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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미디어 테크놀러지4.0 발표
  • 무료 인터넷방송 솔루션;서버,클라이언트,저작도구 등 패키지
  • MP3 절반 크기 파일로 동일한 음질 오디오기술 제공
  • 스트리밍 미디어 기술 대중화 촉진, 업계도 환영

    1999 8 27 일 , 서울 - ㈜마이크로소프트(대표이사: 피터 크눅, 아시아 지역 담당 부사장)는 혁신적인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인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미디어 테크놀로지 4.0(Windows Media Technology 4.0)’을 27일 국내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소개하였다.

    이전까지 ‘넷쇼(Netshow)’라 불리었던 이 제품은 누구나 무료로 마이크로소프트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 방송을 위한 서버, 클라이언트, 저작도구 등을 모두 묶은 패키지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가 개발한 최첨단 오디오 기술을 담고 있으며, 인터넷상에서 CD 수준의 오디오를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음악 및 라디오 업계 선도적인 기업들과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그리고 컨텐츠 및 솔루션 제공 업체들도 혁신적인 음성 및 동화상 품질에 일제히 환영의 뜻을 표시했다. 이들은 윈도우 미디어 테크놀로지 4.0이 포함하고 있는, 음악파일의 불법복제를 방지하는 디지털 저작권 관리(Windows Media Rights Management) 및 다양한 툴에도 만족감을 표시했다. 윈도우 미디어에는 윈도우 미디어 재생기, 윈도우 미디어 서비스, 윈도우 미디어 툴 및 윈도우 미디어 SDK(Software Development Kit)가 포함된다.

    빌 게이츠 회장은 출시에 즈음하여 “윈도우 미디어 테크놀러지 4.0은 인터넷을 통해 제공하는 오디오 및 비디오 품질의 새로운 표준을 정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전례없는 압축율로 인터넷을 통해 CD-수준의 오디오를 전달하는 이 기술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을 가속화할 것이고, 인터넷을 통한 디지털 미디어의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윈도우 미디어 테크놀러지 4.0의 출시로, 4,000만 이상의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사용자들은 – 현재, 매초 최소한 1카피 이상의 비율로 웹에서 다운로드 되어지고 있다 – 웹상의 오디오 품질에 관한 새로운 표준을 경험할 수 있다.

    미국의 국립소프트웨어검사연구소(NSTL, www.nstl.com/html/windows_media.html)가 실시한 한 독립적 연구에 따르면, 윈도우 미디어는 MP3가 제공한 형식의 절반 크기만으로 CD수준의 오디오를 제작할 수 있어 많은 사용자들이 선호하고 있다.

    뛰어난 오디오 품질 뿐 아니라, 윈도우 미디어 테크놀러지 4.0는 다음과 같은 장점을 제공한다.

    - 비용이 들지 않는 스트리밍(Zero-cost streaming): 스트림당 비용 부과없이 오디오 및 비디오를 제공함으로써, 윈도우 미디어 테크놀로지 4.0은 고객들과 컨텐츠 제공자들을 위해 가격 장벽을 무너뜨렸다.

    - TV수준에 가까운 비디오: 비디오 기술분야의 비약적 발전으로 낮은 속도의 접속에도 이미지 품질이 개선됐다. 또 고속 접속을 통해서 방송 수준에 가까운 비디오를 전달한다.

    - 입증된 디지털 저작권 관리 솔루션: 윈도우 미디어 테크놀러지 4.0은 컨텐츠 사업자들에게 디지털 오디오/비디오 컨텐츠 유통과 사용을 조절하고 관리하는 능력을 준다. 이에 따라 기존의 유통 모델이 확장되고 새로운 전자상거래 기회가 가능할 것이다.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와 윈도우 미디어 서비스, 윈도우 미디어 툴, 그리고 윈도우 미디어 오디오SDK를 포함한 윈도우 미디어 테크놀러지 4.0은 관련 웹 사이트(www.microsoft.com/windows/windowsmwdia/)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전화 접속시 접속료는 부과된다)

    MSN 네트웍크 인터넷 서비스의 일부인 WindowsMedia.com은 인터넷 상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주요 오디오와 비디오 가이드이다. http://windowsmedia.com 은 전세계 이용자들이 1,000개 이상의 컨텐츠 공급업체가 제공하는 600개 이상의 라디오 방송국과 주요 음악 및 비디오 이벤트를 포함, 지역 특성에 맞게 만들어진 오디오 및 비디오 컨텐츠에 대해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준다.

    새로운 CD 수준의 인터넷 오디오 대중화

    CD-수준 오디오 분야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룩한 극적인 기술 진보는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를 포함한 음반 회사들, 소닉 파운드리사, 뮤직 매치사 등 쥬크박스 소프트웨어 제작사, 그리고 널소프트의 윈앰프, 미디어사이언스사의 소닉(각 각 최근 AOL과 라이코스에 합병됐다)과 같은 인기 있는 디지털 오디오 재생기가 윈도우 미디어를 사용하기로 결정하도록 하는 숨은 요인이다.

