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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2000, 기업경쟁력 구축/TCO절감 해결사”
  • 오늘 “본사 윈도우팀초청” 기자간담회가져, 국내출시는 내년 3월초!
  • 국내에서도 베타테스트/조기 설치 통해 안정성, 확장성 등 입증
  • 윈도우 2000 프로페셔널도 기업 데스크탑 OS시장에서 호조 예상
  • 유로화/한자지원 등 보완된 NT4 서비스 팩6는 11월 초순 배포 계획

    1999 11 1 일 , 서울 - ㈜마이크로소프트(대표; 피터 크눅 아시아지역대표)는 오늘, 본사 윈도우 2000팀을 초청, 기자간담회(서울, 웨스틴 조선호텔)를 갖고 윈도우 2000이 갖는 혁신적 안정성과 확장성 등 새로운 기능과 국내외 기업 실제 운영 성공사례들을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는 최근 미국 시장에서의 윈도우 2000 출시일정(2000년 2월 17일) 공개에 따라 국내에서도 3월초에 윈도우 2000의 한글화된 제품을 출시할 예정임을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윈도우 2000을 담당하는 오브리 에드워즈 부장은 이날 준비한 자료를 통해, 웹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에서 인터넷 확장성에 이르기까지, 윈도우 2000이 인터넷을 이용한 비즈니스를 위한 최적의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윈도우 2000은 뛰어난 안정성과 고도의 관리효율, 그리고 스피드와 역동성이 한층 강화된 첨단 기기들과의 호환 등, 기업고객들의 비즈니스 생산성 향상이나 기업 경쟁력 구축에 새로운 차원의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세계적인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는 기가(Giga)와 가트너(Gartner) 그룹이 지난 10월, 리눅스에 대해 향후 몇 년간 데스크탑시장의 5% 미만의 점유에 그칠 것이라는 냉정한 전망을 한 반면 윈도우 2000에 대해서는 매우 희망적이라는 조사결과를 인용하면서, 특히 TCO(총소유비용)개념에 있어서 윈도우 2000이 타의 추종을 불허함을 역설했다. 국내에서도 정보화투자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는 만큼 윈도우 2000에 대한 기업고객들의 관심도 한층 증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TCO: Total Cost of Ownership, 초기 구입비용만 중요시하던 예산 개념에서 벗어난 전산환경의 새로운 관리개념으로서 초기구입 비용을 포함, 컴퓨팅 환경의 유지, 보수 등 관리비용 및 전문인력의 채용, 교육 등 시스템을 운영해가는데 소요되는 총체적 비용을 의미한다)

    “IBM이 지난 주에 주요 데스크탑용 OS플랫폼으로서 300,000개의 윈도우 2000프로페셔널 구입 결정을 밝힌 것은 윈도우 2000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좋은 사례”라는 오브리부장은, 국내 기업시장에서도 윈도우 2000 프로페셔널이 곧 기업 지식근로자들의 비즈니스 환경 개선을 위한 최선의 선택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실제로 롯데제과, 동아제약 등 국내 최고의 전통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기업들이 이미 윈도우 2000으로의 전환을 결정,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문 엔지니어들이 투입되어 시스템 개선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김근이사(마케팅담당)는, 다른 주요 국내 기업들에서도 이미 베타 테스트 등을 통해 윈도우 2000의 뛰어난 성능을 확인, 조기 설치를 문의해오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김이사는 국내 출시계획에 대해, “본사와의 차이를 줄여 윈도우 2000을 최대한 빨리 소개하는 것이 이제 남은 기간동안 ㈜마이크로소프트가 할 일이다”며 내년 3월 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협력업체, 국내 기업 고객 및 개발자 등 업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윈도우 2000 기술교육을 제공 중이며 향후 제공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을 밝혔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NT 4.0을 사용하는 기존 고객들을 위한 기술지원 역시 계속된다며, 특히 유로화 및 확장 한자 지원, 보안 및 Y2K 문제 보완 등의 기술을 담은 한글NT 4.0 서비스팩 6가 11월 초에 국내 고객들에게도 제공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