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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스토리잉카엔트웍스

잉카엔트웍스

잉카엔트웍스는 10년간  DRM 솔루션 분야만 적극 공략해 입지를 탄탄히 다진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한 DRM 전문기업입니다. 이 기업은 2005년부터 해외 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에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 부었고, 결국 2008년에 세계최초로 마이크로소프트 DRM과의 호환성 확보에 성공했습니다. 그 결과는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으로 향해 뻗은 길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상품의 생명력이 세계 시장에서 뿌리 내려-안성민 대표이사

사진 벤처기업이 해외에서 무엇인가를 해보려 하면 부족한 점이 한 둘이 아닙니다.
이를 메우는데 있어 다국적 기업과 손을 잡는 것은 큰 도움이 됩니다. 그 사람들과
일을 하면서 프로토콜을 맞추다 보면 우리 수준이 높아집니다. 잉카엔트웍스는
3년 전 DRM 호환성 확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문을 두드렸고, 동의를 구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PC 기반의 DRM을 모바일 쪽으로 확장하여 관련 생태계와 시장
기반을 넓힌다는 점에서 마이크로소프트에게도 긍정적이었고, 상품의 생명력이
세계 시장에 뿌리를 내린다는 점에서 우리에게도 의미가 있는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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