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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Whistler Embedded’ 베타1 발표
  • 닷넷 클라이언트 장비 구현 첫걸음
  • ‘Whistler’ 베타 첫선이후 48일만…임베디드 지원의지 입증

    2001 1 2 일 , 서울 - 마이크로소프사는 오늘 마이크로소프트 Windows 2000 운영체제의 차기 임베디드 버전 코드명 ‘Whistler Embedded’ 베타 1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에 소개된 ‘Whistler Embedded’는 차세대 운영체제 ‘Whistler’의 풍부한 기능성과 혁신성, 신뢰성을 컴포넌트화한 제품으로 임베디드 개발자들이 각종 Windows 기반 장비에 필요한 요소 기술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즉, Windows 기반의 터미널과 고급 셋탑 박스, 소매점용 POS 키오스크 등 임베디드 클라이언트의 기능을 대폭 개선할 수 있는 기반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Whistler’ 베타 발표 이후 48일만에 ‘Whistler Embedded’ 베타를 공개함으로써 최첨단의 혁신적인 Windows 기술을 임베디드 환경에서도 시의적절하게 제공한다는 약속을 지켰다.

    마이크로소프트 임베디드 및 어플라이언스 플랫폼 그룹(Embedded and Appliance Platforms Group)의 빌 베이트(Bill Veghte) 부사장은 “마이크로소프트는 ‘Windows NT Embedded 4.0’의 성공을 토대로 임베디드 개발자들이 컴포넌트 기술과 풍부한 임베디드 툴 셋 등을 통해 ‘Whistler’의 발전된 기능을 구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Whistler Embedded’ 베타 1의 공급은 빠르게 성장하는 임베디드 시장에서 신뢰할 만한 테스트를 거친 최종 버전의 제품을 보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 점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베타 버전 발표를 계기로 고객은 물론 업계 협력사들의 피드백을 받아 이를 완제품 작업에 적극 반영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빌 베이트 부사장은 “‘Whistler Embedded’는 3가지의 주요 설계 목표를 갖고 개발되고 있다. 첫째 ‘Whistler 운영체제의 폭넓은 컴포넌트화를 통해 어플라이언스와 장치 제조업체가 다양한 사양과 기능을 선택할 수 있게 한다는 것과 둘째 ‘Whistler’ 발표 후 90일 이내에 가장 혁신적인 첨단 Windows 기술을 임베디드 환경에 공급한다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강력하고 새로운 개발 및 저작 툴을 공급함으로써 개발을 용이하게 하고 시장 공급 시기를 앞당긴다는 것이다.

    새로운 개발 및 저작 툴에는 다음과 같은 기능이 포함돼 있다:

    ●Target Designer : 임베디드 개발자들이 가용화된 모든 Windows 컴포넌트의 데이터베이스에서 필요한 사양의 컴포넌트를 선택, 이를 런타임 구성에 추가한 뒤 맞춤식 OS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Component Designer: 임베디드 개발자들이 자체 맞춤식 OS 컴포넌트를 설계해 이를 런타임 구성에 추가할 수 있게 한다. 또한 개발자들에게 런타임 구성에 맞춤식 애플리케이션을 추가할 수 있는 여지를 제공함으로써 임베디드 시스템을 구축할 때 필요한 유연성을 확보해준다.

    ●Database Manager: 임베디드 개발자들이 맞춤식으로 구축한 OS 컴포넌트를 “Whistler Embedded” 데이터베이스 리포지터리로 가져올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서버 위치 변경, 데이터베이스 객체 보기, 플랫폼과 리포지터리 관리 등 데이터베이스 관리 업무를 위한 부가 유틸리티도 제공한다.

    ●Target Analyzer: 목표 시스템의 중요한 장치 드라이브와 같은 시스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설계 프로세스에 있는 개발자들을 돕는다. Target Analyzer는 맞춤식 OS 이미지를 위해 핵심 OS 컴포넌트와 필요한 장치 드라이브간의 의존성을 신속히 파악함으로써 개발자들이 목표 장치에 성공적으로 부팅되는 OS 이미지를 신속히 구축할 수 있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