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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매출액 1000억원 돌파
  • 6월결산 결과 1071억원 기록
  • 위기시 투자강화, 조속한 국산화 제품소개, 정품사용 분위기 고조와 함께
  • 기업고객 증가 등 성공요인; IT경쟁력이 미래 경쟁력임을 입증
  • 오피스2000, 윈도우 2000등 업계 관심 집중된 신제품으로 계속 성장기대
  • 국산화 R&D 투자강화, 개발자지원 등 다양한 고객만족 계획도 전개 예정

    1999 7 26 일 , 서울 -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1999년 회계연도를 결산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1998년 7월 1일 ~ 6월 30일) 총 1,07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 1천억 돌파는 지난 1988년 10월 우리나라에서 법인활동을 개시한 지 11년만에 달성된 것이다.

    매년 3~40%에 달하는 꾸준한 상승세로 97년도에 약 6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가 IMF 경제위기가 몰아닥쳤던 지난 해에는 최초로 매출액 하락(520억원)을 기록하기도 했던 ㈜마이크로소프트가 금년도 2배 이상에 달하는 매출액 증가를 기록하기까지에는 몇가지 요인이 있었다.

    그 중 핵심적인 것은 계속된 신제품의 조속한 국산화였다. 지난 해 윈도우 98(8월)을 비롯해서 SQL 서버 7.0(12월), 비주얼 스튜디오 6.0(9월), 여기에 지난 6월말 소개했던 오피스 2000까지 ㈜마이크로소프트는 본사의 영문판 발표 이후 거의 1개월 이내에 속속 국산화된 제품들을 발표, 국내 관계자들의 고조된 관심을 바로 해소시킬 수 있었다.

    다음으로 큰 요인은 IT의 중요성에 대한 일반, 기업고객들의 인식변화다. 특히 IMF 경제위기 상황하에서 일차적 위기를 넘긴 기업에게 IT의 경쟁력 확보가 미래 경쟁력 구축을 위한 가장 시급한 것으로 인식되었던 점, 올해부터 강화된 정부의 단속, 계속된 바이러스 피해 등이 이러한 고객들의 인식변화를 가능하게 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회계연도 중 ㈜마이크로소프트는 부문별로 거의 동반 성장을 한 것을 특징으로 한다. 개발용 소프트웨어에서 마우스, 키보드 등의 하드웨어,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등의 게임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제품군에서 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시했던 휠마우스나 내추럴 키보드, 전략게임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등은 제품 판매에서도 성장했을 뿐더러 국내 관련업계의 기술개발 역시 촉진시키는 결과를 낳았다고 평가되고 있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는 작년말 확장팩 “Rise of Rome” 출시 및 국내 게임산업에 대한 관심고조 등에 힘입어 지금까지 총 70,000 카피 이상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 중에서 1000억원 매출액 달성에 가장 기여한 것은 오피스계열이다. 문서작성을 위한 워드, 수식 편집을 위한 엑셀, 기업용 홈페이지제작 및 관리도구인 프론트 페이지를 비롯해서 파워포인트, 퍼블리셔, 액세스, 아웃룩, 등등 사무용 소프트웨어들로 구성되어 있는 오피스는 98년 하반기부터 꾸준한 성장세로 반전되었다. 특히 3월 이후 정부의 불법복제 단속에 따른 수요증가로 총 530억원에 달하는 매출액을 기록했다. 이밖에 기업용 서버군이 200억원, 윈도우 등 운영체제가 190억원 정도의 매출을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IMF 기간 동안 오히려 국내 투자를 강화해 왔다. 오피스 2000, 워드 2000에 대한 투자를 비롯해서 신제품의 국산화 노력을 배가시켰으며 이는 곧 신속한 제품소개로 이어졌다. 매출감소 속에 향후 경기를 예측하기 힘들 때 직원은 오히려 지난 2년간 거의 2배 가까이 늘렸다. 뿐만 아니라 IT업계 실직자들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1인당 200만원 이상의 비용이 소요되던 “실직자 지원 무료교육”도 실시, 현재까지 총300에 달하는 졸업생을 내기도 했다(현재 50명 교육 중). 전국을 돌아다니며 1년 내내 마이크로소프트 첨단 전문기술을 무료로 알리고 다녔으며 국내 중견기업들과 공동투자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확대, 기술교육/정보제공/마케팅지원 에서 해외시장을 겨냥한 신제품의 개발에까지 공동 노력해 왔다.

    “정보통신 Infra 구축이 새로운 경쟁력의 근간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고현진상무(高賢鎭, 47세, 대표이사 권한대행)는, 2000년 회계연도는 오피스 2000 및 윈도우 2000 출시에 기대한다며, “㈜마이크로소프트가 100억 성장할 때 국내 관련업계가 1000억 큰다는 생각으로 노력해 가겠다.”고 밝혔다. 그 는 계속해서, “업계 선두 소프트웨어기업으로서 신제품에 대한 최선의 국산화 노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파트너사들에 대한 계속된 투자협력 강화들로 다양한 고객만족 프로그램도 계속해서 펼쳐나갈 것”이라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