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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기술세미나, 인터넷에서도 볼 수 있다
  • 드림라인, 동화상까지 지원되는 온라인 교육서비스 제공
  • 10월 21일부터 www.dreamline.co.kr 통해 다양한 교육형태도 선택

    1999 10 21 일 , 서울 - 앞으로는 강의장에 직접 가지 않고도 인터넷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기술 세미나를 볼 수 있게 된다. 단순히 강의 예고편이나 주요 장면만 짧게 맛보는 동영상 클립이 아니라 세미나 전편을 편리하게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드림라인 주식회사(대표 김철권 金喆權, 이하 드림라인)는 21일부터 드림라인의 무료 온라인 사이트 http://www.dreamline.co.kr에서 최초로 동화상 교육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무료로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세미나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드림라인이 가장 먼저 제공하는 동화상 세미나로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세미나를 선택한 것은 몇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몇 년간 국내 정보통신업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술세미나를 가장 폭넓게 실시해 왔기에 일단 고정 고객이 많이 확보되었다는 점이다. 또한 지난 해 하반기부터는 총 11만 명에 달하는 국내 IT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전국순회 무료세미나도 실시, 정보통신업계의 엔지니어들이나 IT전문가들이 최신의 기술동향이나 관련정보를 얻는데 가장 많이 찾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기술동향에 대해서 전문가들 이외에 기업관계자들 이나 일반 사용자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었기 때문이다.

    드림라인이 새로이 제공하는 온라인 교육은 기존 교육 사이트들이 제공하는 것처럼 강의자료만을 올리는 1차원적인 형태를 벗어난다. 실제 강의 장면을 촬영하여 슬라이드 자료와 함께 제공되어 현장감을 살릴 수 있게 했으며, 특히 이용자가 본인의 컴퓨터와 통신환경에 맞춰 강의 환경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교육형태는 우선 슬라이드 자료만을 파일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형태, 두번째 슬라이드 자료가 웹브라우저상에 직접 실행되는 형태, 세번째는 슬라이드 자료와 함께 동영상까지 볼 수 있는 형태 등 세가지로 나뉜다.

    현재 MS는 매월 기술 세미나를 엔지니어, 일반 사용자 대상으로 구분하여 평균 5회 이상 개최하고 있다. 서울을 비롯한 전국 순회 세미나이기 때문에 세미나 참가를 원하는 사람들 중 대다수가 지역적 거리감과 시간, 경비문제로 참석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았다. 그러나 드림라인 온라인 교육을 이용하면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인터넷을 이용, 언제 어디서나 강의를 받을 수 있다. 이는 MSN(http://www.msn.co.kr)에서도 추후 상호 연계하기로 하였다.

    드림라인의 온라인 교육을 총괄한 인터넷온라인 사업본부장 박원연 상무는 “앞으로 개최되는 마이크로소프트 이벤트 등 주요 기술 세미나를 계속 제공할 계획이고, 상황에 맞추어 실시간 온라인 중계도 할 예정입니다. 광통신망을 기반으로 한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로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를 토대로 첨단 미디어와 신기술을 결합시켜 고객만족을 극대화 시키는 시발점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에 관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드림커뮤니케이션즈(마이크로소프트 PR 에이전시 전화:02-553-5767)로 연락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