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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지향적 영업체제 본격 가동
  •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파트너사 솔루션=고객사 TCO절감혜택”공식 활용
  • 기존 OCU(Organization Customer Unit)를 파트너사업부로 전환, 파트너쉽 협력 총괄
  • 기존 ECU(Enterprise Customer Unit)를 고객사업부로 전환, 기업고객 등 총괄
  • 개편 핵심 - 21세기 국가 정보산업경쟁력 강화위한 마이크로소프트와 국내 파트너사, 고객사의 win-win-win 협력강화 삼각모델 창출 기대

    1999 2 19 일 , 서울 - ㈜마이크로소프트(대표이사 金宰民)가 최근, 국내 파트너사 및 기업고객을 상대로 한 영업활성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의 OCU(Organization Customer Unit: 일반기업고객사업부)를 PBU(Partner Business Unit: 파트너사업부 – 사업부장: 이상은상무이사)로 발전시켰으며, ECU(Enterprise CU: 대기업고객사업부)는 EBU(Enterprise BU: 고객사업부 – 사업부장: 고현진상무이사)로 발전시켰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금번 조직개편은 국내 IT업계에 크게 두가지 의의를 제시한다. 첫째, 파트너사 및 기업고객들에 대한 담당부서를 각각 PBU와 EBU로 통합, 일원화했다는 것이다. 이는 조직개편에 따르는 장단기적 혼선 방지 및 지원공백 최소화와 함께 바야흐로 마이크로소프트가 본격적인 솔루션에 기초한 영업체제로 돌입함을 알리는 것이다. 둘째, 국내 경제적/시대적 상황에 맞춰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고객사의 기존 투자분을 보호하는 한편, 파트너사/고객사와 협력, Y2k 및 유러화 문제 등에 따른 TCO(총소유비용)를 최소화하도록 마이크로소프트와 고객사 및 파트너사간의 win-win-win 모델의 새로운 영업강화에 나선다는 것이다.

    “향후 마이크로소프트의 영업확대는 국내 파트너사의 적극 개발 및 기업고객 수요 적극 창출에 있다고 봅니다.”라는 김재민사장은, “올해가 2000년 진입의 교두보적 의미가 큰 만큼, 마이크로소프트 선진 IT기술의 국내도입 시간 단축이 국내 IT경쟁력 강화에 핵심적 요소가 될 것으로 판단, 조직을 솔루션 지향적으로 강화했습니다.”라며 이를 통한 고객만족은 더욱 커질 것임을 역설했다.

    금번 조직개편은 국내 파트너사 및 고객사와의 협력강화를 통한 새로운 영업기회의 적극 창출 및 확대에 초점이 맞추어졌으며, 이에 따라 기존의 마케팅부, 컨설팅사업부, OEM사업부, 일반유통사업부, 인터넷사업부, 고객지원부, 경영지원실 등은 역할 및 담당임원 등 조직에 변화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