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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21세기형 금융서비스’ 위한 e-Finance 전략 및 기술 발표
  • FinNet ’99, ‘DNS구축통한 지식경영이 핵심’
  • 금융기관 DNS구현 위한 윈도우DNAfs 청사진 소개
  • 은행/증권/보험사 등 국내 실제 구축사례도 발표

    1999 11 9 일 , 서울 - ㈜마이크로소프트(대표; 피터 크눅 아시아지역대표)는 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국내 금융기관의 전산, 정보 및 기획 핵심부서 등 200여명의 금융전산화 전문가들을 초청한 가운데 [’99 디지털 금융 서비스의 날 (FinNet ’99)] 행사를 개최, 인터넷 시대를 맞이한 국내 금융기관들이 경쟁력 우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금융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 금융 전략의 핵심은 21세기 디지털 경제 시대에 금융기관의 경쟁력 구축, 유지, 강화를 위해서는 DNS(Digital Nervous System; 디지털신경체계) 구축이 필수라는 것. 이는 미래 변화의 방향을 점치기 힘든 상황에서 시장 및 고객 욕구 변화를 조기에 감지하고 이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신속한 정보공유 및 이를 통한 정책수립, 의사결정이 21세기 금융기관들에게도 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임이 다시 한 번 강조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의 금융서비스담당 매니저인 매튜 코너(Matthew Conners)는 이날 기조연설을 통해, 인터넷의 급속한 확산이 가져올 금융 시장의 변화와 성공적 DNS 구현 사례들을 소개하고 금융 기관이 디지털 혁명을 주도하고 초일류 금융 회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 3대 핵심 전략인 ▲금융 전문 소프트웨어 업체와의 협력을 통한 최상의 솔루션 제공 ▲인터넷 상거래를 위한 최상의 데스크 톱 및 서버 기술 제공 ▲금융 산업 현안인 데이터와 채널 통합을 위한 금융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레임워크인Windows DNAfs(Windows Distributed interNet Application for Financial Services)를 소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솔루션 사업부 김일수차장은 윈도우 DNAfs와 디지털 대시보드(Digital Dashboard)를 이용한 금융서비스 기관의 지식경영 전략을 구체적 시연을 통해 소개했다. 그가 제시한 모델은 “금융권의 성공적 지식경영은 분산돼 있는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를 쉽게 통합함으로써 수익성 분석, 고객 관리, 위험 관리, 멀티 채널 관리 등 주요 분야에서 회사내 각 지식 근로자가 적절한 시간에 정확한 의사 결정을 쉽게 내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또 은행, 증권, 보험 등 국내 금융산업 각 분야의 실제 DNS구축사례도 발표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중요한 은행권 고객인 부산은행은 기존 전자 금융시스템의 현안을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 기반의 DNS를 이용,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시스템을 소개했다. 또 전산정보부가 후선 업무지원부서가 아닌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생산부서로 거듭나는 새로운 전자금융 사업방향과 사업 기대 효과도 제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을 기반으로 신흥증권의 사이버 트래이딩 시스템을 개발한 미래로 가는 길은 이 시스템 구축에서 신흥증권의 요구사항이 무엇이었으며 이 시스템을 통해 신흥증권이 어떻게 총소유비용을 절감하면서 매출증대를 가져왔는지 실체적으로 보여줬다.

    동부화재의 신마케팅 채널 및 고객관리 솔루션을 구현한 동부정보시스템㈜는 널리 보급되고 있는 인터넷, 전화, 팩스, 이동통신 단말기 등이 고객 서비스 강화, 영업지원 고도와 및 마케팅 활성화에 어떻게 도움을 주며 이러한 솔루션 도입후 어떤 사업상의 이점이 있는지 소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고현진상무(대표이사 권한대행)는 “21세기 디지털 경제 시대는 고객 접점, 제공하는 서비스 및 고객과의 관계 유지에 있어서 전과는 전혀 다른 방식을 요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마이크로소프트는 급변하는 금융 시장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뿐만 아니라, 비용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최상의 기술 제공을 통해 국내 금융 기관 DNS를 구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보도자료에 관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드림커뮤니케이션즈(마이크로소프트 PR 에이전시 전화:02-553-5767)로 연락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