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원들은 매일 전 세계에 산재한 고객들과 회의를 하는 과정에서 고객들로부터 동일한 질문을 받고 있습니다. "오픈소스 플랫폼이 정말 윈도우와 비교할 때 장기적인 비용 이점이 있는가? 오픈소스와 윈도우 중 어떠한 플랫폼이 좀더 안전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는가? 지적 재산 보장과 관련되어 고객들의 관심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값비싼 유닉스 플랫폼의 마이그레이션에 있어서 최상의 대안은 과연 무엇인가?" 등의 질문이 그것입니다.
고객들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 사실에 근거한 정보를 바탕으로 최상의 의사 결정을 원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고객들의 요청에 대해 최선의 객관적 사실을 제공하고자 마틴 테일러Martin Taylor, General Manager가 이끄는 전문팀을 구성한 바 있습니다. 고객들이 리눅스/오픈소스 및 유닉스 등과 같은 경쟁 제품들과 비교하여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정확히 평가하고 또 마이크로소프트가 고객들을 잘 지원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더 기울여야 하는가를 파악하기 위해 구성된 이 팀은 그 동안 세계 최고의 명성을 얻고 있는 업계 연구 분석 전문 기업들과 협력하여, 이들 기업들이 구입 비용, 총소유 비용, 보안, (라이선스) 보장Cost of Acquisition, Total Cost of Ownership, Security and Indemnification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독립적인 보고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이 중 일부 연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의뢰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다른 연구들은 연구 분석 전문 기업들의 자체 비용부담을 통해 진행되었습니다. 공통적인 것은 모든 연구 조사 과정에 있어서 연구 조사 방법, 조사 결과 및 그에 대한 결론 등이 연구조사 전문 기업의 독자적 진행에 의해 전개되었다는 것입니다.
마틴 테일러가 이끄는 전문팀의 이러한 노력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는 글로벌 영업 조직을 통해서도 고객들의 변화하는 환경을 보다 정확하고 심도 있게 이해하고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욕구를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 개발 팀과 연계 시키는 일련의 피드백 연결 고리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실질적인 고객 시나리오Scenario 지원은 물론 관리 용이성, 사용 간편성, 신뢰성 등의 중요한 업계 이슈에 대해서도 광범위하게 접근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개발, 공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동기는 바로 저희가 지금까지 파악한 사실들을 공유하기 위해서입니다. 즉, 그 동안 저희에게 이러한 질문들을 주셨던 기업의 최고 의사 결정권자를 포함한 소중한 고객들께, 그리고 IT 전문가 등과 상기한 업계의 여러 가지 이슈에 대한 자료를 공유하고, 유닉스나 리눅스가 아니고 윈도우 플랫폼을 택하신 고객들의 사례 및 이들 고객이 실질적으로 어떠한 혜택을 누리는가를 말씀 드리기 위해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난 수년간 거의 모든 컴퓨터 잡지나 기술 웹 사이트 등에서 리눅스 및 오픈소스에 대한 기사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는 놀라울 일은 아니었습니다. 소위 누구나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운영체제가 ‘무료’라면 이를 좋아하지 않을 사람이 과연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양키 그룹Yankee Group이 어떠한 재정 지원도 받지 않고 독립적으로 1,000명의 IT 관리자 및 중역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리눅스, 유닉스, 윈도우 등의 TCO 비교Linux, UNIX and Windows TCO Comparison’라는 보고서를 통하여 밝힌 실상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양키 그룹은, “HP, IBM, 노벨수세 및 지미안 Ximian, 레드햇 등 주요 리눅스 공급 기업과 배포판 유통 기업들이 기술 서비스, 지원, 제품 보증, 라이선스 보장Licensing Indemnification 등과 같은 핵심 부문에서 매우 높은 비용을 청구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양키 그룹의 보고서는, 대규모 기업에 있어서 리눅스를 광범위하게 도입하거나 윈도우에서 완벽하게 리눅스로 전환한 경우에 이를 윈도우의 이전 버전에서 새로운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경우와 비교하면, 비용 면에서는 3~4배 높고, 도입 소요 기간 면에서는 약 3배 정도 긴 것으로 나타났다고 결론 지었습니다. 