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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핫메일 기반 온라인 통신 및 메시징 기술 알타비스타에 라이선스키로 컴팩과 합의
  • 알타비스타는 MSN 주요 검색엔진으로 사용

    1999 1 27 일 , 레드먼드, 워싱턴 - 마이크로소프트는 MSN의 온라인 통신 기술을 컴팩 컴퓨터가 최근 설립한 검색 엔진 사이트 전문 회사 ‘알타비스타’에 라이선스하기로 합의했다고 27일 발표했다.

    MSN 통신 플랫폼은 세계 제 1의 웹 기반 전자우편 서비스인 핫메일을 포함하며 미래 통신 기술을 특징으로 한다. 이에 대한 대가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알타비스타를 MSN의 주요 웹 검색 엔진으로 사용하게 된다. 두 회사는 또 상대방의 기술을 사용하고 있음을 각 사 사이트에 표시키로 했다.

    MSN 부사장 로라 제닝스는 “이번 합의로 두 회사는 물론 고객들을 위한 윈-윈 상황이 마련됐다”며 “알타비스타 사용자들은 세계 최고 인기의 전자우편 시스템을 즐기게 됐고 MSN사용자는 25개국 언어로 된 웹상에서의 세계 최대의 검색 인덱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따라서 현재 서비스준비중인 마이크로소프트의 포탈 사이트인 MSN Korea에서도 이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또 “마이크로소프트와 컴팩은 서로의 강점을 활용하게 됐으며 고객들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각자의 기술에 투자를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알타비스타의 사장 겸 최고 경영자인 로드 슈록도 “알타비스타를 선도적 인터넷 사이트로 계속 발전시켜 나감에 따라, 고객들은 핫메일의 혁신적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을 뿐 아니라 4,000만 이상의 사용자가 있는 강력한 온라인 공동체의 일원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합의는 MSN의 웹 플랫폼 서비스가 통신 기술을 포함한 형태로 확대됐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전에 MSN은 온라인 여행 서비스용 플랫폼인 마이크로소프트 트레블 테크놀로지(Microsoft Travel Technologies)를 제공했다.

    제닝스 부사장은 “소프트웨어를 통해 가치를 전달하는 것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핵심적 경쟁력”이라며 “플랫폼으로서 핫메일을 라이선싱 하는 것은 이 세계 최대의 전자우편 서비스 제공 사이트의 대중성, 신뢰성 그리고 확장성을 확실히 인정하는 것”이라고 이번 합의의 의미를 부여했다.

    많은 수상 경력이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핫 메일은 3,000만명 이상의 회원을 가지고 있으며 매일 평균 15만 개의 새로운 계정이 만들어 지는 세계적인 무료 웹 기반 전자우편 서비스. 캘리포니아주 실리콘 밸리에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세계 어느 곳에서나 접속할 수 있으며 사용하기 편하고 특징이 많은 개인 전자우편 서비스를 회원들에게 제공한다. 핫메일은 97년 12월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수했으며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양방향 미디어 그룹(Interactive Media Group)에 속해 있다. 핫메일은 강력한 고객 호응도와 강력한 스팸메일 방지 기능도 인정받고 있다. 회원으로 가입하려면 핫메일 사이트(www.hotmail.com 혹은 www.msn.com)에 접속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