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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 회장, 사용자 중심 경험의 새로운 기술 “헤일스톰” 선보여
  •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클릭 커머스, 이베이, 익스페디아 닷컴, 그루브 등 파트너와 닷넷(.NET) 전략의 성과 데모

    2001 3 21 일 , 레드먼드 -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닷넷 전략을 추진하기 위한 일련의 신기술들을 발표했다. 코드명 헤일스톰(HailStorm)의 이 기술은 개발자들이 인터넷 상에서의 완벽한 상호 작용을 통해 보다 개별화되고 일관성이 강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게 해주는 일련의 사용자 중심 XML 웹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덧붙여, 마이크로소프트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rican Express), 클릭 커머스(Click Commerce), 이베이(eBay), 익스페디아 닷컴(Expedia.com), 그루브(Groove) 등 5개사 파트너들의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상 5개사는 모두 헤일스톰 기반 시나리오를 보여주는 각 사의 시제품과 개념 데모를 소개했다.

    기자단과 업계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한 기술 브리핑에서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겸 수석소프트웨어설계자(Chief Software Architect)는 최초로 헤일스톰 기반 기술을 일반에 공개했다. 헤일스톰 기술은 개인의 일상 생활 속에서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디바이스 및 서비스가 사용자 위주로 완전한 통제 하에 상호 작용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컴퓨팅을 실현할 것이다.

    빌 게이츠 회장은 “헤일스톰은 훌륭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어느 디바이스 상에서도 정보를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사명을 실현하는 닷넷 비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획기적인 요소”라며, “이러한 혁신으로 개인의 능력이 새로운 수준으로 향상되어 산업에도 전례 없는 기회를 창출할 것이며, 인터넷의 매력이 다시 빛을 발하게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사람들이 각각의 기술에 적응해야만 하는 대신, 헤일스톰 서비스는 서로 다른 기술들이 사용자를 만족시키고 각각의 개인 네트워크 전체에 걸쳐 일관성 있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준다. 헤일스톰 기반 솔루션들은 사용자의 개인정보가 다양한 기술 환경 속에 산재해 있어 사적 정보의 보호가 불가능한 오늘날과는 반대로 사용자가 개인 정보를 관리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해준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솔루션들은 서로 다른 기술들이 한데 어우러져 협업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사용자가 서로 다른 기술들 간의 통합점 역할을 해야 할 필요성을 없애준다.

    "헤일스톰:" 보다 일관적이며 개별화된 경험

    마이크로소프트 닷넷과 마이크로소프트의 XML 기반 웹 서비스 플랫은 크게 네 가지의 축으로 나뉜다.

    ■ 닷넷 프레임워크와 비주얼 스튜디오 닷넷 개발자 툴 셋
    ■ 웹 서비스를 위한 굳건한 인프라스트럭처를 제공하는 닷넷 엔터프라이즈 서버
    ■ 닷넷 디바이스와 사용자 경험
    ■ 닷넷 서비스

    새로운 헤일스톰 기술은 기업과 소비자를 위한 XML 기반 웹 서비스 구축을 담당하고 있는 닷넷 서비스 그룹이 그간 추진해온 작업의 산물이다. 헤일스톰은 일련의 XML 기반 웹 서비스와 그 근간을 이루고 있는 서비스 아키텍처로 구성된 전혀 새로운 종류의 플랫폼이다. 헤일스톰 서비스들은 개인 지향 서비스로 개발자들이 사용자의 컨텐트로 개인의 일정, 연락처, 문서들을 인터넷에 연결된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디바이스, 서비스로부터 액세스할 수 있게 해준다. 헤일스톰은 사용자 개인의 신분과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패스포트(Passport) 사용자 인증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패스포트와 헤일스톰 서비스는 모두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정보의 유출 전에 사용자의 확실한 동의와 분명한 선택을 필요로 한다.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디바이스, 서비스로부터 액세스 가능

    헤일스톰은 모든 상호 작용이 XML 기반의 SOAP 프로토콜을 통해 수행되는 오픈 액세스 모델을 고수한다. 업계 표준 XML과 SOAP 프로토콜을 사용한다는 것은 인터넷에 연결된 모든 애플리케이션, 디바이스, 서비스가 운영체제나 프로그래밍 언어, 또는 온라인 서비스에 상관 없이 헤일스톰과 상호 작용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심지어 헤일스톰에 액세스하는 클라이언트나 서버 상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 제품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도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나 애플 매킨토시, 포켓PC, 팜 그리고 여러 가지 유닉스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헤일스톰 서비스에 액세스하는 것을 직접 선보였다. 사용자들은 현재 개발 중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운영 체제인 윈도우 XP(Windows XP)를 통해 헤일스톰 서비스에 액세스할 수 있을 것이며, 개발자들도 윈도우 XP를 통해 헤일스톰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브리핑과 데모를 통해 최초로 풍부한 닷넷 서비스의 구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헤일스톰 기술에 대해 상세히 일반에 소개했다. 이들 서비스는 사용자 개인을 기술의 중심에 위치하도록 할 것이다. 개발자들은 고객에게 보다 향상된 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구축함으로써 중요한 효익을 창출해낼 것이다. 여기에는 사용자들이 자동적으로 즐겨 찾는 웹 사이트에 로그온할 수 있다거나 또는 적절한 시기에 관련성이 있는 통지를 수신한다거나 또는 어디서나 모든 디바이스를 이용해 누구와도 안전하게 일정과 연락처 등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 등이 포함될 것이다.

    "헤일스톰" 파트너의 지지

    각 분야의 여러 선도적 업체들이 헤일스톰 서비스가 더 우수한 서비스를 구축해 고객의 생활 속에 존재하는 다른 기술들과의 완전한 통합을 구현하는 그들의 능력을 어떤 식으로 확장시켜 줄 것인지를 보여 주는 시제품 및 개념적 데모를 준비하고 마이크로소프트와 합류했다. 이들 회사들은 헤일스톰이 가져다 주는 효익들을 모든 솔루션에 통합될 수 있는 일련의 빌딩블록 서비스로서 보여 주었다. 헤일스톰을 통해 이와 같은 기업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헤일스톰에 대한 투자를 활용함으로써 개발 및 운영에 소요되는 비용을 절감하고 기존의 고객 관계를 개선하며 더욱 관련도가 높고 개별화된 제공물을 통해 새로운 거래선을 개척할 수 있고, 고객의 개인 네트워크 상에 존재하는 다른 솔루션들과 더욱 완전하게 통합이 가능해질 것이다. 헤일스톰은 개발자 커뮤니티와의 디자인 프리뷰를 이용한 오픈 디자인 프로세스의 산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