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학생과의 비전을 공유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턴쉽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들이 한국 IT에 큰 획을 그을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 MSP 및 이매진컵 수상 학생 중 우수 학생에게 마이크로소프트 및 마이크로소프트 우수 파트너사에서 실제 기업에서의
인턴쉽/채용 기회 제공

이노베이션 인턴쉽 프로그램
소프트웨어 관련분야의 전문 인력을 구한다는 것은 브랜드파워가 있고 각종조건에 있어 비교우위를 갖춘 대기업이라면 고민이 없겠지만, 비전과 열정이 핵심 자산인 중소벤처 기업에게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기업에서는 쓸만한 사람이 없다고 아우성인데, 학생들은 갈만한 곳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구인란 속의 구직란이란
말이 심심찮게 언론에 소개되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 입니다. 하지만 학생들 입장에서 보면 사람을 뽑는 업체가 없다는 것, 또는 가고 싶은 회사가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과 손을잡고 이노베이션 인턴쉽 프로그램을 추진한 것은 ‘기업과 학생 간 비전 공유’의 고리가 약한 요즘 시대의 문제를 직시하고 이를 해결해보고자 하는 마음에 시작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