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솔루션 개요
- 분야 : IT 서비스
- 소프트웨어 : 윈도우 서버 2003(IIS 6.0 포함), 윈도우 XP 프로페셔널
- 구성 :
단일한 액티브 디렉토리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서버 운영체제를 윈도우 서버 2003으로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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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2003으로 업그레이드중인 GE Capital
Information Technology Solutions Europe(GECITS)은 이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단일한 액티브 디렉토리 서비스로 유럽의 모든 업무를 통합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 효과는
중앙집중 관리, 강력한 데스크톱 제어, 능률적인 서버 유지보수, 지원 업무 감소, 보안 강화, 웹 서버
성능 향상, 서버 다운타임 단축 등 일일이 헤아리기 힘들 정도다.
독일 뮌헨에 본사가 있는 GECITS는 25개 지사에 4,200여명이 근무하며, 유럽에서 손꼽히는 IT 서비스 업체이다.
제너럴일렉트릭(GE)의 기술력, 자금력과 ‘식스 시그마 품질관리’ 문화를 배경으로 공공과 민간 부문 고객사들의
기술을 포괄적으로 설계, 구현, 관리하고 있다.
데스크톱과 서버 중앙관리로 비용 절감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공급자인 GECITS는 윈도우 XP 프로페셔널을 채택한 PC를 2,000대 가량 보유하고 있으며,
내년까지 2,200대 이상을 추가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이 환경의 디렉토리, 이메일, 파일/인쇄 및
데이터베이스를 지원하는 200대의 윈도우 NT 서버는 절반이 중앙 데이터센터에 설치돼 있고 나머지는 각
지사에 4~5대씩 흩어져 있다.
이 같은 윈도우 NT 기반 서버 인프라가 안정적이긴 하지만 그 도메인 모델이 데스크톱 환경을 중앙집중적으로
관리하는 윈도우 XP 프로페셔널의 그룹 정책(Group Policy)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지금까지
GECITS는 지사별로 로컬 서버를 관리하는 직원을 따로 두어야 했다.
이에, 인프라 최적화에 나선 GECITS는 IIS(Internet Information Server)
6.0이 포함된 윈도우 서버 2003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액티브 디렉토리 서비스를 구현키로 결정했다. 이것이
윈도우 XP 프로페셔널 환경의 데스크톱 시스템들과 결합되면 데스크톱과 서버의 중앙관리가 원활해져 운영지원비가
절감될 것이며 아울러 윈도우 서버 2003을 새로운 서버 표준으로 정하면 고객사들의 서버 통합 프로젝트와
같은 관련 IT 과제들을 추진하는 GECITS의 입지가 훨씬 강화될 것이기 때문이다.
고객사의 마이그레이션 지원 역량 강화
윈도우 서버 2003은 GECITS가 액티브 디렉토리로 쉽게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는 기능들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사용자 계정은 액티브 디렉토리 마이그레이션 툴 버전 2로 쉽게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고, 서버 업그레이드는
WinPE(Windows Preinstall Environment)와 자동화 설치 데이터베이스가 알아서
진행한다. 25개 지사의 도메인 컨트롤러는 CD 설치가 가능하다.
액티브 디렉토리로의 마이그레이션을 포함한 GECITS의 윈도우 서버 2003 업그레이드 1단계는 2003년
4월 말에 끝난다. GECITS는 이때까지 윈도우 NT가 설치된 서버 78대를 윈도우 서버 2003을 운용하는
서버 56대로 대체할 예정이다.
GECITS의 비즈니스개발 이사인 마이클 펠처 박사는 “윈도우 2003을 서둘러 도입하게 된 핵심적인
동기는 고객사들의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할 수 있는 탄탄한 경험을 쌓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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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루션 개요
- 분야 : 항공
- 소프트웨어 : 윈도우 서버 2003, 윈도우 XP 프로페셔널, SQL 서버 2000 등
- 구성 :
윈도우 서버 2003으로 스마트카드, 전자 비행교본, 예약시스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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젯블루항공은 윈도우 서버 2003으로 “종이 없는 조종실”과 같은 최첨단
응용 부문들의 효율과 성과를 높이고 생체인식 기술로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 젯블루는 윈도우 서버 2003이
여러 지역의 모바일 사용자들의 분산 파일 공유 및 웹 서비스 향상과 제품 통합성 강화에도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한다.