또한 10개 엔터프라이즈 고객 중 9개 고객은 이러한 비용을 들였지만 눈에 띄는 비즈니스 효과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양키 그룹은 또한 복잡한 컴퓨터 네트워크를 보유한 대규모 기업또는 조직의 경우 리눅스의 초기 투자 비용 이 외에 TCO 및 ROI 요소들을 염두에 두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대형 엔터프라이즈 고객 중 하나인 이퀴팩스Equifax가 최근 경험한 것과 일맥상통합니다. 이퀴팩스는 12억 달러의 매출 규모를 바탕으로 13개국에 4,600여 명의 직원을 보유한 대규모 기업으로서 기존의 메인프레임보다 이퀴팩스의 광범위한 마케팅 데이터베이스를 신속하게 검색할 수 있는 좀더 강력한 컴퓨팅 파워를 필요로 하였습니다. 이퀴팩스는 수개월에 걸친 내부 분석을 진행하였으며 이러한 분석 작업을 통하여 윈도우가 리눅스 대비 14%의 비용 절감이 가능하며 타임투마켓Time to Market도 6개월을 단축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 Equifax Case Study
어떠한 재정 지원을 받지 않고 진행된 광범위한 연구 조사 중 또 하나는 포레스터Forrester가 진행했던 ‘오픈소스의 비용 및 위험The Costs and Risks of Open Source요인’입니다. 이는 상기한 양키 그룹의 보고서와 유사한 결론을 맺었습니다. 포레스터의 보고서는 “무료 소프트웨어라는 매력은 오픈소스 플랫폼의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지만 오픈소스는 실제로는 무료가 아니며 재정 및 비즈니스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올해 초 포레스터는 1년 이상 리눅스 플랫폼을 운용하고 있는 14개 기업을 대상으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하였으며 이를 통하여 실질적인 비용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핵심적으로 파악된 내용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자신들이 지불하고 있는 비용이 실질적으로 무엇인지를 알고 있는 기업은 거의 없었다. 14개 기업 중 단 5개 기업만이 자세한 측정 기준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들 5개 기업은 모두 리눅스가 자신들이 현재 운용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환경과 비교할 경우 작게는 5%에서 최대 20%까지 비용이 더 드는 것을 알게 되었다.
◎ 리눅스의 경우 윈도우와 비교할 때 준비 및 기획 관련 활동에 5~25% 정도 기간이 더 들었다.
◎ IT 관련 직원들에 대한 교육과 훈련의 경우 윈도우보다 리눅스가 훨씬 높아 평균적으로 15% 정도 더 많은 비용이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는 교육·훈련 교재를 쉽게 구할 수 없었으며 또한 리눅스에 대한 기업 내부적인 지식 부재로 기업들이 교육·훈련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할애했다.
◎ 14개 기업 모두 리눅스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한 자질을 갖춘 리눅스 전문 인재들을 찾기가 어려웠다고 밝혔다. 또한 외부 협력사의 지원이 필요 할 경우에도 윈도우 컨설팅 리소스 대비 시간당 비용에 대한 적절한 기준이 없었다는 불만도 표출한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미드-마켓 고객Mid-market Customer 중 하나인 컴퓨터 빌더스 웨어하우스Computer Builders Warehouse, CBW 도 유사한 결론에 도달한 바 있습니다. CBW는 교육기관이나 정부, 기업 고객 등을 대상으로 컴퓨터를 주문 제작하여 공급합니다. 몇 년 전 CBW는 기업, 리테일 및 전자상거래 애플리케이션용으로 레드햇과 리눅스 맨드레이크Mandrake버전을 도입 하였습니다. 그러나 막대한 비용 때문에 CBW는 곧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시스템으로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하였고 TCO를 25%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CBW는 또한 서버 인구Server Population를 50%로 통합 조정하였으며 유지·보수 관련 시간을 50% 절감하고 개발자 생산성을 200%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하여 CBW는 65만 달러의 비용 절감을 이룩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비용 절감은 리눅스를 사용하였을 경우 대비 핵심적인 보안 및 모니터링 제품을 2년 정도 앞당김으로써 예상되는 수백만 달러의 새로운 매출과 비교하면 미미하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CBW Case Study

