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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비지오2002 베타(베타1) 발표
  • 커뮤니케이션 향상위한 우수한 통합성, 사용이 쉬운 시각화 장점
  • 비지오(Visio) 社 합병 이후 양사 공동개발에 의한 첫 작품
  • 기존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기술과의 효과적 통합 평가

    2001 3 14 일 , 레드먼드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비지오 2002(Microsoft Visio 2002) - 다이어그램 및 도표 작성 소프트웨어 - 베타 버전의 공개 평가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비지오 2002는 지난 2000년 1월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지오 社를 인수/합병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와 비지오 기술진의 공동작업에 의해 개발한 최초의 버전으로서 한글버전은 금년 7월경에 출시될 예정이다.

    비지오 2002는 전체적인 시각적 효과가 강화되었으며 제품군이 더욱 단순해졌다. 아울러,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포함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 및 기술과 더욱 긴밀하게 통합되어 있다. 비지오 2002에는 개인 사용자와 조직을 위한 여러 가지 새로운 특징들이 포함된다.

    비지오 社의 공동 창업자이기도 했던 테드 존슨(Ted Johnson)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툴 사업부 부사장은 “비지오 2002는 사용자가 더욱 효과적으로 비즈니스를 시각화하여 표현할 수 있도록 시각적 효과가 훨씬 더 우수한 그래픽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며, “고객들이 이미 사용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들과 비지오가 더욱 긴밀하게 통합될 수 있고, 전체적으로 고객의 조직 내에서 가용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그래픽 향상으로 보다 개선된 시각 효과 경험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지오 2002를 통해 제품의 그래픽 품질과 시각 효과를 대폭 강화했다. 선과 텍스트가 더욱 부드러워지고 색상은 더욱 생생하게, 그리고 도표는 더욱 선명한 디스플레이가 가능해졌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XP(Microsoft Office XP)의 클립 오거나이저(Clip Orgamizer)나 스캐너 또는 디지털 카메라처럼 다른 소스로부터 생성된 이미지도 비지오로 가져와 작업할 수 있다. 보다 긴밀한 웹과의 통합으로 고객들은 더욱 신속하게 작업에 필요한 모양의 위치를 찾아 이를 추가할 수 있다. 또한 고객들은 비지오 도표를 웹 페이지로 게시하고 자신의 웹 브라우저 내에서 각 모양의 그래픽 이외의 영역을 표시할 수도 있다.

    다른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및 기술과의 보다 긴밀한 통합

    비지오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스위트(Microsoft Office Suite)에 포함되지는 않지만 금년 상반기 중 출시될 오피스 XP에서 기대할 수 있는 특징들이 상당 부분 포함되어 있다. 이와 같은 특징에는 개별화된 메뉴(personalized menu), 입력 맞춤법 검사(as-you-type spell checking), 자동 수정(AutoCorrect), 단축 키보드(keyboard shortcut), 문답식 마법사 도움말(Answer Wizard Help)이나 작업창(task pane) 등이 있다. 심지어 비지오 2002에는 오피스 XP의 새로운 인터페이스도 포함되어 있다. 비지오를 처음 사용해 보는 고객일지라도 오피스 패밀리 제품군을 접해 본 경험이 있다면 거의 즉각적으로 비지오를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가 비지오로 작성된 도표를 워드(Word)파워포인트(PowerPoint)와 같은 오피스 응용 프로그램으로 가져와 작업하면, 더 풍부한 툴을 활용해 문서 내에서 도표를 편집하고 수정할 수 있으므로 다른 오피스 응용 프로그램 내에서의 수정이 전례 없이 간편해졌다. 또한, 비지오프로젝트(Project)엑셀(Excel), 윈도우 액티브 디렉토리(Windows Active Directory) 서비스, 익스체인지 서버(Exchange Server), SQL 서버(SQL Server), 비주얼스튜디오(Visual Studio) 개발 시스템 등 다른 마이크로소프트 제품들을 지원하므로 통합성이 광범위하다.

    컴퓨터 산업 트렌드 전문 웹진을 운영하는 볼 어소시에이츠(Wohl Associates Inc.) 社의 대표인 에이미 볼(Amy Wohl)은 “통합성이 우수하고 사용이 간편한 시각화 툴이야말로 전문 직업인의 커뮤니케이션 도구 중 요체가 아닐 수 없다”며, “비지오는 전문 직업인이 새로운 개념과 복잡한 아이디어 또는 기술적 내용을 쉽게 작성하고 수정할 수 있는 배경 시각자료 등을 통해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와 같은 업무용 시각자료는 커뮤니케이션의 가치를 높여 주고 개념과 아이디어의 정확한 공유를 보장한다”고 평가했다.

