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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크로소프트, 엔터프라이즈 소셜 서비스 공개

  • 소셜 네트워크 기술을 기업 환경에 접목, 기업 생산성 획기적 증대
  • 기업용 오피스 셰어포인트에 야머 엔터프라이즈 결합, 조직내 소통 활성화




  • 2013 03 19 -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는 19일 대치동 본사에서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소셜 네트워크 기술을 활용해서 기업과 조직 내 생산성을 높여줄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소셜’ 서비스를 소개했다.

    엔터프라이즈 소셜이란 소셜 네트워크 기술을 기업 환경에 접목시켜 기업 내 소통을 활발하게 하여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외부의 고객과의 소통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업무 방식을 말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뉴 오피스와 링크, 셰어포인트, 익스체인지로 구성된 콘텐츠 중심의 협업 플랫폼을 기반으로 사람 중심의 소셜 플랫폼인 야머(Yammer)를 더해 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소셜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즉, 야머를 소셜 기능이 강화된 오피스와 함께 활용해 하나의 유기적인 엔터프라이즈 소셜 플랫폼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현재는 업그레이드된 오피스의 셰어포인트에 기업용 SNS 야머의 ‘야머 엔터프라이즈(Yammer Enterprise)’를 추가하여 본격적으로 시장 공략에 나선 단계로, 이날 발표에서는 셰어포인트와 야머를 통한 엔터프라이즈 소셜 활용 방안과 세부 기능 등이 소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해 인수한 야머는 특정 그룹으로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보안에 대한 우려 없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업형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다. 야머를 활용하면, 기업들은 별도의 사내 소셜네트워크 플랫폼을 개발하지 않고도 기존 오피스 업무 인프라 위에 엔터프라이즈 소셜 플랫폼을 추가할 수 있다.

    오피스 셰어포인트 또한 최근 업그레이드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소셜 기능이 한층 강화되었다. 셰어포인트에서는 단순히 사람 뿐만 아니라 사용자, 팀, 문서, 사이트 등을 팔로잉하여 변경 사항이나 최신 소식을 확인할 수 있으며, 활동 피드를 통해 동료들이 어떤 작업을 하고 있는지 체크할 수 있다. 또한 ‘해시태그’, ‘@멘션’, ‘좋아요’와 같은 소셜 기능을 사용하고 뉴스피드 아이템들을 아웃룩으로 바로 가져와서 작업할 수 있다. 그 밖에도 모든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에서 사람들의 온라인 상태를 확인하고 클릭 한번으로 이메일, 인스턴트 메시지, 음성 및 영상 통화가 가능해 보다 효율적으로 협업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소셜을 활용하면 내부 인재 및 리소스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연결해 기업 생산성을 높여 준다. 예를 들어 자신이 모르는 특정 업무 전문가를 찾아야 할 경우, 야머에 관련 질의를 올리기만 하면 야머에 접속한 모든 직원이 질의를 볼 수 있어 즉시 담당자와 연결될 수 있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바로 제품 문제나 경쟁 우위점을 공유할 수 있어 비즈니스 기회와 문제점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해주며, 고객의 생각과 평가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대처할 수 있다. 맥킨지(McKinsey, The Social Economy)에 따르면 엔터프라이즈 소셜을 통해 기업들은 평균 20~25% 생산성 향상을 이루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토론과 아이디어 공유,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이 촉진돼 내부 결속력 향상과 생산성 증대가 기대된다. 갤럽 컨설팅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내 소셜네트워크 활성화로 생산성은 최대 18% 높아지고 이직률은 51%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 오퍼레이션즈 사업본부 미셸 시몬스 전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엔터프라이즈 소셜은 기존 사용중인 오피스 기반 위에 소셜 기술을 통합해 탄생한 신개념 서비스”라며 “오피스의 익숙함과 최고의 보안 환경에 편리한 소셜네트워킹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업무방식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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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소셜 미디어의 빠른 확산으로 인한 엔터프라/이즈 소셜 도입 배경 및 현황
    클라우드, 모빌리티, 소셜, 빅데이터로 일컬어 지는 올해 4대 메가 트렌드는 IT분야 뿐 아니라 사람들이 생활하고 일하는 방식을 빠르게 변화시켰다. 특히 기존 미디어가 5천만 사용자를 모으기까지 라디오는 38년, TV는 13년, 인터넷은 4년이 걸렸으나 페이스북은 사용자 1억명 돌파까지 단 9개월밖에 걸리지 않는 등 소셜 미디어의 파급력과 확산은 놀라울 정도다. 맥킨지 보고서(The social economy: unlocking value and productivity through social technologies)를 따르면 전세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사용자 수는 15억 이상으로, 온라인 사용자 중 80%가 SNS를 사용하고 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장조사기관 IDC에 의뢰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7개국 중대형 기업의 IT 의사결정권자 352명에 대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국내 기업들은 소셜 서비스가 주는 혜택이 직원 간 협업 및 정보 공유, 생산성 향상, 직원들의 참여의식 및 만족도 향상 측면에서 높다고 응답해 국내 기업용 소셜 서비스 시장 잠재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와 함께, 국내 기업들은 기업용 소셜 서비스 도입 시 가장 중요한 이슈가 통합으로, 다른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및 업무용 애플리케이션과의 연동이 매우 중요하다고 응답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용 소셜을 위한 완전한 솔루션을 갖춘 기업을 묻는 항목에서 30%의 응답으로 1위로 선정되며 기업용 소셜 영역에서 선두 주자로 꼽히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3월 19일 엔터프라이즈 소셜 미디어 브리핑을 개최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3월 19일 엔터프라이즈 소셜 미디어 브리핑을 개최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DPE 김재우 부장이 엔터프라이즈 소셜 트렌드에 대해 발표를 하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DPE 김재우 부장이 엔터프라이즈 소셜 트렌드에 대해 발표를 하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DPE 백승주 부장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엔터프라이즈 소셜 전략과 서비스에 대해 발표를 하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DPE 백승주 부장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엔터프라이즈 소셜 전략과 서비스에 대해 발표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