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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익스체인지 서버 판매량, 로터스 노츠 추월
  • 99년 1/4분기 460만 Seat로 380만인 노츠 21% 차로 제쳐
  • 국내서도 지난해 동기 대비 5배 증가하는 등 약진 추세

    1999 5 17 일 , 서울 - 마이크로소프트의 메시징 서버인 익스체인지 서버의 99년 1/4분기 전 세계 판매량이 경쟁제품인 로터스 노츠를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추세는 국내로도 이어져, 지난해 동기 대비 판매량이 5배 증가했다.
    세계적 메시징 서버 관련 시장조사 전문지인 일렉트로닉 메일 & 메시징 시스템즈(EMMS)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금년 1/4분기 동안 익스체인지 서버가 460만 Seat가 팔려, 380만 Seat를 기록한 노츠를 80만 Seat차로 앞질렀다고 밝혔다.
    익스체인지 서버의 이 같은 성과는 지난해의 대약진에 이은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이로써 익스체인지 서버의 판매량은 1996년 첫 출시 이후 총 2890만 Seat로 늘어났다.
    이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웹 기반 전자우편 서비스인 핫 메일과 MSN을 합할 경우, 마이크로소프트의 email seat 판매량은 IBM의 로터스 노츠, 야후의 야후메일, 아메리카온라인(AOL),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즈를 포함한 어떤 판매사(19.5%인 7440만 Seat)보다 많다.
    국내에서도 익스체인지 서버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올 1/4분기 동안 행정 자치부, 대우전자, 한솔 PCS, 아시아나 항공과 등 공공기관과 대기업에서 익스체인지 서버를 도입 운영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서버 담당 프로덕트 매니저인 김태홍 차장은 “국내 기업 및 공공기관 고객들이 익스체인지 서버의 장점을 인식하면서 매출이 크게 늘고 있다”며 “올 1/4분기 동안 지난해 동기 대비 5배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익스체인지의 판매급증을 이 제품이 최근 워크플로우, 트래킹 솔루션과 같은 협업 및 커스텀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으로 사용이 확대되는 것과 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세계적인 IT industry 시장 조사 기관인 데이터퀘스트의 최근 조사는 협업 솔루션을 채택한 기업의 60%가 익스체인지 서버 기반 솔루션을 채택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 수치는 한 때 이 분야 선두 제품으로 간주됐던 로터스 노츠보다 거의 2배에 가까운 것이다.
    익스체인지 서버는 또 레거시 메시징 서버 시스템에서 익스체인지로의 이전을 훨씬 쉽게 만들어주는 마이그레이션 툴로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래디카티 그룹이 올해 실시한 독립적 연구조사에서도 포춘지 선정 1000대 기업에서 추출한 표본 기업중 62 퍼센트가 익스체인지로의 이전을 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도 노벨, 선마이크로소시스템, 로터스 등 경쟁사를 훨씬 능가하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