약 3년 전 마이크로소프트는 소프트웨어 보안을 회사의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였으며 그 이후 소프트웨어 품질 및 개발 프로세스를 향상시키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과 고객들에 대한 교육 및 가이드라인, 업계 협력, 관련 법집행 강화 노력 등을 통하여 보안 침해로부터의 위협을 줄이는 노력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보안에 대한 연구개발, 프로세스 향상, 고객 교육 등의 분야에서 그 동안 마이크로소프트만큼 투자한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없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리눅스가 좀더 안전한 플랫폼이라고 자주 과대 포장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이유 중 하나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주창하는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오픈소스의 교리와 이를 근간으로 코드를 볼 수 있는 개발자의 수 및 발견되어 해결되는 버그 간의 상관관계가 있다는 주장에 기인합니다. 이러한 주장은 일부 타당성이 있기는 하지만 안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최상의 방법을 구성하는 충분조건은 될 수 없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품질 향상, 기술 혁신, 안정성 강화를 위한 광범위한 테스트 과정 등이 포함되는 일련의 구조화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
무수한 보고서들이 리눅스 플랫폼의 진정한 안전성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 일례로 포레스터가 최근 발표한 독립적 연구 조사 결과인 리눅스가 윈도우보다 안전한가?Is Linux More Secure than Windows?'라는 보고서는 4개의 주요 리눅스 배포판이 취약점 부문에서 윈도우와 비교할 때 더욱 문제가 심하며 또 자주 발생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으며 보안 업데이트 제공에 있어서도 마이크로소프트보다 더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레스터에 의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취약점 발표 및 발표된 취약점에 대한 해결 기간이 최단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레스터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12개월의 연구 조사 기간 중 공식적으로 발표된 윈도우의 128개 보안상 취약점 모두를 해결하였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보안 업데이트가 평균적으로 주요 문제 발생 305일 전에 업데이트된 것으로 보고했습니다.
다른 독립적 연구 조사 결과의 자료들도 유사한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보안 웹 사이트인 Secunia에 올라와 있는 통계에 의하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3Red Hat Enterprise Linux 3는 월 평균 7.4개의 보안 권고가 있었습니다. 이에 반하여 Windows Server 2003은 월 평균 보안 권고가 1.7개 였습니다.
또한 양키 그룹은 ‘리눅스, 유닉스, 윈도우 등의 TCO비교’ 조사를 통하여 “리눅스 웜 및 바이러스는 유닉스, 윈도우 등의 웜 및 바이러스 등과 동일하게 파괴적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훨씬 치명적이다” 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 보고서는 파마시티FarmaCity가 리눅스 대신 윈도우를 선택한 결정적인 이유가 되었습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Buenos Aires에 본사를 둔 파마시티는 급성장하는 아르헨티나 약국 체인으로, 50개의 점포와 1,200여 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물론 파마시티의 최근 성장속도는 파마시티의 성공을 단적으로 보여 주지만 파마시티의 다소 낙후된 기술 인프라는 향후 성장의 걸림돌이 되고 있었습니다. 면밀한 분석을 기반으로,
파마시티는 윈도우가 리눅스 대비 네트워크 관리에 소요되는 비용을 30% 절감시켜 줌은 물론 데스크톱 관리 및 통일성을 단순화시켜 준다는 결론에 도달하였습니다. 하지만, 파마시티가 마이크로소프트를 선택한 핵심 이유는 네트워크 보안을 향상시키고, 동시에 패치 도입에 소요되는 시간을 50% 줄이면서도 불필요한 전자우편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 farmaCity Case Study

컴퓨팅 플랫폼 선택에 있어서 고려할 또 하나의 사항은 (라이선스) 보장이라는 이야기를 최근 고객들로 부터 매우 자주 듣고 있으며 그 빈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3년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볼륨 라이선스 계약Volume Licensing Contracts을 검토하면서 어떻게 하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또한 고객들로부터 전해들은 최고로 중요한 이슈는 특허 보장Patent Indemnification이었습니다. 이러한 경우 특허 보장은 고객이 소프트웨어와 관련하여 지불해야 할 비용에 해당하는 보장 상한선으로 귀결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03년 말 볼륨 라이선스 고객에 대한 보장 상한선을 없앴으며, 이들 고객들은 지적 재산권 소송의 표적이 될 가능성이 농후한 기업들이었습니다.
