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P이라는 기술의 목표는 보안의 지속적인(Ongoing) 확인 및 적용입니다. Ongoing이라는 단어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보는 이유는 지금까지의 솔루션은 어떤 액션 당시... 다시 말해... 네트워크에 연결될 때, 인증을 받을 때, 파일에 접근할 때... 에만 체크가 가능했고, 사용 도중에 사용자의 보안 상황이 바뀐 것에 대해서는 새로운 적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More…
Server Core에 대한 글을 연거푸 포스팅하는 듯 합니다. Beta 3가 나오고,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보여주시고, MVP분들이나, 현업 엔지니어 분들께서 도대체 Server Core를 통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라는 질문을 던지셔서.. 제가 생각하는 Server Core에 대해서 몇자 적습니다. More..
여러분들도 이 단어들을 연상만 해도 왠지 설레고 입가에 웃음이 나올 것 입니다. 저 마다 다른 경험과 추억을 가지고 있겠지만 왠지 '처음' 이라는 단어는 낯설기도 하고 앞으로 펼쳐 질 뭔가에 대해 호기심 가득 할 겁니다. 지난 주에 저도 Visual Studio 2008 와 설레는 첫 데이트를 했습니다. 처음으로 제품을 설치하고 경험한 것들을 공유합니다. More..
인턴사원에서 10여년 만에 30대 초반의 나이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무”가 된 스콧 구슬리 전문의 방한 세미나에 대해 준서아빠의 생각을 들어 봅니다. 스콧 구슬리는 특히 “개발자라면 직책으로 말하는 게 아니라 ‘code’로 문제의 솔루션을 제시하고 인정받는다” 즉, ‘Code Win’을 이야기합니다. 개발자의 희망을 함께 생각해 봅니다.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