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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체인지, 2분기 연속 로터스 노츠 추월
  • 2/4분기도 414만 Seat로 노츠보다 25만 Seat 이상 많아
  • 국내 매출액도 전년동기 대비 100% 이상 증가, 약진 계속
  • 9월 6일, ‘지식경영의 날’ 행사통해 익스체인지 서버 본격 소개

    1999 8 18 일 , 서울 - 지식관리(Knowledge Management) 솔루션의 핵심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서버의 전세계 판매량이 99년 2/4분기에도 경쟁제품인 로터스 노츠를 추월한 것으로 나타나, 2분기 연속 로터스보다 우세한 것으로 밝혀졌다.

    세계적 시장조사 기관인 International Data Corp.(IDC)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전세계적으로99년 2/4분기 동안 라이선스 기준 414만 Seat의 익스체인지 서버를 판매, 경쟁관계에 있는 로터스의 노츠를 25만6,000 Seat차로 따돌렸다고 밝혔다. 이를 99년 상반기로 볼 경우 익스체인지가 810만 Seat, 노츠가 742만 Seat를 기록, 익스체인지가 노츠를 약 70만 Seat 정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와 관련, 라이선스 기준으로 96년 출시이후 총 3,400만 Seat의 익스체인지 서버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는 PC서버 역사상 가장 빠른 판매속도이다.

    국내에서도 익스체인지 서버의 강세는 예외가 아니다. 이미 올 상반기 동안 행정자치부, 한솔PCS, 아시아나항공, 대림산업, 현대정보기술 등 공공기관과 대기업 등에서 익스체인지를 도입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서버 마케팅을 맡고 있는 김태홍 차장은 ‘공공기관과 대기업을 중심으로 이 제품의 장점에 대한 인식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며 이에 따라 99회계연도의 매출액이 지난해 동기대비 100% 이상, 신규 라이선스는 지난 회계연도 동기대비 95% 이상 신장했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익스체인지의 판매 급증의 주 원인으로 이 제품이 최근 지식 관리 시스템 및 워크플로우, 고객 트래킹 등의 그룹웨어 솔루션과 같은 메시징, 협업 및 비즈니스 응용프로그램용 플랫폼으로 사용이 확대되고 있는 점을 들고 있다.

    실제로 익스체인지 서버는 입증된 신뢰성과 확장성을 바탕으로 제품이 처음 출시된 96년 이후, 사업상 필수적인 메시징 및 협업용 플랫폼에 대한 세계적 대기업들의 요구에 부응해 왔다.

    또한 익스체인지 서버는 가장 큰 특징적 기능의 하나인 레거시 및 비(非) 클라이언트/서버 시스템에서 익스체인지로의 이전을 더욱 쉽게 해주는 마이그레이션 툴을 다른 경쟁 제품과의 차별적인 무기로 업계를 선도해 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9월 6일, 국내 지식경영의 조기 구현과 최적 환경속에서의 효율적 설계를 위하여 마이크로소프트 지식경영의 날(KM-Day) 행사를 실시하며 이 자리에서 지식경영의 핵심인 국내 협업생산성 배가를 위해 익스체인지 서버를 본격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지식경영 솔루션들을 선보일 지식경영의 날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20 여 국내 지식경영 솔루션 파트너사들이 대거 참여, 각각의 상황에 맞도록 익스체인지 서버들을 최적 활용한 지식경영 솔루션들을 소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