보유 컴퓨터가 최소 5대에서 수 천 대에 이르는 다양한 형태와 규모의 기업 및 조직들로 이루어진 볼륨 라이선스 고객들에 대하여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특허, 저작권, 상표권,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으로 인한 상업적인 비밀Trade Secret의 침해 등과 관련된 법률 비용에 있어서 상한선이 없는 보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우리 스스로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에 대해 신뢰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정책을 과감하게 도입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들이 소프트웨어 특허 소송의 피고측의 입장에 처할 경우 수백만 달러의 비용을 지불할 수도 있으며 이들 고객들의 비즈니스가 막대한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완벽한 지적 재산권 보장을 제공하는 리눅스 공급 기업은 하나도 없습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고객들에게 어떠한 종류의 보장이라도 제공한다는 것은 찾아보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보장이 IT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볼륨 라이선스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것 중 가장 최상의 것이라고 자부하고 있으며 좀더 광범위한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이를 확대하는 방법을 모색 중에 있습니다. 이는 기업들이 IT 인프라 구축 및 확장에 있어서 생각하여야 할 필수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리갈 엔터테인먼트 그룹Regal Entertainment Group이 IT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이 문제는 대단히 중요한 사항이었습니다. 세계 최대의 영화관 체인인 리갈 엔터테인먼트 그룹은 지난 2001년 레드햇 리눅스로 IT 인프라를 전환한 바 있습니다. 리갈 엔터테인먼트 그룹은 리눅스에 대한 3개월에 걸친 평가를 기반으로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으로 다시 마이그레이션 했습니다. 그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이 TCO를 절감하고 강력한 지원 및 서비스를 제공하며 신뢰성 및 관리 효율성 등의 분야에서도 월등하다는 것뿐만 아니라 완벽한 지적 재산권 보장을 제공한다는 것에 있습니다. 리갈 엔터테인먼트 그룹 CIO인 J.E. 헨리J.E. Henry는 저에게 "그러한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리눅스 대신 윈도우를 선택한 의사 결정 이유 중 하나다. 리갈 엔터테인먼트는 발생가능한 지적 재산권 침해 소송에 휘말릴 가능성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해결하자면 오픈소스와 관련해서는 심각하게 고려하여야 할 문제점이 여러 가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제품에 대한 보장 및 확신을 줌으로써 나의 고민 거리를 하나 줄일 수 있도록 했다" 라고 말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IT 담당자나 비즈니스 의사 결정자들이 오늘날 당면하고 있는 핵심 이슈 중 하나는 EPR 시스템을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는 전용Proprietary 유닉스 환경에서 윈도우나 기타 플랫폼으로 마이그레이션 할 때 소요되는 비용과 그에 대한 혜택입니다. 다 아시겠습니다만, ERP는 인력·재고·재무 등과 같은 다양한 기업 기능을 통합하여 하나의 기업이 그들의 공급 기업과 고객들을 연계시킬 수 있도록 합니다.
최근 SAP 또는 피플소프트PeopleSoft ERP 시스템을 유닉스 환경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플랫폼으로 마이그레이션 한 기업 및 조직에 대한 독립적인 정성 분석Qualitative Survey에 의하면 유닉스 대비 필요 서버의 수가 2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메타 그룹META Group이 진행한 관련 조사에 의하면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한 정보통신 기업의 경우 윈도우로 통합함으로써 필요한 서버의 숫자를 50% 이상 절감할 수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상기 연구 조사에 의하면 신뢰성, 접근성, 확장성 등의 부문에 있어서도 50% 이상 향상이 이루어졌으며 비용 관리, IT 관련 직원, 기능 모니터링, 공급 기업 관리 등의 부문에서도 획기적인 비용 절감이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기술 지원 및 교육·훈련 부문에서도 측정가능 한 비용 절감이 확인 되었습니다. 비즈니스 기능 부문의 의사결정자 중 절반 이상이 일관성, 정확성, 보고 향상, 기능 등의 다양한 부문에서도 획기적인 향상 효과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윈도우는 매우 광범위한 ERP 프로젝트에 있어서 핵심적인 옵션이 되었다" 라고 메타 그룹은 결론 지었습니다.
