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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3.1용 인터넷 익스플로러 2.0 출시

윈도우 3.1 사용자들에게 빠른 인터넷 검색 환경 제공

1996년 5월 8일, - 서울 - (주)마이크로소프트(대표이사 柳承三)는 5월 8일, 윈도우 3.1용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Microsoft Internet Explorer) 2.0을 발표했다. 이로써 윈도우 3.1 사용자들도 16비트 환경에서 기능이 풍부한 고속 웹 브라우저(인터넷 검색 프로그램)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제품은 무료로 제공되며, 윈도우 3.1 사용자들은 이를 이용하여, 인터넷의 최신 페이지와 다양한 인터넷 뉴스그룹들을 검색하고, 인터넷 전자우편을 주고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매킨토시용 인터넷 익스플로러 2.0을 공급한데 이어 이번에 윈도우 3.1용 인터넷 익스플로러 2.0을 발표함으로써, 윈도우 95, Windows NT, 매킨토시, 윈도우 3.1 등 다양한 컴퓨터 환경에 있는 사용자들에게 최적의 웹 브라우저를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이 제품은 한글 윈도우 3.1에서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어, 윈도우 3.1 사용자는 누구나 브라우저로 채택할 수 있다. 윈도우 3.1용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트렘펫(Trumpet) 또는 퓨쳐시스템과 같은 업체에서 제공하는 TCP/IP를 설치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5월말 경에 이와 같은 기능을 가진 익스플로러 버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인터넷 서비스 업체인 (주)아이네트 기술의 허진호 사장은 이 제품 발표와 관련 "우리는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왔다. 이제 윈도우 3.1을 사용하고 있는 아이네트 고객들은 보다 빠르게 인터넷을 검색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네트워크 전문업체인 (주)퓨쳐시스템의 이철호 이사는 "현재의 Future/TCP(퓨쳐시스템의 TCP/IP 제품명)에 번들되는 웹 브라우저는 유료이거나 WIN32S 환경에서만 지원해왔기 때문에 사용자에게 부담이 되어왔다. 이러한 사용자 요구에 따라 자체적으로 윈도우 3.1용 웹 브라우저 개발을 고려하여 왔으나 이번 제품의 출시로 무료로 TCP/IP사용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밝혔다.

  • 윈도우 3.1용 인터넷 익스플로러 2.0 의 특징
    1. 빠르다, 재미있다, 쉽다
      윈도우 3.1용 인터넷 익스플로러 2.0은 프로그레시브 렌더링(Progressive Rendering), 고속 접속(Fast Connect) 및 고속 텍스트(Fast Text)등 고속의 웹 성능을 제공한다. 프로그레시브 렌더링(progressive rendering)은 사용자가 인터넷에서 그래픽 화면을 보고자 할 때 우선 저해상도의 그래픽을 바로 화면에 띄워준 다음 점차 이미지를 고해상도로 향상시켜 주는 기능이다. 고속 접속(Fast Connect)는 HTTP Keep-Alive를 지원하는 웹 서버들과 함께 사용될 때,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다중(multiple) 다운로드를 위해 웹사이트에 공개 접속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사용자의 시간을 절약해준다. 고속 텍스트(Fast Text)기능은 느린 속도로 로딩하는 그래픽을 다운로딩 하기에 앞서 텍스트를 먼저 화면에 보여준다. 이런 기능들을 통해 사용자들은 필요로 하는 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얻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윈도우 3.1용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다른 버전들이 가지고 있는 '즐겨찾는 페이지(Favorite)' 메뉴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웹 사이트들을 저장 및 구성했다가 쉽게 다시 찾을 수 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전혀 인터넷 사용 경험이 없는 사람들도 쉽게 웹을 사용할 수 있도록 쉽게 꾸며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2. 호환성과 안전성
      윈도우 3.1용 인터넷 익스플로러 2.0은 HTML 2.0과 3.0 제품들, NNTP newsreading, HTTP-Cookies, FTP 및 고퍼 프로토콜, 그리고 전자우편 송신을 위한 SMTP를 비롯, 다양한 인터넷 표준들과 완벽하게 호환된다.

      이 브라우저는 HTTP-Cookies를 지원하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http://www.msn.com 주소에서 MSN 웹 홈 페이지의 주문형 기능들을 이용하여 각자의 MSN 주문형 웹 홈 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 사용자들은 원하는 주식 시세에 대한 최신 정보를 즉시 얻을 수 있고, 좋아하는 페이지들을 접속할 수 있으며, 만화를 추가하거나, 특별히 흥미있는 분야의 뉴스들을 검색하고, 그 외 다른 주문형 기능들을 추가할 수 있다.

      윈도우 3.1용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SSL(Secure Sockets Layer) 2.0을 지원함으로써 사용자들이 정보유출의 염려없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3. 브라우저 컴포넌트 제공, 세계적인 지원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들이 각자의 요구에 가장 적합한 수준의 브라우저 기능을 택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제공한다. 현재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2.0의 기본 브라우저 컴포넌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5월 말까지는 기본 브라우저 외에 인터넷 전자우편 클라이언트와 newsreader를 포함하고 있는 업그레이드 버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5월 중순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관련 제품을 미국의 www.microsoft.com에서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 현재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하여 한국에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관련 제품의 FTP 다운로드 사이트(Down Load Site)가 준비 될 예정이다.

    4. 업계 리더들과 협력
      마이크로소프트는 FTP 소프트웨어, 시바(Shiva), 스파이글라스(Spyglass) 등 대표적인 인터넷 업체들과 협력하여 윈도우 3.1용 인터넷 익스플로러 2.0 개발했다. 이 업체들은 광범위한 윈도우 3.1 사용자 기반에 인터넷 익스플로러 2.0의 우수한 기능들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마이크로소프트에 도움을 주었다.

    5. 상용화 및 시스템 사양
      국내 사용자들은 윈도우 3.1용 인터넷 익스플로러 2.0(기본 브라우저)를 5월 8일부터 PC 통신 서비스인 나우누리, 유니텔, 천리안, 하이텔의 마이크로소프트 포럼("go msch")과 마이크로소프트 다운로드 서비스(Microsoft Download Service:MSDL 전화 :538-3256)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또한 인터넷의 마이크로소프트 웹 사이트(http://www. microsoft.com/ie)를 통해서도 무료로(접속 시간 비용 제외)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이외에 5월 중순 경부터 국내에서 제공되는 FTP 다운로드 사이트를 이용하여, 보다 편리하게 제품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윈도우 3.1용 인터넷 익스플로러 2.0를 사용하려면 윈도우 3.1 이상을 실행하는 386 이상의 CPU, 8MB RAM, 2MB-4MB 하드 디스크, 그리고 모뎀(최적의 성능을 위해 14.4 bps 이상 권장)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