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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크로소프트,
국내 기업용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 본격 공략

  • 기업 대상의 SaaS/IaaS/PaaS 토털 클라우드 플랫폼 개발 완료
  • LG유플러스와 협력해 기업에 특화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솔루션 지원




  • 2010 12 15 -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국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korea, 사장 김 제임스 우)는 최근 LG유플러스(www.lguplus.com 대표이사 이상철)와 협력하여 가상화 기반의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기업용 토털 클라우드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해 기업용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 진출 채비를 끝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LG유플러스의 중소기업용 SaaS 서비스인 ‘U+ 스마트 SME’를 PaaS와 IaaS영역으로 확대시켜 기업용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서 SaaS(Software as a Service), PaaS(Platform as a Service),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를 모두 아우르는 토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란,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구축하여 각 부서와 파트너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업그레이드의 핵심 내용은 SaaS 서비스인 ‘U+ 스마트 SME’에 프로비저닝(서비스청약자동화) 업그레이드 및 VDI(가상화 데스크톱 인프라스트럭처) 플랫폼 등을 새롭게 구축함으로써 운영의 효율성을 더욱 증대시킨 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윈도우 애저 및 윈도우 라이브 등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를 해외에서 먼저 제공하고 있지만, 국내 기업용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서는 글로벌 솔루션을 그대로 도입하기 보다는 기업 고객 상황에 적합한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골드 파트너인 큐브코아가 참여한 이번 LG유플러스와 공동 개발한 ‘U+ 스마트 SME’ 구현은 기업 고객에 특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도 인정받는 성공사례로 주목 받고 있다.

    따라서 그간 IT 투자규모가 큰 대기업을 중심으로 형성됐던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이 2010년 들어서는 중견기업까지도 컨설팅 요청이 증가함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는 본사차원에서 한국시장을 공격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이 상용화 단계로 접어들어 기업용 수요가 증가하면서 관련 사업을 대폭 확대하고 클라우드 컴퓨팅에 ‘올-인’ 하겠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과도 일치한다.

    LG유플러스의 조영환 박사는 “예전 방식이 솔루션과 시스템이 일대일로 맵핑 됐다면, 클라우드 컴퓨팅은 일대 무한대가 맵핑 될 수 있는 기술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운영’의 이슈가 가장 중요하다.”며 “현재 나와있는 솔루션들은 단순 가상화 기술이 대부분이어서, 마이크로소프트와 이에 대한 기술적 보완에 가장 신경을 썼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LG유플러스와 SaaS 기반의 기업용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을 위해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제시하며, 내년 초부터 LG유플러스와 사업실행에 적극 협업한다는 계획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기업고객사업본부 최기영 전무는 “가트너 조사결과에 의하면 향후 2~3년 후에는 전체 기업의 약 80% 정도가 IT인프라를 자체적으로 소유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현재 패키지 기반의 사업모델에서 서비스 기반으로 빠른 변신을 도모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장 선점에 유리한 위치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운영체제(OS), 오피스, 데이터베이스,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개발 툴 등을 모두 보유하고 있어 기업용 클라우드 시장에서 경쟁우위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