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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의 속도가 빨라집니다”마이크로소프트, DNS를 주제로 윈도우 월드’99 참가
  • 제 13회 한국컴퓨터.소프트웨어전시회(SEK’99)와 함께 COEX, 26일 개막
  • 21세기 지식경영 소프트웨어 오피스 2000 소개 및 워드 2000 현장 판매도
  • 업계 관심 한글 윈도우 2000도 베타3를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첫 선
  • 29일은 “디지털신경체계의 날(무료)”, 파트너사와 함께 막강 솔루션 공개

    1999 6 25 일 , 서울 - ㈜마이크로소프트(대표이사: 김재민)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COEX(서울, 삼성동소재) 3층 대서양관에서 제 7회 윈도우 월드 전시회(WWE’99)에 참가한다. 제 13회 한국컴퓨터.소프트웨어 전시회(SEK’99)와 함께 열리는 윈도우 월드의 금년 주제는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가 계속 주장해 왔던 DNS(디지털신경체계, Digital Nervous System)이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총 50부스를 통해 기업체의 DNS 구성에 핵심이 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중요 소프트웨어들을 총망라하여 선보일 뿐 아니라 국내 주요 파트너사들의 전문 솔루션들도 함께 공개한다. 이중 가장 큰 관심을 끄는 것은 오피스 2000과 윈도우 2000 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4일 COEX에서 오피스 2000 제품발표회를 통해 첫 공개한데 이어 금번 전시회에서 오피스 2000의 기능 및 오피스 2000을 구성하는 워드 2000, 엑셀 2000 등 제품들을 다시 한 번 참가자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세계적인 관심사가 되고 있는 윈도우 2000의 한글판 베타 3의 최초 공개 역시 업계의 대거 참가를 예상케 하고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시회 폐막일인 29일을 “DNS의 날(DNS Day)”로 기념, 10시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 마이크로소프트의 Y2k/지식경영/전자상거래/비즈니스 오퍼레이션 등 전략들과 DNS 시나리오 발표를 위한 세미나를 갖는다. 또한 트라이튼테크, 삼성SDS, MIS Korea 등등 마이크로소프트의 국내 주요 파트너사들의 솔루션 및 솔루션 구축 실제사례들에 대한 발표도 이어지게 된다.(총 19개 전문 세션에 15개사 참가, COEX 국제회의실, 대회의실, 중회의실 등) 참가는 무료다.

    마이크로소프트 전시관은 전시장 입구 바로 우측이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총 15개 부스에 24개 제품, 2개의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국내 파트너사들의 부스는 35개로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윈도우 NT, SQL 서버, Exchange 서버 등 플랫폼을 이용해서 개발된 총 26개의 전문 솔루션들이 소개된다. 마이크로소프트관의 제품데모를 위한 장비는 모두 삼성전자에서 협찬했다.

    총 500석의 국제회의실 앞에서는 폐막일인 29일, “DNS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5월 10일 발간 이후 5주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빌게이츠@생각의 속도”를 청림출판에서 홍보 및 현장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전시관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총판사를 통해 최고의 한글 프로세서를 지향하는 워드 2000이 판매될 계획이다.

    “21세기 진입을 앞둔 전시회라 하나하나의 제품에 대해서도 정성을 기울였습니다만, 새로운 밀레니엄에 대해 모두 함께 생각해 볼 기회를 갖자는 의미로 전시관의 주제를 DNS로 기획했습니다.”라는 김재민사장은, “특히 오피스 2000, 윈도우 2000 등 새로운 밀레니엄을 겨냥해서 개발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들은 국내 지식근로자들에게도 주어진 능력을 무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줄 것으로 확신합니다.”라며 많은 분들이 마이크로소프트관을 찾아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보다 상세한 사항은 행사주관 홈페이지 www.sek.co.kr에서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