2000년 2월 11일 첫 취항한 젯블루항공은 모든 승객에게 싼 요금으로 신형 항공기의 널찍한 가죽의자와
위성 TV를 제공하면서 초고속 성장을 거듭해 현재 A320 기종 24대를 미국 19개 도시에 띄우고 있다.
2,800명이던 직원도 2002년 말 3,500명으로 늘었다. 승객 수가 400만명을 돌파한 지난해 10개가
넘는 고객서비스 상을 받았다.
매출액 2%만 쓰는 '99.97% 마이크로소프트 숍'
출범 당시 윈도우 2000 프로페셔널과 윈도우 2000 어드밴스드 서버를 함께 운용했던 젯블루는 2001년 말
모든 데스크톱과 모바일 컴퓨터에 윈도우 XP 프로페셔널을 설치했다. 그 뒤에도 최고 수준의 고객서비스와
효율성, 보안성을 유지 강화하기 위해 자사의 최첨단 기술 수요에 걸맞은 서버 솔루션을 기다렸다.
제프 코헨 부사장 겸 CIO는 “무엇보다 프로그래머들이 유연하고 안정적으로 웹 사이트를 보강할 수 있는
분산 파일 시스템이 필요했다”며 “윈도우 서버 2003이 모든 이슈를 해결해 줄 것으로 보았다”고 밝힌다.
젯블루는 인터넷에서 예약과 좌석 지정까지 가능하다. 코헨 부사장은 “우리는 99.97% 마이크로소프트
숍”이라며 항공사 대부분이 매출액의 5%를 IT에 지출하는 반면 젯블루는 2%만 쓴다고 소개한다.
2001년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2003 JDP(공동 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젯블루는 마이크로소프트
컨설팅 서비스(MCS)를 적극 활용해 베타버전부터 테스트에 들어갔다. 자체 환경에서 윈도우 서버 2003의
평가와 호환성 검사를 실시한 젯블루는 MCS의 지원을 받아 배치 계획을 세운 뒤 2002년 초부터 윈도우
서버 2003 베타 3을 설치했다.
항공사 최초로 전자 비행교본 사용
젯블루는 윈도우 서버 2003 기술로 공항을 비롯한 모든 공공장소의 컴퓨터와 출입문을 통제하는 생체인식 스마트카드를
개발하고 있다. 항공사에게는 보안 사고가 치명적인 만큼 모든 직원에게 스마트카드를 지급해 스마트카드가 없으면
네트워크에 연결된 컴퓨터와 출입문을 이용할 수 없도록 함으로써 사고를 원천봉쇄할 계획이다.
젯블루는 조종사들에게 전자 비행교본을 제공해 ‘종이 없는 조종실’을 구현한 최초의 항공사이다. 조종사들은 젯블루가 비주얼 스튜디오 닷넷으로 자체 개발한 노트북 컴퓨터 애플리케이션 ‘BlueBooks’를 이용해 각 공항의 자사 랜에 접속해 비행과 안전 교본들을 자동으로 업데이트받고 있다.
이제 젯블루에게 남은 과제는 예약 시스템이다. 젯블루의 예약 담당자 625명은 모두 예약센터에서 자동차로
30분 거리에 있는 자택에서 근무한다. 2002년 윈도우 XP 프로페셔널로 업그레이드한 예약 시스템 ‘Open
Skies’는 시스코 5300 라우터와 HP 3000 컴퓨터를 이용해 IP 전화를 네트워크에 링크하고 예약
담당자들은 VoIP로 통화한다.
