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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크로소프트,
앱센터지원본부와 모바일 앱 개발자 지원 위해 협력

  • 모바일 앱 전문인력 양성 및 소프트웨어 생태계 활성화 목적
  • 전국 앱센터 통해 창업자 및 학생들에 소프트웨어 및 교육 무상 지원
  • ‘티치스 투 티처스’, ‘스타트업 위크엔드’ 등 앱본부 프로그램 후원
  •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 활용 개발자 대상 지원 프로그램 공동 운영




  • 2010 8 11 - 한국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korea, 사장 김 제임스 우)와 앱센터지원본부(www.appcenter.kr, 본부장 김진형)가 국내 모바일 소프트웨어 전문인력 양성 및 소프트웨어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11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앱센터지원본부가 지원하는 전국 160여 개의 앱개발센터에 등록된 신생 IT 벤처기업과 대학생 및 고등학생에게 마이크로소프트 ‘스파크(Spark)’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자사의 최신 소프트웨어와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 및 고등학생들을 위한 ‘드림스파크(DreamSpark)’와 IT 벤처 기업을 위한 ’비즈스파크(BizSpark)’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든 개발자들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 이하 앱) 개발에 필요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 개발도구와 디자인도구, 플랫폼 기술 관련 서버 제품의 모든 라이선스 및 최신 온라인 교육을 무상으로 제공받고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겨울부터 대학교수들을 대상으로 윈도우 폰 7, 클라우드, 소셜 게임 등 새로운 기술에 대한 앱 개발 교육 프로그램인 ‘티치스 투 티처스(Teaches to Teachers)’를 실시한다. 창업을 희망하는 개발자를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 특강 형식의 팀프로젝트 캠프 프로그램인 ‘스타트업 위크엔드(Startup Weekend)’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양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를 개발하는 개발자 대상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국내 소프트웨어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다.

    KAIST 소프트웨어대학원 교수 겸 앱센터지원본부 김진형 본부장은 “이번 협력에 따라 IT 비즈니스를 꿈꾸는 학생이나 창업자들은 더 많은 사업기회를 갖게 되었다”면서, “국내 앱 개발자들이 세계 시장에서 주목 받는 우수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데 적극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플랫폼 사업총괄 민성원 전무는 “다양한 분야의 앱 개발자들에게 마이크로소프트가 보유한 최신 IT 자원 및 경험을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학생, 청년 창업가, 중소 벤처기업 등 대상 별로 특화된 스파크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소프트웨어 생태계 발전에 더욱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앱센터지원본부 소개
    2010년 앱센터지원본부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지원을 위해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사단법인이다. 개발자들이 함께할 수 있는 앱개발센터를 전국에 설치하고 정부, 기업, 대학 등이 이들 센터의 지원에 조직적으로 참여하도록 하는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MOU with AppCenter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1일 앱센터지원본부와 국내 모바일 소프트웨어 전문인력 양성 및 소프트웨어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민성원 전무(오른쪽)와 앱센터지원본부 김진형 본부장이 체결 후 악수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