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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 회장, 국제 소비자 전자 쇼(CES)에서 “가정에서도 가능하게 한다”라는 슬로건 하에 차세대 소비자 전자 기술 및 솔루션 제시
  • 기조연설을 통해 얼티미트TV, 디지털 오디오, 홈 네트워킹 및 인터넷 서비스 신기술 데모와 함께 Xbox게임 콘솔과 “휘슬러” 스타일 PC 최초 공개

    2001 1 9 일 , 라스베가스 - 마이크로소프트의 회장겸 최고소프트웨어설계자인 빌 게이츠는 오늘 2001년 국제 소비자 전자쇼의 오프닝 기조연설을 통해 지난 몇 년 간에 걸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기술의 눈부신 발전으로 소비자 전자 산업이 어떻게 변모해 왔는지, 그리고 향후 어떠한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 설명했다. 빌 게이츠 회장은 마이크로소프트® Xbox™ 비디오 게임 시스템, 얼티미트TV® 서비스와 같은 신제품과 업계 전반적인 추세와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 발전 기여의 사례로서 인터넷 서비스, 핸드헬드 컴퓨터, 디지털 오디오 분야의 지속적인 기술 발전을 지적했다.

    게이츠 회장은 소프트웨어가 컴퓨터와 소비자 전자 산업의 장점들을 한데 통합해 지속적으로 사람들의 생활을 개선해 나갈 수 있다고 역설했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게이츠 회장은 일부 새로운 제품들과 함께, 이와 같은 소프트웨어 기술의 발전이 어떻게 일상 생활을 더욱 단순하고 재미있으면서도 서로 연결된 것으로 만들어 디지털 차원에서 개선할 것인지에 대한 자신의 비전을 소개했다.

    빌 게이츠 회장은 “처음으로 인터넷 기반 서비스의 광범위한 가용성과 차세대의 스마트 기능 접속 기기들이 홈네트워킹 솔루션들과 함께 소비자 전자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로 하여금 사람들의 생활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하며, “지난 25년 간의 소프트웨어 개발이 앞으로 다가올 25년 간의 소비자 전자 기술을 위한 기반을 제공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빌 게이츠 회장의 기조연설과 CES 행사장의 마이크로소프트 부쓰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표방한 금번 행사의 테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정에서도 가능하게 한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테마의 핵심은 소비자들이 더욱 쉽게 그들의 PC와 다른 전자기기, 응용 소프트웨어 그리고 MSN® 네트워크를 통해 제공되는 고속 인터넷 서비스 접속 등과 통합할 수 있도록 업계 파트너들과 함께 기울여 온 마이크로소프트의 노력이다. 게이츠 회장은 기조연설 중에 이와 같은 소비자 편이의 사례로 마이크로소프트가 Best Buy Co. Inc., RadioShack Corp., Circuit City Stores Inc.와 같은 유통 파트너들과 함께 조만간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는 종단간(end-to-end) 솔루션들을 시연해 보였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어떻게 사람들이 PC로부터 시계 라디오에 이르기까지 집 안 어느 곳에서나 그들이 좋아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는지를 보여 주었다. 또, 그는 포켓PC나 다른 핸드헬드 기기들을 이용해 사람들이 곧 집 안의 가전 기기나 기타 설비들을 손을 대지 않고도(음성 따위를 통해) 조종하는 등 여러 가지 일들을 할 수 있게 될 것임을 보여 주었다. 게이츠 회장은 히타치가 만든 윈도우 기반의 핸즈프리 착용 인터넷 기기(WIA)를 시연했는데, 사용자들은 마치 안경처럼 생긴 기기의 렌즈를 통해 13인치 디스플레이와 맞먹는 화면을 볼 수 있다.

    그는 또한 “휘슬러”라는 코드명으로 알려진 차세대 윈도우 운영체제 기반의 “얇고 멋진”PC 모델을 선보였는데, 이 모델은 기존의 사용자 시나리오와 새로운 사용자 시나리오를 모두 만족시키는 자체 내장 주변 기기들을 탑재하고 있다. 게이츠 회장은 디지털 카메라와 캠코더가 얼마나 손쉽게 “휘슬러”와 연결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사진이나 영상을 얼마나 편리하게 편집해 그 최종 산물을 다른 다양한 가전 기기들과 공유할 수 있는지도 보여 주었다.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휴대용 기기나 포켓PC, 또는 집 안에서 음악을 최적화하고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새로운 윈도우 미디어 기술이 소개되었다. Xbox나 얼티미트TV, e북과 같은 다른 기술적 진보에 의해 가정에서의 오락이 한층 더 흥미진진해지는 동시에, 웹 사이트 중 가장 많은 방문자를 보유하고 있는 MSN과 새로운 홈 네트워크를 통해 사람들이 새로운 정보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받고 있는 모습도 보여 주었다.