코헨 부사장은 1회 접속 IP 솔루션을 연구 중이라며, “통합성이 완벽한 윈도우 서버 2003 플랫폼을
십분 활용하는 제품들을 고대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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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루션 개요
- 분야 : 렌트카
- 소프트웨어 : 윈도우 서버 2003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서버
- 구성 :
윈도우 CE 기반의 씬 클라이언트로, 윈도우 서버 2003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의 터미널 서비스들을
운용하는 서버 팜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과 자체 개발한 자동차 렌탈 애플리케이션에
액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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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prise Rent-A-Car(이하 ERAC)는 회사 성장의 토대가
될 전략적 기술 플랫폼을 제공하는 시스템이 필요했다. 그것은 사용자 기반 확대에 맞춰 확장할 수 있는 비용
효과적이고 강력하면서도 이미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윈도우 데스크톱용 솔루션이어야 했다. ERAC는 윈도우
서버 2003에서 그런 솔루션을 찾았다.
1957년 창업한 ERAC는 성실과 친절을 무기로 현재 미국, 캐나다, 독일, 영국, 아일랜드의 5,000여
개 영업소에 60만대가 넘는 차량을 보유한 북미지역 최대의 렌트카 회사로 성장했다. 직원 수만도 5만 명을
넘는다.
각 영업소는 10년 넘게 인공위성으로 IBM i시리즈 서버에 연결된 5250 터미널로 자동차 렌탈 애플리케이션에
액세스해온 탓에 지역적인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래서 웹 기술을 이용하는 렌탈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착수한 ERAC는 5~10년 뒤를 내다보는 환경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서버 15대로 터미널 서버 팜 시범 운영
ERAC는 개방형 아키텍처를 채택해 특정 기술에 얽매이지 않으며 고도로 분산된 환경에 알맞은 확장성과
관리 능력, 신뢰성을 갖추고 총소유비용(TCO)도 적게 드는 중앙집중형 시스템을 원했다.
윈도우 NT 4.0을 사용한 경험이 있는 ERAC는 윈도우 서버 2003 JDP(공동 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해 윈도우 2000의 터미널 서비스들이 윈도우 2003에서 확연히 개선된 것을 직접 확인했다. 수석
아키텍트인 마이크 베이트먼은 “윈도우 서버 2003에 기반한 솔루션이 금방 와 닿았다”며 “개방형 아키텍처
환경이고 그룹 정책(Group Policy) 기능과 세션 디렉토리(Session Directory) 등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하나의 패키지에 담고 있었다”고 얘기한다.
ERAC는 15대의 서버에 윈도우 서버 2003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을 설치한 터미널 서버 팜의 시범운영에
착수했다. 일차적으로 150명의 사용자가 윈도우 CE 기반의 씬 클라이언트와 마이크로소프트 RDP(Remote
Desktop Protocol) 5.1 클라이언트를 통해 기존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과 새로운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들에 유연하게 액세스하고 있다. 최종 솔루션이 완성되면 일부 영업소는 자체 서버를 운용하고
소규모 영업소들은 중앙집중형 또는 공유형 서버에 액세스하게 될 것이다. ERAC는 영업소에서 자체적으로
운영되는 서버에 장애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도록 본사에 백업 서버들을 구축할 계획이다.
터미널 프로그램과 웹 스위트 탄력적 운용
터미널 서비스들을 대규모로 확장할 수 있는 세션 디렉토리 기능은 ERAC에게 가장 중요한 장점으로 부각되었다.
이 기능은 서비스 중단 등으로 세션 연결이 끊어진 사용자가 재접속하면 동일한 서버와 세션에 연결해 작업을
온전히 되살려 준다.
작업 환경이 역동적인 ERAC에게는 그룹 정책과 액티브 디렉토리의 디렉토리 서비스 또한 중요한 특성이었다.
데스크톱 환경의 보안과 구성 관리가 중앙영업소 한 곳에서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ERAC의 세계화와
현지화 요구를 동일한 서버에서 동시에 충족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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