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별 보도자료
  


   보도자료
본사 보도자료


소개
고객 서비스
홍보팀 연락처
약도
제품 연보


소개
임원진
Bill Gates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 “제 3세대” 선언
  • 초정밀 트랙볼 광마우스 ‘트랙볼 옵티컬’ 출시, 초당 2천번의 볼동작 추적
  • 인체공학적 디자인, 엄지손가락으로 조정 쉬운 트랙볼도 동시 제공
  • “마우스를 바꿔야 IT혁명 가능” - 마이크로소프트, 광마우스로 시장 주도

    2001 1 2 일 , 서울 - ㈜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오늘, 첨단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수용, 엄지손가락으로 마우스 조정이 쉬운 트랙볼을 조합시킨 초정밀 트랙볼 광마우스 “트랙볼 옵티컬(Trackball Optical)”을 국내 마우스 시장에 출시했다.

    이날 소개된 마이크로소프트 트랙볼 옵티컬은 ▲ 마우스 접촉 표면에 초당 2,000번의 광 주파수를 발사, 극히 미세한 마우스 동작까지도 놓치지 않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정확도를 제공한다. 광마우스 제 3세대(볼마우스 → 휠마우스 → 광마우스)의 본격 도래를 알리는 트랙볼 옵티컬은 일반인들의 업무 능률 향상은 물론, 특히 ▲ 정교한 마우스 조작을 필요로 하는 전문 그래픽 및 캐드캠 종사자나 마우스 매니아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트랙볼 옵티컬은 ▲ 스크롤과 줌 기능을 위한 휠이 장착돼 스크롤 막대를 클릭하는 대신 휠을 앞뒤로 굴리기만 하면 문서에서 이동이 손쉽다. ▲ 또 마우스의 기본 버튼 외에도 마우스 측면에 두개 버튼을 추가로 제공함으로써 도구모음이나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고도 빠르고 정확하게 인터넷 탐색을 즐길 수 있는 등 보다 효율적 프로그램 조작이 가능하다. ▲ 게다가 이들 휠과 버튼은 모두 프로그래밍을 통해 사용자 구미에 맞게 맞춤 기능을 지정할 수 있어 특히 높은 업무 완성도를 요구하는 사용자층에게 추천된다.

    1960년대 마우스가 처음 소개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11월, 마우스 발전사 가운데 가장 혁신적인 성과로 평가받는 광마우스 ‘인텔리마우스 익스플로러’를 처음 선보임으로써 국내에 광마우스 시장의 도래를 선언한 바 있다. 이후 지난 4월에는 ‘인텔리마우스 옵티컬’을, 올 10월에는 보급형 광마우스 ‘휠마우스 옵티컬’을 잇달아 출시함으로써 국내 광마우스 시장 발전을 주도해 오고 있으며 금번 트랙볼 옵티컬의 가세로 광마우스의 풀-라인업을 이루게 되었다.

    더 나아가,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트랙볼 옵티컬에 이어 내년 초에는 트랙볼 익스플로러까지 출시 예정으로 있어, 광마우스 제품 라인업을 통해 보다 높은 생산성/오락성 향상 등을 원하는 국내 컴퓨터 사용자들의 마우스 세대교체를 리드할 계획이다. 볼마우스와 달리 물리적 접촉이 없기 때문에 볼의 마모에 따른 고장이 거의 없을 뿐 아니라, 별도의 마우스 패드 및 주기적인 청소가 불필요하다는 큰 잇점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조사결과에 따르면 33%까지 업무 생산성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는 광마우스는, 높은 인터넷 열기와 함께 전통적으로 고효율성 하드웨어를 선호하는 네티즌들의 선호도로 인해 기존의 국내 볼마우스, 휠마우스 시장을 빠르게 대체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일반유통사업부 서영준이사는, “보다 사람을 편안하게 하면서 효율을 높이고자 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양한 연구들은 인해 지난 1년 사이에 특히 첨단 인체공학적인 고감도 디자인을 요구하는 광마우스 분야에 있어서 개선 효과가 뛰어났다”며, “기능이 급속도로 개선되는 한편으로 제품 가격도 1년 전에 비해 거의 30% 이상 낮아지고 있어, 마이크로소프트의 리드로 국내에서의 광마우스 시대는 곧 다가올 것”으로 기대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트랙볼 옵티컬은 예상 소비자 가격이 4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