화 행사 참가자들을 위해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May 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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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 400여 명의 초∙중∙고∙대학생이 빈곤 국가 아이들을 위한 희망 나눔 운동화 행사에 참여했다
May 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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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7] 내가 그린 희망 운동화, 어떤 친구가 신게 될까
May 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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