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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 개요
고객사명:
포스코건설 (http://www.poscoenc.com/)
고객사 프로필:
1994년 12월 포스코개발주식회사(POSEC)로 출범한 포스코건설은 철강 플랜트 사업을 중심으로 에너지, 환경분야와 강교량, 초고층 인텔리전트 빌딩 등 철강재의 새로운 수요 창출을 위한 일반건설 분야로 사업무대를 넓혀나가고 있다. 국내 건설사 중 7년 연속 최우수 신용등급을 획득했으며, 2005년 4월에는 건설업계 최초로 한국에서 존경 받는 기업 11위에 선정되었다.
비즈니스 상황:
국내 건설업계 최고의 신용등급과 건실한 재무구조를 갖춘 기업으로 2002년 3월 주택 브랜드 더샾(the #)을 발표하고 주택건설 분야로 영역을 확장했다. 국내 건설업계 최고의 신용등급과 건실한 재무구조를 갖춘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처하고, 기술경쟁력을 높여 21세기를 선도하는 SMART Global E&C Company로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는 비전을 세우고 이를 위한 업무 프로세스 혁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솔루션 개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경쟁력 제고 차원에서 전사적 차원의 PI(Process Innovation)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전사의 모든 업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통합시스템 구축이라는 목적을 이루기 위한 IT 표준화 플랫폼으로 .NET 기반 Smart Client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도입 효과:
- Loss Time 및 현업 업무량 감소로 업무 생산성 두 배 증가
- 전사적 차원의 IT 표준화 기반 마련
- 관리, 유지보수 생산성 증가 및 시스템 장애 예방
- .NET 기반 CBD 개발 방법론으로 개발 속도 및 생산성 증가
- Smart Client 도입으로 업무시스템 처리 속도 두 배 향상
적용 소프트웨어:
- Microsoft Visual Studio .NET
- Microsoft .NET Framework 1.1
- Microsoft Windows Server 2003
- Microsoft SQL Server 2000
- Microsoft Exchange Server 2003
- Microsoft IIS 5.0 & IIS 6.0
산업군:
건설
국가/지역: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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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NET 기반의 SmartClient 서비스 체계 구축 PI 시스템 가동으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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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27개월의 개발기간과 210억원의 개발비용, 연인원 54,480명이 투입된 포스코건설의 대규모PI(Process Innovation) 시스템이 2006년 1월,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포스코건설은 ‘Global Top 30위의 스마트한 E&C 기업으로의 성장’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경영 혁신 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이를 탄탄히 뒷받침 할 IT혁신 도구로 2003년 9월부터 강도 높은 PI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이번 PI 프로젝트는 전사의 모든 업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통합시스템 구축이라는 큰 목표 하에서 진행되었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최적의 플랫폼으로 Microsoft .NET 기반의 Smart Client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고객 상황: 비즈니스 성장세를 뒷받침하는 통합된 IT 인프라 틀 요구
2005년 4월, 포스코건설은 건설업체로서는 최초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조사한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11위에 선정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출범 이후 11년이라는 단기간 내 업계 관계자와 전문가, 그리고 일반소비자들이 인정하는 신뢰성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포스코건설의 ‘혁신 능력’이 높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포스코건설은 출범 이후 언제나 동종업계에 한 발 앞서 선진 경영체제 구축에 힘써왔으며, 업무혁신을 통한 핵심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3년 9월에는 전사적 차원의 PI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포스코건설이 IT를 통한 업무 프로세스 혁신에 남다른 관심을 보인 이유는 출범 이후 매해 수직적 성장을 거듭했기 때문.
포스코건설은 설립 초기인 94년과 비교, 10년 만인 2004년에는 수주 규모와 매출 규모에서 7배 가량 급성장하는 등 보기 드문 기업 성공신화를 써왔다. 이에 따라 포스코건설은 사업규모 확대에 걸 맞는 관리 체계에 대한 필요성이 시급해 졌으며, 경영시스템의 선진화를 통해 이 문제를 풀어나가고자 했다.
포스코건설 프로세스표준화팀의 조용일 부장은 “이번 PI 프로젝트는 전사적 업무의 통합시스템 구축이라는 큰 틀에서 정보분류와 자료관리체계, 업무프로세스 표준화 및 재무정보통합시스템(ERP), 엔지니어링 협업체계 구축 등 기업전체의 체질 개선을 위한 대단위 프로젝트였다”고 설명하고 “이 복잡하고 어려운 과제들을 가장 이상적으로 통합할 수 있는 그릇은 Microsoft의 .NET 플랫폼이 최적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Solution: Smart Client 서비스 체계 도입으로 2개월 가량 개발 기간 단축
2006년 1월 종합 가동에 들어간 포스코건설의 PI 시스템은 2003년 5월 마스터플랜(Master Plan) 수립을 시작으로 업무기본설계(2.5개월), 업무상세설계 및 시스템설계(9.5개월), 시스템구축 및 테스트(12개월)의 과정을 거쳐 완성되었다.