    보다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제품군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들의 피드백을 수렴해 비지오 제품군을 단순화했다. 기존에 네 개의 제품으로 구성되었던 비지오 제품군은 이제 크게 비지오 스탠더드(Visio Standard)와 비지오 프로페셔널(Visio Professional)의 두 가지의 제품으로 나뉜다. 추가적인 정보기술(IT) 자원이 필요할 경우에는 추가(add-on) 기능을 통해 추가할 수 있다. 흐름도나 조직도, 시간표 등의 작성이 쉬운 것으로 잘 알려진 비지오 스탠더드는 전문 직업인을 위해 설계된 지각적인(intuitive) 도표 작성용 응용 프로그램이다. 비지오 프로페셔널은 IT 관리자나 엔지니어, 또는 시설 관리자,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같이 보다 기술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사용자를 위한 이해하기 쉬운 도면 및 도표 작성 기능을 제공한다.

    비지오 프로페셔널은 비지오 2000 테크니컬 에디션과 프로페셔널 에디션의 모양과 솔루션을 개선하여 채택하고 있어서 단일 솔수션의 구입만으로도 고객의 모든 기술 도면 작성 수요를 만족시킨다. 사용자는 비지오 프로페셔널을 이용해 네트워크와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웹 사이트와 공간 활용 계획을 도식화하고 프로세스 엔지니어링과 전기 공학, 기계 공학 분야의 설계 도면을 생성할 수 있다.

    비지오 2000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에서 제공되던 진보된 네트워크 도표화 기능은 이제 비지오 프로페셔널 2002의 추가(add-on) 제품인 비지오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툴(Visio Enterprise Network Tools)에서 제공된다.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툴은 사용자가 네트워크의 자동 도표화나 액티브 디렉토리, 노벨 디렉토리 서비스(NDS), LDAP(Lightweight Directory Access Protocol) 디렉토리 구조 등의 문서화 기능 등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회원 가입 방식의 웹 사이트인 비지오 네트워크 센터에서 새로운 비지오 솔루션, 네트워크 장비 모양, 네트워크 문서화 리소스에의 온라인 액세스를 제공함으로써 전문 네트워크 관리자 등이 보다 손쉽게 네트워크와 디렉토리 서비스 위상(topologies)을 도식화할 수 있게 해줌으로 이러한 추가 기능이 더욱 강화된다. 비지오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툴 추가 기능에는 비지오 네트워크 센터 1년 간 회원 자격이 포함되어 있다.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툴의 베타 버전은 수 개월 내에 고객 평가 과정을 거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비지오 2000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에서 제공되고 있는 데이터베이스 스키마와 소프트웨어 코드를 전향적으로 개발할 수 있게 해주는 진보된 데이터베이스와 소프트웨어 모델링 솔루션은 올해 연말에 발표 예정인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스튜디오 닷넷(Microsoft Visual Studio.NET)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비지오 2002 : 더욱 강화된 가용성과 유지관리의 용이성

    IT 관리자들은 기업의 규모나 지리적 위치에 관계 없이 더욱 쉽게 마이크로소프트 비지오를 구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제품군이 단순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배치 툴도 추가되었기 때문에 배치와 유지관리의 용이성이 더욱 향상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스크탑에서의 맞춤식 또는 주문방식(on-demand)의 설치를 용이하게 도와 주는 마이크로소프트 설치관리자(Microsoft Installer) 기술과의 완전한 호환 이외에도 무인 설치와 시스템 관리 서버 배치 지원을 추가할 것이다. 지원을 위한 비용 또한 소실되거나 손상된 파일을 자동으로 찾아 복구해주는 새로운 자가 복구 기능을 통해 절감될 것이다.

    여러 나라에 걸쳐 비지오 2002를 배치하는 것 또한 더욱 쉬워졌다. 이번 버전은 한국어를 비롯, 브라질 포루투갈어, 덴마크어, 화란어, 영어, 불어, 독일어, 이태리어, 일본어, 스페인어, 중국어 번자체, 중국어 간자체, 스웨덴어 등 모두 13개의 언어를 지원한다.

    또한, 비지오는 커스터마이즈된 비지오 솔루션을 만드는 기업들을 위한 더 많은 툴을 제공한다. 새로운 대안인 XML기반 파일 포맷과 COM(Component Object Model) 지원 애드인(add-ins) 및 이벤트 필터, 그리고 확장된 객체 모델로 비지오 2002는 비지오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전례 없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XML 파일 포맷은 기업 내 또는 써드파티 개발자들이 비지오 도표의 모든 국면을 가져오기/보내기할 수 있게 해준다.

    비지오 제품과 관련된 정보는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 http://www.microsoft.com/korea/visio나 또는, 마이비지오 사이트 http://www.myvisio.co.kr, 비지오 사용자 그룹 사이트 http://www.visio5.com에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