    베일을 벗은 Xbox

    게이츠 회장의 기조연설 중 하이라이트는 역시 2001년 가을 출시 예정인 Xbox의 공개였다. 그는 Xbox 게임 콘솔 겸 컨트롤러를 최초로 공개하고 Xbox 전용으로 개발되고 있는 두 가지 게임, 즉 영국 소재 Argonaut Games PLC가 개발하고 있는 "Malice"와 Oddworld Inhabitants Inc.가 개발해 마이크로소프트가 배급하고 있는 "Munch's Oddysee"를 시연해 보였다. 인기 프로 레슬러 The Rock이 Xbox 레슬링 게임의 프로모션을 위해 빌 게이츠 회장과 무대를 함께 하기도 했다.

    얼티미트TV: 하나로 모두 다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이번 CES 행사에서 얼티미트TV를 선보인다. 게이츠 회장은 데모를 통해 얼티미트TV를 이용해 소비자들이 어떻게 동시에 두 개의 생방송 프로그램을 정지했다가 다시 볼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위성방송 프로그램을 35시간까지 저장하고 인터넷에 접속해 TV쇼를 즐기면서 TV스케줄을 각자에 맞게 최적화하는지를 보여 주었다. 이더넷 접속 기능과 같은 얼티미트TV의 추후 기술 향상 부분은 간단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이루어질 것이다.

    커넥티드홈: 일상 생활을 단순화하고 개선시켜줌

    기조연설에서 보여준 사례들 이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CES에서 “커넥티드홈”이라는 완전한 네트워킹 상태의 집을 시연했다. 이 집은 홈네트워킹 설비와 40가지가 넘는 기기 및 서비스들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의 총아이다. “커넥티드홈”을 웹 사이트에서 미리 보려면 http://www.microsoft.com/mshome/을 방문하면 된다.

    “커넥티드홈”전시와 기타 CES 행사에서 소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 기술과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카닷넷.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플랫폼 상에 구현되는 자동차의 무선 컴퓨팅 및 오락 기능으로 차 내에서 컴퓨터의 도움을 받아 내비게이션이 가능하고 인터넷 및 각종 안전 응용 기술이 구현된다. 뒷 좌석에서는 DVD와 비디오 게임도 즐길 수 있다.

    무선 포켓PC. IE 브라우저를 통해 모든 웹 사이트에 초고속 무선 접속이 가능하다.

    웹 패드. 책 만한 작은 크기에 윈도우CE 3.0을 기반으로 하는 삼성전자의 무선 기기로 고속 웹 검색과 이메일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인터넷 라디오. AudioRamp Inc.의 IntelligentAudio를 이용해 스트리밍 오디오나 웹 라디오 방송, 윈도우 미디어나 MP3 포맷의 파일, 그리고 다양한 디지털 음원을 단일 기기 상에서 즐길 수 있다.

    핸드헬드 인터넷 기기. InViso社의 핸드헬드 기기인 eCase로 데스크톱의 모니터와 똑 같은 상태로 1인치 스크린을 통해 이메일을 읽고 웹 페이지를 검색하고 문서를 풀사이즈로 읽을 수 있다.

    디지털 오디오 플레어. 컴팩의 개인용 오디오 플레이어인 PA-1, Creative Nomad의 Jukebox, Iomega의 HipZip, Nike의 psa play 120, RCA의 Lyra2, Rio의 Digital Audio Receiver, 그리고 Sony의 Vaio Music Clip과 같은 디지털 오디오 플레이어들을 이용해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음악을 이동 중이나 또는 집 안 어디에서나 자유자재로 들을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무선 인터넷 뮤직 플레이어. Windows CE 3.0 기반의 DigMedia 기기를 이용해 원하는 인터넷 라디오 방송국을 선택해 음악을 다운로드 받거나 공유할 수 있고 데스크톱PC에 연결하지 않고도 저장해 놓은 음악을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