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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기업환경에 Project/Visio 활용위해 Arthur Andersen, Avanade, KSolutions사와 협력 체결
  • 벤더들과 프로세스 리엔지니어링, 솔루션 개발 및 교육 등 네트웍화 가능

    2001 3 14 일 , 레드먼드 -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마이크로소프트 Project, Project Central, eLabor.com Enterprise Project,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Visio에 기반한 프로젝트 실행 및 지식관리 솔루션 구현을 위해 글로벌 컨설팅 업체들과 협력하기로 했다고 발표하였다. 참가 업체들은 Arthur Andersen, Avanade Inc., 그리고 KSolutions Inc.이며, 이들은 마이크로소프트 Project 및 Visio의 솔루션 개발사, 독립 소프트웨어 벤더(ISV), 그리고 교육 기관 등과의 네트웍화로 기업고객들에게 한층 강화된 컨설팅을 제공하게 되었다.

    이러한 3대 컨설팅 기업들은 자사의 서비스에 마이크로소프트 Project와 Visio를 통합시킴으로써 최근 대규모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비즈니스 민첩성(business agility)의 향상 및 글로벌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등 분야에서 적절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도구로 이들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들을 활용하게 되었다. Arthur Andersen, Avanade 및 KSolutions사는 고객들이 기존에 판매 데이터나 인력 데이터를 전략적 자산으로 활용했던 것처럼 마이크로소프트 Project와 비지오를 프로젝트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엔터프라이즈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툴 마케팅 책임자인 로버트 크리스먼 이사(Robert Crissman)는은 “우리는 Arthur Andersen, Avanade, KSolutions와의 협력관계 형성을 마이크로소프트 ProjectVisio의 기업 시장에서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즉 이러한 소프트웨어들이 단순한 독립적 애플리케이션이라기 보다는 엔터프라이즈의 글로벌 경영을 위한 플랫폼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그는,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이 대규모 비즈니스 컨설턴트 및 솔루션 개발사를 원하거나 소규모의 소프트웨어 개발이나 교육 지원을 원하거나 우리의 확장된 네트웍을 통해 기업 고객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전문성을 제공해줄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글로벌 지식경영 및 공동작업, 프로세스 자동화와 프로젝트 관리에 마이크로소프트 Project와 Visio를 채용한 세계적 컨설턴트들

    글로벌화에 대한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오늘날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점의 하나는, 글로벌화에 따르는 업무의 효율적 진행 및 프로세스 개선, 지식 교환의 장벽 제거 등이다. Arthur Andersen, Avanade, KSolutions사는 기업의 프로젝트 관리자 영역에만 국한되었던 기존의 프로젝트 관리 형태를 벗어나 향후, 발전적인 네트웍화를 통해서 회사의 프로젝트 관련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보다 개선된 솔루션의 개발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가고 있다. 금번에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키로 한 이들 3개 컨설팅 회사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2000 Active Directory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 이외에도 데스크탑에는 마이크로소프트 Project와 Visio를 사용하고 백엔드 서버 부분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마이크로소프트 Exchange 서버를 기반으로 고객들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Arthur Andersen사의 짐 게인스(Gim Gaines) 대표는, “글로벌 엔터프라이즈에게 있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합리화시키고 지식 및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을 구현하는 것은 오늘날처럼 빠르게 변하는 환경에서 피할 수 없는 일입니다.”라고 말한다. 그는 계속해서, “이런 솔루션이 진출할 수 있는 시장은 상당히 크며 계속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Project와 Visio는 고급 관리자들에게는 보다 완벽하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해 줌으로써 기업 전체의 신속한 의사 결정을 가능하게 해주는 소중한 플랫폼이 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Avanade사의 선임 기술 관리자인 Ashish Kumar는 “오늘날의 기업 환경에서는 소규모 업무라 하더라도 그에 관련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복잡한 프로젝트가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프로젝트 관리 툴과 이메일 및 회의 기능 등을 갖추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Project, Visio, Office를 기반으로 하여 통합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업무 데이터들은 전에는 이런 데이터에 접근하지 못했던 의사 결정권자에게 제공되어 비즈니스 활동을 보다 섬세하게 조절하고 보다 빠르게 조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고 그는 계속해서 말했다.

    “지식경영의 목적은 지금껏 폐쇄되어 있던 지식을 회사 전체가 사용할 수 있도록 사회적, 기술적, 그리고 절차적인 장벽을 더 낮추는데 있습니다.”라고 KSolutions사의 Strategic Business Initiatives 선임 부사장인 존 하트(John Hart)는 말한다. KSolutions사는 과거 KPMG Consulting사의 지식 관리 솔루션 분야 파트너였던 Stephen Cranford가 설립한 업체이다. 존 하트 부사장은 또한, “바로 이 점 때문에 Visio가 필요합니다. Visio는 손쉬운 드로잉 및 도표 작성 애플리케이션을 넘어서 지식 공유 환경의 필수적인 부분인 프로세스 진행 가능 도구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프로젝트 기획에 있어서 단순한 짐작으로 만든 데이터를 제거할 수 있도록 마이크로소프트 Project, Project Central, Visio, SQL Server를 기반으로 하는 K-Central이라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