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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게임/하드웨어 서비스센터”설립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등 게임과 키보드/마우스 등 하드웨어 기술지원
  • 기존 3~4단계를 “고객→서비스센터” 2단계로 축소, 고객만족 강화키로
  • 서울 등 5대도시에 전화/팩스 문의는 물론 방문시 친절 상담까지

    1999 10 28 일 , 서울 - 마이크로소프트 게임이나 하드웨어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서비스를 받기 수월해 졌다. ㈜마이크로소프트(대표: 피터 크눅 아시아지역 대표)는 오늘,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 및 하드웨어 제품들에 대한 사용고객들의 제품문의/기술지원문의 등을 위한 새로운 2단계 서비스 체제의 “게임/하드웨어 서비스센터”의 설립을 발표했다. 서비스는 11월 1일부터 개시된다.

    지금까지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이나 하드웨어에 대한 서비스는 소프트비전(마이크로소프트 특약점)에서 담당했었으나 이 경우, 총판사인 테크비즈니스랜드를 다시 거쳐서 했기 때문에 시일도 지체되고 중간에 커뮤니케이션도 쉽지 않은 부분이 있었는데, 금번 서비스센터의 설립으로 고객들의 시간이나 노력을 훨씬 절감하는 효과를 갖게 되었다.

    서비스센터는 총판사인 테크비즈니스랜드(대표: 전상규사장)에서 책임을 맡게 되며 각 제품 패키지에 인쇄된 080-645-1000 무료전화를 통해 연락하면 서울을 비롯한 5대도시 중 전화한 고객의 위치에 가장 근접한 지역의 서비스센터 번호를 안내한다. 전화, 팩스, 방문 문의가 가능하며, 기술지원 내용은 주로 마우스 등 드라이버설치문제, 시스템과의 호환성에 대한 안내 등 하드웨어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많이 갖는 궁금증에 대한 것이다. 게임의 경우에는 거의 문의가 없는 편이지만, 역시 문제가 있을 경우 연락하면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일반유통사업부 서영준이사는, “휠마우스나 내추럴 키보드 등 인기높은 하드웨어들에 대한 사용법에서부터 신제품에 대한 궁금함까지 다양한 문의에 대해 DB도 구축하고 향후 제품개선에도 활용하기 위해 게임/하드웨어 전문 서비스센터를 설립했다.”며, 관련 자료 공유를 통해 향후 우리나라 하드웨어 및 게임관련 기업들의 AS/서비스정책 수립 등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그 의미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