프로젝트 설계에만 1년이라는 시작을 꼬박 투자한 포스코건설의 프로세스표준화팀은 2004년 9월 전체 PI중 가장 먼저 기업포털(EP)인 드림피아(Dreampia)를 가동했으며, 11월에는 엔지니어링 협업시스템인 ENG Master을 구축했다. 이후 단위 시스템을 재구축하는 형태로 단계적∙점층적 방식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PI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끈 요인 중의 하나로 프로세스표준화팀은 현업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Process Owner 및 Power User를 임명해 총 150여 회에 걸쳐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쳐 시스템 완성도를 높였다. 그 결과 99개 시설물별 분류코드와 13,557개의 자재코드, 1,098종의 자료코드, 그리고 회계업무의 핵심인 Chart of Account등의 분류체계를 체계적으로 정비했다.
이렇듯 대단위 PI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지만 포스코건설은 프로젝트 추진 전까지 완성해야 할 IT 표준화라는 큰 과제를 두고 고민이 많았다고 말한다. 당시 포스코건설의 프로세스표준화팀이 가장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은 시스템 유연성과 확장성. 건설업체라는 업무 특성 상 다양한 발주처와 협력업체와의 협업이 매우 중요한 만큼 시스템 유연성은 필수적인 과제였으며,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기술/HW가 혼재된 기존 시스템 구조와 UI(User Interface)/데이터와의 연계를 위한 호환성 역시 가볍게 생각할 수 없는 부분이었다.
따라서 포스코건설의 프로세스표준화팀은 자사와 유사한 규모의 PI 구축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시장의 동향을 살펴본 후, 운영의 편의성과 개발생산성, 투자비용 대비 효과 등을 다각적으로 비교∙분석한 끝에 Microsoft .NET Framework 기반의 Smart Client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포스코건설 프로세스표준화팀의 조용일 부장은 “.NET 플랫폼의 도입은 향후 타 기술 적용시 큰 장점을 발휘하며, 또한 실제 구축 과정에서 얻는 개발 생산성도 매우 높다”고 말하고 “이번 PI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설계에만 12개월의 시간이 투입됐던 것에 반해 실질적인 개발 기간은 5개월에 불과할 정도로 개발 편의성 면에서 많은 효과를 경험했다”고 밝혔다.
실제적으로 프로세스표준화팀은 당초 개발 기간을 7개월 정도로 예상했으나 개발 과정에는 2개월 정도의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다. 신규 개발자들도 개발을 시작하고 2개월 정도 지나 숙련 단계가 되자 개발 퍼포먼스가 수직 상승하는 현상을 보였다는 것이다.
또한 Smart Client의 도입으로 업무시스템 처리 속도 역시 몰라보게 빨라졌다. 조용일 부장은 “건설 업무는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는 비중이 높고, 월말과 오후 6시 이후의 특정시간에 시스템을 활용하는 빈도가 높다”고 설명하고 “PI 시스템에 Microsoft Smart Client를 도입하며 대용량 데이터 처리 속도가 기존에 비해 두 배 이상 향상 됐으며, 특히 데이터 처리량이 커질수록 더욱 큰 효과를 보였고, 이를 통해 업무 환경에 대한 사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졌다”고 말했다.
혜택: 전사적 업무 생산성 두 배 이상 향상
포스코건설은 ‘표준화 ∙ 통합화 ∙ 변화관리’라는 목표 아래 진행된 이번 PI 시스템의 구축으로 업무 생산성 측면에서 다양한 효과를 경험하고 있다.
대표적인 효과로 공정 및 원가 관리체계의 개선에 따른 사업관리 능력의 향상을 들 수 있다. 포스코건설은 시공계획 수립의 효율성과 공사원가 절감을 실현하게 되었으며, 업무 속도의 향상으로 Loss Time 및 현업 업무량이 대폭 감소하게 되었다.
둘째로 업무발생 단계에서 실시간으로 자료를 축적하고 활용할 수 있는 자료관리체계를 확보하게 되면서 기술경쟁력을 드높일 수 있었다.
포스코건설은 PI 구축 이전인 2003년 필수 자료 축적률이 27%에 지나지 않았으나 PI 구축 이후 현재는 100% 수준으로 향상됐다. 특히 건설산업의 경우 비즈니스 특성상 프로젝트에서 발생하는 유무형의 기술 및 관리정보나 자료의 가치가 매우 높은 만큼 비즈니스 경쟁력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영업/마케팅 측면에서 얻은 효과도 크다. 이번 PI 프로젝트를 통해 사업기획 부분의 35개 업무 프로세스를 재정립하고 관리체계가 통합화되면서 2년 후인 2008년경에는 현재에 비해 사업기획/마케팅 부서의 업무 효율성이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스코건설 프로세스표준화팀의 조용일 부장은 “PI 시스템 가동을 통해 거둬들인 업무 프로세스 상의 효율성 외에도 IT 부서가 경험하고 있는 관리 편의성의 증가도 큰 소득”이라며 “단위 시스템 별로 이기종 DB가 혼재되어 있던 기존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을 Microsoft SQL Server 2000으로 통합DB를 구축함으로써 처리 속도와 관리 효율성 면에서 큰 효과를 경험하고 있으며, 윈도우 시스템 관리툴인 MOM(Microsoft Operation Manager)과 서버관리 솔루션인 SMS(Server Management System)을 통해 시스템 사고를 예방하는 등 관리측면에서도 Microsoft 제품군 도입을 통해 큰 성과를 얻었다’며” 솔루션 도입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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