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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가톨릭교육사무국, 전세계 450만 학생을 위해 오피스365 도입

  •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CEO 서울디지털포럼에서 정보 기술을 통한 교육 혁신 강조
  • 전세계 102개국 4,300만 명 이상의 학생에게 클라우드 기반 협업 솔루션을 확대 제공 예정




  • 2012 5 24 - 국제가톨릭교육사무국(OIEC)은 ‘가톨릭 교육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전세계 가톨릭 학교들로 이뤄진 OIEC 학교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365를 공급하는 산학 제휴 약정을 마이크로소프트와 체결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양한 교육 관련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 22일 서울디지털포럼의 기조연설을 통해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앞으로는 정보기술을 통해 사람들이 지식을 배워나가는 방식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 것인가가 중요해질 것"이라며 정보 기술을 통한 교육 방식의 변화를 강조하기도 했다.

    이번 계약은 시작 단계에서는 3개년 제휴 계획의 일부로서 450만 명의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를 공급할 계획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전세계 102개국 21만개교 4,300만 명 이상의 가톨릭 계열 학생들로 구성된 OIEC 커뮤니티 전체로 사업 대상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새로 구축된 네트워크는 혁신적인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학생들이 미래의 직업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술에 대한 교육과 접근성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OIEC의 목표는 보편적 교육의 확대, 학계 내 협업, 전세계 문맹 퇴치가 포함하고 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21세기의 교육자들은 교사들의 역량을 배양하는 동시에 학생들에게 성공에 필요한 도구와 지식을 제공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 지난 20여 년간 세계 각지의 학교들과 긴밀하게 협력해온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도전 과제들을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과 교사 모두를 대상으로 학습 성과를 향상시키는 데 주력하면서 일선 학교들과 협력하고 있다. 이 방식은 일선 학급에 큰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엔젤 애스토가노(Angel Astorgano) OIEC 사무총장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가톨릭 교육은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었다”면서 “우리는 향후 졸업생들이 21세기의 새로운 도전에 대비할 수 있게끔 가톨릭 학교들에게 최첨단 기술과 지식, 활용 능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취업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술 활용 능력을 갖춘 졸업생에게는 보다 많은 기회가 주어지는 경우가 많은 반면, 전세계의 상당수 학교들은 시대의 조류에 맞춰 커리큘럼을 신속하게 개정하지 못하고 있다. 다수의 학교들이 오늘날 기업들의 요구에 맞춰 학생들을 교육하는 데 필요한 기술이나 교육에 아예 접근하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안토니 살시토(Anthony Salcito) 마이크로소프트(MS)사 교육사업 총괄 부사장은 “혁신적이고 전향적인 가톨릭 단체 한 곳이 마이크로소프트 및 공동 파트너인 Tralcom과 협력하여 전세계 가톨릭 학생과 교사들에게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일선 학교의 교육 현대화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면서 “이 학생들의 기술 요구를 충족시키고 공동의 가치에 기반하여 글로벌 공동체를 뒷받침하며 학생들이 미래의 직업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OIEC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산학 제휴를 통해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기술과 교육에 대한 접근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협업과 커뮤니케이션, 정보 공유를 위한 온라인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이번 제휴는 다음과 같은 주요 항목들로 구성된다.

    • 창의성, 연구와 학업, 협업, 교육과 학습을 뒷받침하는 기술에 대한 접근성
    • 가톨릭 교육계와 OIEC 산하 학교 전체를 위한 온라인 네트워크의 구축
    • 디지털 활용 능력을 개발하고 기술을 교육과 학습에 접목시키며 혁신적인 교육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는 커리큘럼과 교육
    • 혁신적인 교육 방식을 평가하고 확대하는 연구 결과와 도구에 대한 접근성


    무엇보다 중요한 접근성

    IDC 조사에 의하면, 현대의 직업 중 절반 이상이 기술 활용 능력을 요구하며 그 비율은 2015년이 되면 90퍼센트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학교에서 실무 기술을 습득한 학생은 사회에 진출했을 때 남보다 앞서갈 수 있는 반면에, 기술을 접해보지 못한 학생은 불리한 조건에 처하게 된다.

    교육용 오피스365는 조직의 규모를 불문하고 SharePoint Online, Exchange Online, Lync Online, Office Web Apps 등 강력한 기능을 갖춘 협업 툴을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 교육용 오피스365는 교육기관에 클라우드 생산성을 제공하며 다양한 방식의 개인정보보호, 보안, 보호 기능을 통해 학생과 교원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OIEC 학생과 교사들은 교육용 오피스365를 이용하여 다음과 같은 활동들을 수행할 수 있다.

