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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 ‘이매진컵 2010’ 2개 부문 결승 진출

  • 임베디드 개발 및 차세대 웹 어워드 부문 2개 팀, 우승컵 향한 마지막 관문 도전
  • 한국 대표팀, 2007년부터 4년 연속 수상 기대




  • 2010 7 6 - 지난 3일부터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리고 있는 전세계 학생들의 IT 월드컵인 ‘이매진컵 2010’ 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대표팀이 5일 (현지시간) ‘임베디드 개발’ 부문과 ‘차세대 웹 어워드’ 부문에서 결승에 진출했다.

    임베디드 개발 부문에 출전한 ‘알 유 젠틀(R U Gentle)’팀은 운전자의 습관을 고쳐주고 자동차의 탄소 배출도 줄인다는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프로젝트로 6개 팀이 겨루는 최종 결승에 올랐다. 전세계에서 총 15개 팀이 이번 본선에 참여한 임베디드 개발 부문은 소프트웨어 설계와 함께 ‘이매진컵’의 꽃으로 주목 받고 있는 분야이다.

    차세대 웹 어워드 부문에 진출한 ‘워너비 앨리스’는 도움을 주고 받은 사람이 서로 연결되는 ‘선행 릴레이’를 주제로 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개발해 1차 관문에 진출한 123개 팀 가운데 최종 37개팀 중 하나로 선발됐다. 차세대 웹 어워드 부문은 모든 평가 과정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전 세계 심사위원으로부터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2개 부문 결승에 오른 한국 대표팀이 수상을 할 경우, 한국은 2007년 이후 4년 연속 수상을 하는 쾌거를 이루게 된다.

    이매진컵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2003년부터 전 세계 16세 이상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세계 최대의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이다. 모두 11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매진컵 2010’ 지역별 예선에서는 전세계 121개국에서 32만 5천명의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치열한 경합 끝에 69개국 109개 팀 400여명의 학생이 지난 3일부터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펼쳐지는 본선에 진출했다.

    ‘기술이 우리가 직면한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하라’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올해 대회에서는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반영된 우수한 솔루션들이 다수 소개되고 있다. 특히 한국 대표팀은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탄탄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감성적이면서도 완성도가 높은 솔루션을 선보이면서 심사위원단은 물론 해외 언론과 본선 참가 학생들로부터 호평과 함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임베디드 개발 부문 결승에 진출한 알 유 젠틀 팀의 김은기 (남, 인하대학교 전기공학과, 24세) 학생은 “우리의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세계로부터 인정 받은 것인 만큼 매우 기쁘다”며 “프로젝트 완성을 위해 모두가 하나돼 기울였던 많은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종 결승에서 한국을 대표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결승에 진출한 학생들은 오는 7일 오후(현지시간) 바르샤바 오페라 하우스에서 마지막 심사를 거치며, 최종 우승자는 오는 8일 저녁(현지시간)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폐막식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이매진컵 2010’의 총 상금은 미화 24만 달러로, 임베디드 개발 부문의 우승팀은 미화 2만 5000 달러를, 차세대 웹 어워드 부문의 우승팀은 미화 8000달러를 트로피와 함께 받는다.

    이매진 컵 본선대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회 사이트(http://www.imaginecup.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magine Cup 2010
    이매진컵 2010 임베디드 개발 부문 결승에 진출한 한국 대표 알 유 젠틀(R U Gentle)팀
    이매진컵 2010 임베디드 개발 부문 한국 대표 알 유 젠틀(R U Gentle)팀이 5일(현지시간) 결승 진출 확정 후, 무대에 올라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왼쪽부터 멘토 이상훈, 김은기(팀장), 김현아, 박종민 학생.

    Imagine Cup 2010
    이매진컵 2010 임베디드 개발 부문 결승에 진출한 한국 대표 알 유 젠틀(R U Gentle)팀
    이매진컵 2010 임베디드 개발 부문 결승에 진출한 한국 대표 알 유 젠틀(R U Gentle)팀이 5일 오전(현지시간) 진행된 2차 심사에서 심사위원단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