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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이스와 서비스 시대를 위한 강력한 개발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2013’ 출시

  •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 기반의 모든 디바이스와 서비스상에서 구동하는 앱 개발 지원
  • 윈도우 8.1 스토어 앱 및 윈도우 애저 기반 클라우드 앱 개발 지원
  • 혁신적 통합 개발 환경(IDE) 및 앱 수명 주기 관리(ALM) 제공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11월 16일과 30일 양일 ‘테크데이즈 미니 토요 세미나’ 개최




  • 2013 11 13 - 마이크로소프트가 통합 개발 환경을 구현해 주는 최신 개발 도구인 ‘비주얼 스튜디오 2013(Visual Studio 2013)’을 11월 13일 정식으로 출시한다.

    새로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13’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든 디바이스와 서비스에서 구동 가능한 앱을 제작할 수 있는 개발 플랫폼이다. 비주얼 스튜디오 2013의 통합 개발 환경(IDE)은 고품질 앱을 보다 손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팀 파운데이션 서버 2013(Team Foundation Server 2013)’과 ‘비주얼 스튜디오 온라인(Visual Studio Online)’은 사용자들이 원하는 앱을 원활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시에, 앱 수명 주기 관리(ALM)를 더욱 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해준다.

    디바이스와 서비스 시대에 가장 적합한 앱 개발 지원
    윈도우 8.1 스토어 앱을 개발할 수 있는 유일한 개발 도구인 ‘비주얼 스튜디오 2013’은 윈도우8.1, 윈도우폰8, 윈도우 애저, 윈도우 서버, SQL서버, 오피스365 등 모든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든 디바이스와 서비스에서 구동이 가능한 앱을 개발할 수 있다. 윈도우 애저와의 결합으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및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개발을 가능하게 해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OS를 통한 다양한 서비스 확장을 가능케 해준다. 또한 윈도우 스토어 앱 개발을 위한 UI 분석, 에너지 소비 및 메모리 프로파일링 도구로 윈도우 8.1 앱이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빠르고 효율적으로 구동되도록 도와준다.

    혁신적인 통합 개발 환경(IDE) 제공 통해 고품질 앱을 빠르게 개발할 수 있게 지원
    ‘비주얼 스튜디오 2013’은 개발자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극대화 시켜주는 통합 개발 환경(IDE)을 제공해 보다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앱을 개발할 수 있게 해준다. 400여개의 다양한 아이콘과 컬러를 통해 개발자들이 쉽고 빠르게 필요한 코드를 찾고 분석할 수 있으며, 고품질 코드의 작성 또한 한결 쉬워졌다. 또한 코드렌즈와 피크(Peek) 정의 기능을 제공해, 다른 개발자에 의해 작성된 코드 또한 쉽게 이해하고 구조를 파악할 수 있으며, 다양한 디바이스 상에 구동되는 앱의 배터리 전력 소모나 구현되는 성능을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웹 개발에 있어서는 ASP.NET WebForms, ASP.NET MVC, WCF, Web API services 등 최신 웹 개발 기술을 적용하여 쉽고 빠르게 웹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개발이 가능하다. 또한 인터넷 익스플로러 뿐 아니라 사파리나 크롬 등 다양한 최신 브라우저에서 UI 테스트를 쉽게 빠르게 수행 할 수 있다.

    클라우드를 통한 앱 수명 주기 관리(ALM) 강화
    ‘비주얼 스튜디오 2013’과 함께 출시된 ‘팀 파운데이션 서버 2013’은 최상의 협업 환경을 제공한다. 개발자뿐만 아니라 실제 개발된 앱의 사용자, 비즈니스 의사 결정권자 등 실제 개발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의 의견도 개발 프로세스에 적용해 사용자들이 원하고 기업이 추구하는 비즈니스 앱을 보다 원활히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새롭게 선보이는 ‘비주얼 스튜디오 온라인’은 실제 개발 프로젝트 서버를 구현하지 않아도 인터넷에만 연결돼 있으면 프로젝트 관리, 테스트 관리, 클라우드 부하테스트, 요청 및 피드백 관리, 코드커멘팅 등 원활한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모든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 앱 수명 주기 관리(ALM)를 더욱 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해준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플랫폼 사업본부 송규철 상무는 "디바이스의 종류가 많아질수록 다양한 디바이스와 서비스를 모두 지원하는 앱 개발 플랫폼이 필수적”이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든 디바이스와 서비스에서 구동 가능한 앱을 개발할 수 있는 비주얼 스튜디오 2013은 멀티 디바이스 시대에 가장 강력한 개발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주얼 스튜디오 2013의 신제품 발표회는 13일 밤 11시(한국시간)부터 웹사이트(http://events.visualstudio.com/)를 통해 전세계에 생중계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16일과 30일, 2회에 걸친 ‘테크데이즈 미니 토요 세미나(http://aka.ms/techdaysminisat)’를 개최해 비주얼 스튜디오 2013에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며 디모아, 소프트뱅크, 이브레인테크 등 총판사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