    최근 콜럼비아 레코드사는 머라이어 캐리의 새 싱글 앨범 “Heartbreaker”를 MSN의 WindowsMedia.com사이트에서 단독 공개한 바 있다. 콜롬비아 레코드 그룹의 경영담당 부사장 존 잉그라시아는 “우리는 인터넷을, 아티스트들을 팬들과 연결하는 큰 매체의 하나로 본다”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트리밍 오디오 기술을 이용해 머라이어 캐리의 싱글 ‘Heartbreaker’를 미리 들을 수 있도록 한 것이 음반 발매에 앞서 이 노래에 대한 흥미를 일으키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됐다. 가까운 장래에 마이크로소프트와 다시 일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속 및 고속 접속에서의 비디오 품질 개선

    CD 수준 오디오 분야의 혁신적 기술진보와 함께, 윈도우 미디어 테크놀로지는 저속 접속에서의 이미지 품질을 개선하고 고속 접속에서는 방송에 근접하는 비디오를 제공함으로써 비디오 품질면에서도 괄목할 만한 기술적 발전을 보았다.

    캐피털 레코드와 같은 선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에서도 주요 프로젝트를 위해 윈도우 미디어가 제공하는 탁월한 시청각 경험을 채택하고 있다. 이러한 예로는 가스 브룩스(Garth Brooks)-크리스 게인스(Chris Gaines)의 뮤직 비디오 “Lost in You”를 들 수 있는데, 이 작품은 웹 사이트(hollywoodadvine.com/.chrisgains)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입증된 디지털 저작권 관리 솔루션

    윈도우 미디어 테크놀러지 4.0은 입증된 디지털 저작권 관리 솔루션을 제공, 디지털 콘텐츠의 유통을 가능하게 해준다. 이 솔루션은 아티스트와 레코드 상표권자, 스튜디오 등에 디지털 오디오 및 비디오 컨텐츠의 사용 및 배포를 조절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기존의 배포 모델은 확장되고 새로운 전자상거래 기회가 가능해 졌다.

    EMI 뮤직의 캐피털, 소니 뮤직의 콜롬비아, 그리고 워너 뮤직 그룹의 애틀랜틱 등 주요 레코드 상표권 회사들은 판촉이나 다운로드를 통한 싱글 판매를 위해 윈도우 미디어를 채택했다.

    비용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위한 도구

    이번 윈도우 미디어 테크놀러지 4.0 의 발표는 또 개발업체와 컨텐츠 제공업체에 개별적 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 비용 효율적이고 최적화된 솔루션을 만들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한다.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는 윈도우 95나 98, 윈도우 NT 운영체제의 수천만 사용자들이 윈도우 미디어의 진보된 오디오, 비디오 기능에 즉각 접속할 수 있도록 해주는 윈도우의 온라인 확대판인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즉시 이용 가능하다.

    한편, 국내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두루넷, 드림라인, 하이텔, SBS 서울방송, 리얼세미나, 씨네파크, 자이렉트, 중앙일보 등 국내 유수의 콘텐츠 업체들과 함께 윈도우 미디어 기술을 실현하여 인터넷이 새로운 매체로 급부상하는 흐름을 앞당기고 있다.


    별첨) 제품 및 국내 사례 소개

    1.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System Reqirements: 윈도우 미디어 오디오/비디오를 재생하는데 필요한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는 윈도우3.x, 95, 98, NT4.0(x86, DEC Alpha), Macintosh 를 모두 지원하며,
    최소사양 – 펜티엄90MHz, 램 16메가, 16컬러지원 비디오 카드, 16비트 사운드 카드
    권장사양 – 펜티엄120MHz 이상, 램32메가 이상, 256컬러이상 지원하는 비디오 카드가 필요하다.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는 윈도우98 SE, 오피스2000, 인터넷 익스플로러5.x버전에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으며, http://www.microsoft.com/windows/windowsmedia/download 사이트나 윈도우 업데이트 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를 설치하면 일반적으로 윈도우 환경에서 많이 사용되는 대부분의 오디오와 비디오 파일들을 이 하나의 플레이어를 가지고 감상할 수 있어 편리하다. (비디오CD, MP3파일, AVI, WAV 등등)

    2. 윈도우 미디어 오디오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롭게 개발한 오디오 코덱 (CODEC)으로서, 코덱이란 멀티미디어 데이타를 인터넷상에서 전송이 수월하도록 압축하고, 그 압축을 풀어 재생하는 데에 사용되는 기술을 말한다.

    이 새로운 코덱은 Real G2와 같은 경쟁 코덱에 비해 월등히 나은 음질을 제공하며,(http://www.microsoft.com/windows/windowsmedia/compare/dare2compare.asp 웹사이트 참조) MP3파일과 비교해서도 절반의 크기로 동일한 음질을 제공하는 뛰어난 압축 효율을 자랑하여, 이미 다이아몬드와 같은 포터블 MP3플레이어 제작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있다.