    • 인스턴트 메시징과 화상회의를 이용하여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하고 가상 수업에 참여하며 고해상도 동영상, 애플리케이션, 데스크톱 공유 기능을 포함하는 모든 유형의 대화를 변화시킬 수 있다.
    • 사용자로 하여금 다른 사용자들의 참여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실시간으로 공동 프로젝트를 이행할 수 있게끔 지원하는 학급 및 그룹 사이트를 구축하여 세계 각지에서 협업을 실시할 수 있다.
    • SharePoint Online과 Office Web Apps를 이용하여 온라인상에서 마이크로소프트 Word, Excel, PowerPoint, OneNote 파일을 확인하고 편집하며 공유하는 동시에 프로젝트와 과제를 공동으로 수행할 수 있다.
    • 확실한 보안성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일정을 공유하고 서로 다른 디바이스를 이용하여 메일이나 일정에 액세스할 수 있다.
    • 효과적인 웹사이트를 구축하여 관리하는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 Word 문서처럼 손쉽게 편집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OIEC 산하 학교 커뮤니티는 Microsoft Learning Suite에 가입되어 교사와 학생이 창조, 리서치, 학업, 협업, 강의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채로운 툴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혁신 네트워크를 통한 협업

    혁신적인 교수•학습 방식의 확대를 지원할 목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Innovative Schools 및 Innovative Teachers 프로그램이 2013년부터 OIEC에 제공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OIEC 산하 학교들은 40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교사 및 학교 지도자 전문가 네트워킹 커뮤니티인 마이크로소프트 Partners in Learning Network에 액세스가 허용된다.

    가톨릭 학교 공동체 내에서의 협업을 위해 Partners in Learning Network 안에 OIEC를 위한 전용 커뮤니티 공간이 제공된다.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 Innovative Schools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일부 OIEC 산하 학교들에는 교수•학습 혁신을 추진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자원이 제공된다.


    추가링크

    교육용 오피스365는 올 여름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한국의 경우 비즈니스용 오피스 365는 이미 출시되어 판매되고 있으며 관련 웹사이트(http://www.microsoft.com/ko-kr/office365/)를 방문하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평가판 체험도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365에 관한 프로모션 정보는 관련 웹사이트(http://www.microsoft.com/business/ko-kr/Pages/Products/office365/trial.aspx)를 방문하면 얻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관련 웹사이트(http://www.microsoft.com/education/ww/)를 방문하면 얻을 수 있다.

    From left to right - Jose Maria Elvira, vice president, OIEC; Borja Basagoiti, director of International Operations and Development, OIEC; Larry Nelson, worldwide managing director, Education Solution Partners, Microsoft; Luis Fernando del Signo, CEO, Tralcom; Father Angel Astorgano, general secretary, OIEC; Cardinal Zenon Grocholewski, Prefect of the Congregation for Catholic Education; Regina Murray, director of Education Sector, Microsoft Western Europe; Niels Soelberg, vice president of Public Sector EMEA, Microsoft; John Vassallo, vice president of EU Affairs, Microsoft; Sarah Armstrong, education partner lead, Microsoft.
    From left to right - Jose Maria Elvira, vice president, OIEC; Borja Basagoiti, director of International Operations and Development, OIEC; Larry Nelson, worldwide managing director, Education Solution Partners, Microsoft; Luis Fernando del Signo, CEO, Tralcom; Father Angel Astorgano, general secretary, OIEC; Cardinal Zenon Grocholewski, Prefect of the Congregation for Catholic Education; Regina Murray, director of Education Sector, Microsoft Western Europe; Niels Soelberg, vice president of Public Sector EMEA, Microsoft; John Vassallo, vice president of EU Affairs, Microsoft; Sarah Armstrong, education partner lead, Microsoft.

    Cardinal Zenon Grocholewski, Prefect of the Congregation for Catholic Education looks on as Father Angel Astorgano, general secretary, OIEC, and Niels Soelberg, Microsoft vice president of Public Sector EMEA, sign the licensing agreement that will bring Office 365 to 4.5 million students globally.
    Cardinal Zenon Grocholewski, Prefect of the Congregation for Catholic Education looks on as Father Angel Astorgano, general secretary, OIEC, and Niels Soelberg, Microsoft vice president of Public Sector EMEA, sign the licensing agreement that will bring Office 365 to 4.5 million students globa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