이와 관련된 매우 설득력있는 사례는 라이파이센 뱅크 그룹Raiffeisen Bank Group의 사례입니다. 라이파이센 뱅크 그룹은 오스트리아 최대의 소비자용 뱅크PB, private 그룹으로 2,600개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라이파이센 뱅크 그룹은 지점에 설치된 서버의 숫자를 50%까지 통합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하고 좀더 향상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길 원했습니다. 라이파이센 뱅크 그룹은 유닉스에서 리눅스 또는 윈도우로의 마이그레이션에 대한 조사를 하였습니다. 가능한 솔루션에 대한 평가를 기반으로 라이파이센 뱅크 그룹은 Windows Server 2003이 훨씬 더 경제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기능이 우수하면서도 은행 직원들에게는 고객 서비스 향상에 필요한 고객 정보에 대한 통합적 뷰View를 제공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Raiffeisen Bank Group Case Study
마이크로소프트 미드-마켓 고객 중 하나인 그랜드 익스페디션스Grand Expeditions도 유사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명품 여행 서비스 기업들의 컨소시엄인 그랜드 익스페디션스는 리눅스 및 유닉스 기반의 서버에서 windows Server 2003 및 윈도우 서버 시스템으로 마이그레이션 함으로써 웹 도입 및 호스트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 사이트 신뢰성 및 기능 향상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시스템은 60일 만에 운용이 가능하였고 이를 통해 그랜드 익스페디션스는 연간 20만 달러의 비용 절감을 할 수 있었습니다. - Grand Expeditions Case Study
건전한 경쟁적 IT 산업의 혜택이 고객에게 제공된다는 데는 의문의 여지가 없습니다. 경쟁은 기업들로 하여금 고객들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에 중점을 두도록 합니다. 또한 이를 통해 고객들로서는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예전 보다 훨씬 다양해 집니다.
일례로 바이아컴Viacom의 자회사인 BET 네트웍스BET Networks가 설립한 인터넷 포털인 BET.com은 레드햇 리눅스와 윈도우 서버 시스템에 대한 심층적인 비교를 하였습니다. BET.com은 윈도우가 TCO를 30% 절감하여 주며 보다 안전하고 신뢰성이 높으며 좀더 신속한 타임투마켓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BET.com의 CTO 나바로우 라이트Navarrow Wright씨는 "직접적인 소프트웨어 비용만이 아닌 모든 비용을 감안한 경우 윈도우 서버 시스템 기반 솔루션은 선Sun 및 오라클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나 리눅스로 전환하는 것보다 재무적 측면에서 유리한 것으로 밝혀졌다. BET.com은 모든 소프트웨어를 다양한 소프트웨어 공급 기업에서 마이크로소프트로 표준화 하였다" 라고 밝혔습니다.
Windows Server 2003, Windows XP Professional, Office Professional Edition 2003, Exchange Server 2003, Contents Management Server 2003, Visual Studio .Net 2003 등을 도입함으로써 BET.com은 라이선스 및 재개발 비용에 있어서 획기적인 절감이 가능하지만 직원의 생산성 부문에서는 25~30% 정도 증가할 것이라는 보수적인 예측을 하였습니다.
기업 및 조직이 미션-크리티컬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하여 IT에 대한 의존도가 증가하며 시스템의 복잡성 해결이 당면한 과제로 부상하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적절한 컴퓨팅 플랫폼을 선택하는 것은 수익과 손실, 미래의 성공 및 실패라는 차이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윈도우가 리눅스 대비 저렴한 TCO를 제공한다, 보안 취약점의 수가 윈도우에서 더 낮다, 보안에 대한 윈도우의 대응이 리눅스보다 우수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제품 관련 지적 재산권 보장에 있어서 상한선을 없앴다는 것은 이상과 같은 업계의 광범위한 자료들을 통해 볼 때 분명한 사실입니다만, 리눅스나 오픈소스의 경우에서는 이와 유사한 혜택 제공이 없다는 것 역시 분명합니다.
통합 플랫폼의 비전 및 장점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에 대한 접근 방식을 차별화하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윈도우 플랫폼은 제공 가치, 애플리케이션 가용성, 단순성, 보안, 생산성 등의 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있어서 상기한 내용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전사적으로 기울이고 있는 노력입니다. 이는 서버 및 클라이언트 운영체제의 경우 놀라운 유용성 및 관리 효율성을,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우수한 시나리오를, 툴의 경우 개발자 및 ISV 등이 플랫폼 상에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고 간편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것 등을 의미합니다.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는 핵심 IT 의사결정을 할 경우 고객들께서 필요로 하는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관련 웹 사이트www.microsoft.com/getthefacts에서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의 장점 및 가치를 전달하고 있습니다만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지속적으로 폭넓게 제공하기 위하여 고객 여러분들의 의견을 항상 경청하고자 합니다. 끝으로, 귀사의 IT 환경 개선과 관련한 좀더 심도있는 의견개진 및 논의가 필요하시면 언제라도 마틴 테일러에게 전자우편martinta@microsoft.com을 보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Steve Ballmer) 사장
마이크로소프트의 Executive mail을 직접 원문으로 받아 보고자 하는 분께서는 http://www.microsoft.com/mscorp/execmail/ 에서 직접 등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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