    3. 윈도우 미디어 저작권 관리

    얼마전 각 통신사 사이트들에서 MP3파일들이 모두 내려지는 일이 있었는데, 이는 MP3파일 포맷이 불법복제와 관련하여 아무런 대비책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미디어 테크놀러지4.0은 이러한 불법복제에 대한 근본적인 방지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저작권 관리 시스템을 사용하면, 사용자가 윈도우 미디어 오디오(WMA의 확장자를 가짐) 파일을 다운로드한 경우에, 전자메일로 그 파일을 다른 사람에게 전송하거나, CD에 구워서 판매하는 활동 등이 불가능하게 된다. WMA파일은 다운로드 받은 PC에서만 재생이 가능하므로 다른 사람이 PC로 옮기게 되면 따로 라이센스 서버를 통해 인증을 받는 작업을 거쳐야만 재생이 가능하다.

    4. 저작 툴, 참여업체 개발 지원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미디어 기술 관련 API와 SDK를 공개하여 개발자와 서비스 제공자들이 자신들의 상황과 환경에 맞는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이미 수많은 업체들이 윈도우 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플레이어, 쥬크박스와 같은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 공개하고 있다.

    다음 웹사이트에서 이런 응용 프로그램들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http://www.microsoft.com/windows/windowsmedia/software/players/

    5. 미디어 포탈, Windowsmedia.com

    http://windowsmedia.com 은 윈도우 미디어를 사용하여 오디오/비디오 서비스를 하고 있는 전세계의 웹사이트들을 소개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미디어 포탈 사이트로서, 이미 http://mp3.com 의 두 배에 달하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윈도우 미디어 파트너들의 무료 홍보의 장으로 활용된다.

    이미 국내의 유명 인터넷 라디오 방송국들이 링크되어 있어 인터넷을 통해 어디서든지 국내 방송을 들을 수 있다. (http://windowsmedia.microsoft.com/iradio/ko_ko/radio.asp)

    구축사례 및 협력사 현황

    소니 뮤직(SONY Music) 머라이어 캐리 신곡 ‘Heartbreaker’ (http://windowsmedia.microsoft.com/preview/mariah/mariah_carey.asp):
    소니 뮤직에서 세계 최초로 유명한 대중 가수의 신곡을 인터넷을 통해서만 발표하였다. 물론 새로운 윈도우 미디어 오디오 형식으로 인코딩 되어 있으며,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를 통해서 무료로 청취할 수 있다.

    SBS 서울 방송( http://www.sbs.co.kr ):

    윈도우 미디어로 인코딩된 라이브 AM,FM,TV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천 여곡에 달하는 방대한 윈도우 미디어 오디오 라이브러리를 구축, 인터넷 쥬크박스 서비스를 기획중이다.
    담당: 송호림, hrsong@sbs.co.kr , 369-1374

    리얼세미나( http://www.realseminar.com ):

    국내 유일의 온라인 세미나만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사이트로 이미 300여개의 세미나 컨텐츠를 확보, 서비스를 하고 있다.
    담당: 고진호, jhko@realseminar.com, 3775-2085

    씨네파크( http://www.cinepark.com ) by OnDigital:

    세계 최초로 최신 영화 전편을 인터넷을 통해 서비스하는 씨네파크는 최근에 씨네플렉스라고 하는 인터넷 전용관 서비스도 시작하였다. 하나로 통신, 드림라인과 같은 브로드밴드 ISP들과 연계하여 100k, 300k에 달하는 고화질의 영상 서비스를 하고 있다.
    담당: 이현철, brianlee@ondigital.co.kr , 578-1530

    자이렉트( http://www.xirect.co.kr ):

    SOHO를 위한 저렴한 개인 인터넷 방송국 기술부터 대규모 주문형 비디오 시스템까지 SI를 담당하는 업체로 이미 국내 유수의 인터넷 방송국들과 작업중이다.
    담당: 강원배, kang@xirect.co.kr, 3474-3155

    두루넷( http://www.thrunet.com ):

    윈도우 미디어 기술을 사용한 뮤직비디오, YTN뉴스, 영화예고편 등의 서비스를 하고 있다.

    드림라인( http://www.cjdream.net ):

    24시간 음악 방송, DreamStation서비스를 윈도우 미디어 기술을 사용하여 하고 있다.

    하이텔 인터넷 라디오 방송 (http://www.radio.hitel.net ):

    9월10일부터 서비스, 윈도우 미디어와 리얼G2를 동시에 지원하는 서비스로 하루 3시간 생방송, 10월부터는 24시간 방송체제로 개편. 국내 온라인서비스 업체로는 최초로 24시간 방송 구현, WMT,G2동시에 지원. 앞으로 하이텔에서 진행되는 박찬호 경기 중계, 인디영화 방송 등도 윈도우 미디어로 확장 지원 계획

    중앙일보( http://www.ndo.co.kr ):

    하루의 뉴스 및 다양한 생활정보, 소식 등을 음악과 함께 전하는 NDO서비스를 30일부터 윈도우 미디어 기술을 사용하여 오픈한다.
    담당: 김형중, joong@joongang.co.kr, 2185-9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