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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쯔㈜-㈜마이크로소프트, 금융/유통 IT인프라 강화위한 전략적 제휴
  • 금융/유통 선두 후지쯔의 PRIMERGY서버/솔루션, MS 윈도우 2000 통합
  • 안정성/신뢰성 중요한 금융/증권/유통 부문에 고가용성/신뢰성/비용 대비 효율성 뛰어난 양사 통합 솔루션을 턴키(Turn-key) 방식 제공
  • 금융 전문 벤처기업 엠아이넷㈜와 씬클라이언트 확산 위한 제휴도 함께

    2001 2 8 일 , 서울 - 한국후지쯔주식회사(대표 안경수)와 ㈜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오늘, 향후 국내 금융/유통 분야 고객들에게 저비용 고효율 솔루션 제공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였다(11:00,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중대형 서버 분야에서 전통적으로 금융/유통 시장에 대한 강한 특장점을 갖고 있는 후지쯔의 PRIMERGY 서버와 다양한 금융 솔루션들을 출시 1년 만에 100만 라이센스를 기록함으로써 마이크로소프트의 주력 분야를 기업용 서버 시장으로 변모시킨 윈도우 2000 서버 제품군과 통합시킨 금번 양사의 제휴는 올해 국내 금융/유통 분야의 서버 시장에 커다란 변화를 예감케 하고 있다.

    특히, 최대 용량의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2000 데이터센터 서버(Windows 2000 DataCenter Server)를 근간으로 전개될 양사의 향후 협력 체제는 기업 고객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양사는 시장의 공동개척을 위해 전문 기술인력(SE; Sysyem Engineer)과 성공사례/기술정보 등을 공유함은 물론 양사의 지방 네트웍을 통해 전국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양사는 양사 간의 전략적 제휴에 이어 최근 업계에서 활성화되고 있는 저비용 고효율의 씬클라이언트 분야에 대한 양사 전문성의 즉각적인 결집 및 시장 투입을 위해 국내 금융 솔루션 분야에 특화된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 엠아이넷주식회사(대표 이학준)와도 확대 전략적 제휴식을 갖고 3사 간 솔루션들을 통합, 윈도우 기반 터미널(WBT; Windows-based Terminal) 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합의했다.

    이번 3사 간의 합의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CE(Windows CE)가 탑재된 엠아이넷(주)의 신제품인 윈도우 기반 터미널 ‘넥스텀(NexTerm)’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2000 서버(Windows 2000 Server)가 탑재된 한국후지쯔㈜의 서버솔루션이 탄생하게 되었다. 금융, 증권, 유통 부문의 국내 기업들은 금번의 전략적 제휴로 인해 업계 최신의 기술에 근거한 높은 가용성과 신뢰성은 물론, 비용 대비 효율성도 뛰어난 통합 솔루션을 턴키(Turnkey) 방식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LG연구소 출신의 연구인력이 주축이 되어 1994년에 설립, 그 동안 업계 전문성을 키워왔던 엠아이넷㈜은 후지쯔,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의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됨으로써 국내 시장에서의 보다 공격적인 성과는 물론 양사의 협력으로 해외 비즈니스 기회 확대까지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후지쯔㈜의 안경수 사장은, “보다 다양한,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고감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후지쯔 성공의 비결”이라며, “금번의 제휴를 통해 금융/유통 분야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더욱 긴밀히 협조, 저비용 고효율의 새로운 가능성을 고객들에게 제시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무엇보다도 후지쯔의 변함없는 전문성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2000 서버를 통한 지금까지의 많은 성공 사례들이 금번 후지쯔와의 제휴를 가능하게 했다는 ㈜마이크로소프트 고현진 사장은 “금번 제휴는 곧 시시각각 변화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맞춰 IT인프라를 발전시키며 저비용 고효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 새로운 사냥법을 전파시키는 촉매가 될 것”이라며 금일 전략적 제휴의 의미를 밝혔다.

    엠아이넷㈜ 이학준 사장은 “세계적 기술/마케팅 전문성을 가진 양사와의 제휴는 엠아이넷에게도 새로운 차원의 도약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씬클라이언트를 새로운 대안으로 찾고 있는 국내 고객들에게도 훨씬 더 효과적인 영업 활성화를 이룩하게 되었음은 물론 최근 활발히 전개되는 수출 영업이 한층 강화될 수 있는 전기가 된셈”이라고 밝혔다.

    윈도우 기반 터미널(WBT; Windows Based Terminal)에 대하여

    서버 기반(Server-based)의 컴퓨팅 환경 하에서 네트워크를 통해 서버에 접속하는 단말장치로서, 서버에서 운용되는 모든 응용 프로그램의 입출력을 수행하는 씬클라이언트(Thin Client) 하드웨어 장치이다. 이 중,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기술을 근간으로 한 것을 WBT, 즉, 윈도우 기반 터미널이라고 부르며 최근 발표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씬클라이언트 운영체제 분야에서 전세계적으로 59%의 시장점유율(*별첨자료 참조)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엠아이넷㈜의 WBT는 3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써, 비용대비 효율성이 높다는 평판이다. WBT는 서버에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두고 클라이언트는 CPU와 입출력, 인터페이스 만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단말기에는 일반 PC와 마찬가지로 마우스, 키보드, 시리얼 포트, VGA, LAN, USB 및 마이크 연결 단자가 설치되어 있다. 서버에 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되므로 보안성이 높고 사용자들이 특정 작업만을 할 수 있도록 통제가 쉬워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도 강점이다. 아파트 환경에서도 WBT를 이용할 경우 저렴한 가격에 인터넷을 접속할 수 있게 할 수 있다.

    * 엠아이넷㈜는 단독형(stand alone) 단말기, 모니터 일체형, LCD 모니터 일체형 등으로 제품을 출하하고 있으며 모니터 일체형은 국내 모니터 회사에도 OEM으로 공급되어 올초부터 출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