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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미디어 테크놀로지4.0 베타 발표
  • 모뎀 사용자도 FM 스테레오 음질 음악감상 가능
  • MP3와 동등한 음질, 파일크기는 절반인 차세대 전송 기술
  • 저작권 관리 시스템 강화로 불법복제 문제 해결, 새로운 사업기회 제공

    1999 4 19 일 , 로스앤젤레스(美) - 마이크로소프트는 19일 MP3를 대체할 스트리밍 미디어 기술의 최신 형태인 윈도우 미디어 4.0(윈도우 미디어로 명명했음) 베타판을 발표했다. 스트리밍 미디어 기술이란 인터넷상에서 음성, 동화상 등 멀티미디어 파일을 압축해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최신 기술.

    이번 발표로 콘텐츠 제공업체는 물론, 솔루션 제공업체,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도 최고 수준의 오디오 및 비디오 압축 전송 기술, 융통성 있는 저작권 관리 시스템, 개선된 전자상거래 솔루션 등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PC는 최근 파일을 이용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전송받은 오디오 및 비디오 파일을 재생해 즐기는 오락 매체로 까지 자리잡고 있다. 이는 원하는 영화를 보기위해 영화관이나 비디오 숍을 찾거나 CD나 테이프를 통해 음악을 즐기던 예전의 행태에 비하면 극적인 변화인 셈이다.

    이에 따라, 기술개발 업체는 소비자에게 최고의 디지털 매체를 즐길 수 있게 하는 노력을 기울이게 되었으며, 동시에 콘텐츠 제공업체는 수익성 있는 사업 모델을 개발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해야 한다는 도전에 직면 하게 됐다.

    금번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미디어4.0은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업계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줄 것으로 예상된다:

     모뎀 사용자에게 FM 스테레오 수준의 스트리밍 오디오 전송.
     MP3와 음질은 같으면서 크기는 절반 수준의 음악파일 다운로드와 동시에 재생. 휴대용 재생기에 MP3에 비해 2배 빨리, 그리고 2배 많은 음악을 담을 수 있다.
     음악 및 비디오 저작권 보유자가 사용자 커뮤니티를 만들어 이를 디지털 형태로 배포함으로써 매출을 증가시킬 수 있는 저작권 관리 시스템.

    이번 기술 개발의 의미와 관련, 마이크로소프트 짐 앨친 수석 부사장은 “이 기술은 사용자와 컨텐츠 제공업체를 동시에 만족시키는데 중점을 두었다”며 “소비자들은 품질에 있어서 획기적인 변화를 경험할 것이고 동시에 컨텐츠 제공업자들도 차세대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의 기반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상의 오디오 및 비디오 품질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미디어 4.0은 뛰어난 오디오 및 비디오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가장 발달된 압축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MS오디오’라는 코드명의 새로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미디어 압축 소프트웨어는 어떤 데이터 전송속도에서도 완벽하고 풍부한 음질을 제공한다. 특히 28.8Kbps 모뎀 사용자들에게는 처음으로 인터넷을 통해 FM 스테레오 수준의 오디오 방송을 제공한다.

    실제로 미국 국립소프트웨어검사연구소(NTSL)가 실시한 독립적 연구에서, 5명중 4명의 소비자들이 리얼네트웍스의 리얼시스템 G2로 압축한 것 보다 윈도우 미디어로 압축한 콘텐츠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또한 4명중 3명의 소비자가 MP3로 압축한 파일의 오디오와 MS 오디오로 만든 오디오를 구별하지 못하거나 MS오디오로 제작한 오디오를 선호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러한 뛰어난 성능덕분에, 소비자는 MP3에 비해 2배 빨리 다운로드 되고 저장공간도 반밖에 안되면서 음질은 동등하거나 뛰어난 음악을 즐길 수 있게 됐다. NSTL의 연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관련 인터넷 사이트(www.nstl.com/html/windows_media.html)에서 얻을 수 있다.

    윈도우 미디어는 모뎀 접속을 통해 전송되는 비디오의 품질도 더욱 높였고 ADSL이나 케이블 모뎀을 통해서는 거의 방송에 가까운 비디오 품질을 제공한다.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제공하는 저작권 관리

    윈도우 미디어 4.0에는 예술가들이나 컨텐츠 제작자들이 자신의 저작권 보호는 한층 강화하면서 디지털 컨덴츠는 더욱 광범위하게 배포할 수 있는 윈도우 미디어 저작권 관리자가 포함돼 있다. 이 융통성 있는 시스템은 컨텐츠에 대한 라이센스 부여 권한을 컨텐츠 제작업자가 행사할 수 있도록 한다.

    이에 따라 더욱 다양하고 새로운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가 웹상에 유통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사업 기회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소비자는 웹 기반 서식을 통해 자기가 좋아하는 밴드의 팬 클럽에 가입하거나 신용카드로 값을 지불하는 등의 방법으로 원하는 노래를 다운로드 받아 재생할 수 있는 라이센스를 획득할 수 있다.


    다른 혁신적인 특징들

    윈도우 미디어 4.0은 컨텐츠 개발자들과 소비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다양하고 혁신적이고 편리한 기능을 제공한다.

     혁신적인 지불 솔루션. 새로운 마법사 및 템플리트 기능이 스트리밍 미디어 응용프로그램에서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전자 상거래 솔루션 설치를 쉽게 해준다.
     빠르고 쉬운 암호화. 새로운 멀티비트급 암호화 기능은 개발자들이 다중 데이터 스트림을 하나의 스트리밍 미디어 파일로 암호화할 수 있도록 해준다. 따라서 사용자는 네트웍 접속 속도에 관계없이 한번의 클릭으로 최고급 비디오를 받을 수 있다.
     업데이트된 지능형 스트리밍. 새로운 윈도우 주문형 미디어 프로듀서 기능은 개발자들이 쉽게 기존 디지털 오디오나 비디오 파일로 스트리밍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윈도우 미디어 오디오 소프트웨어 개발자 키트(SDK). 이 소프트웨어 개발자 키트는 개발자들이 쉽게 MS오디오와 윈도우 미디어 저작권 관리자 기능을 기존 응용프로그램에 통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윈도우 미디어 4.0에 관한 자세한 소식과 이에 대한 업계의 반응은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네트워크 사이트(msdn.microsoft.com/training/chats/expert.asp)에서 얻을 수 있다.


    구입

    윈도우 미디어 4.0의 발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스트리밍 기술의 브랜드를 ‘넷쇼’에서 ‘윈도우 미디어’로 완전히 이전하게 됐다.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윈도우 미디어 서비스, 윈도우 미디어 툴, 윈도우 미디어 오디오 소프트웨어 개발자 키트 등을 포함하는 윈도우 미디어 4.0 베타는 마이크로소프트사 홈페이지의 관련 사이트(www.microsoft.com/windows/windowsmedia)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전화접속시 전화요금은 지불해야 한다.)

    3,300만 이상의 현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사용자들은 단지 MS오디오 형태의 컨텐츠에 접근함으로써 최신 고급 오디오 컨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MS오디오 압축 소프트웨어는 자동으로 빠르게 재생장치에 다운로드된다. 윈도우 미디어 저작권 관리자와 함께 패키지화된 컨텐츠는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베타 버전으로의 업그레이드를 요구한다.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고품질 스트리밍 미디어 컨텐츠 및 노래는 마이크로소프트 네트워크(MSN)의 관련 사이트(webevents.msn.com/showcase)에서 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