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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사이트사운드 테크놀로지와 윈도우 미디어를 이용한 디지털시네마 개봉
  • 파나소닉 PT-D9600 DLP 프로젝터를 통해 디지털로 상영되는 디지털 영화 “퀀텀 프로젝트(qantum Project)”

    2001 3 23 일 , 레드먼드 -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사이트사운드 테크놀로지(SightSound Technologies), 파나소닉(Panasonic Broadcast & Television Systems Co.)과 함께 피츠버그(Pittsburgh) 디지털 시네마 시연회를 시작한다고 발표하였다. 이 디지털 시네마는 인터넷을 통해 배달된 영화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미디어(Windows Media) 비디오를 이용해 영화 화면에 투사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3월 19일, 메타필르믹스(Metafilmics)와 스테판 도프(Stephen Dorff), 페이 매스터슨(Fay Masterson), 그리고 존 클리즈(John Cleese)가 제작한 인터넷 전용 영화인 “퀀텀 프로젝트(qantum Project)”가 피츠버그의 스타시티(Star City) 극장에서 개봉하게 된다.

    사이트사운드 테크놀로지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인 스콧 샌더(Scott Sander)는 “이번 디지털 영화 개봉은 동영상 업계에 디지털 배포 솔루션을 만들겠다는 것이 애초의 사이트사운드의 목표가 발전된 것”이라며, “이번 시도는 극장주는 물론이고 컨텐트 소유자들에게 경제적으로 효율적인 솔루션을 구현하는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사이트사운드 테크놀로지의 디지털 시네마 시스템은 원래 영화를 인터넷을 통해서 가정으로 배포하기 위해 개발된 사이트사운드 시스템의 확장판이다. 디지털 시네마는 영화 배포 비용의 절감과 품질 향상을 비롯한 많은 장점들을 영화계에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 영화의 채택에 가장 큰 장애물이었던 영상의 품질과 보안 문제는, 고품질의 영상과 디지털 저작권 관리 기능이 통합되어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미디어 비디오 8(Windows Media Video 8)에 의해 해결되었다.

    사이트사운드 배포 시스템은 인터넷 프로토콜과 컴퓨터 하드웨어를 최대한 활용하는 시스템이다. 즉, 별도의 특수 장치가 필요 없기 때문에 최저의 비용으로 전세계 10만개 이상의 극장에 디지털 시네마 기술을 배치할 수 있다. 이번 시연회로 인해 극장들은 인터넷을 통해 배포되는 디지털 시네마 솔루션의 채택을 고려해볼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사이트사운드 시스템은 윈도우미디어 디지털 저작권 관리(Digital Rights Management) 기능을 이용하여 필름의 보안을 관리한다. 즉, 사이트사운드 테크놀로지의 미디어 서버에서 극장 상영 및 인터넷 접속을 통한 서비스에 대한 라이센스를 가진 암호화된 윈도우 미디어 비디오가 다운로드된다. 그 다음 듀얼 펜티엄 III 프로세서를 갖춘 컴퓨터 워크스테이션이 파나소닉 PT-D9600U DLP 프로젝터를 통해 영화를 재생한다.

    이 프로젝터는 12,000 ANSI 루멘 광출력과 디지털 이미지 처리 기능을 갖춘 대형 화면 디지털 시네마 투사 전용으로 설계된 제품이다. 뛰어난 영상 품질로 영화의 최고 품질을 재생해 준다.

    “퀀텀 프로젝트”의 상영을 위해 사이트사운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비디오 코덱인 윈도우 미디어 비디오 8의 고급 압축 기법을 활용하고 있다. 사이트사운드는 1280*1024의 화면 해상도에서 평균 비트율 4.1Mbps의 투패스(two-pass) 가변 비트율 인코딩을 이용해 대형 화면 재생에 맞게 필름을 준비하였다.

    최근 국내에서도 VOD 시장이 형성 되고 있다. 드림라인이나 한국통신의 망을 통해 윈도우 미디어(Windows Media)를 이용하는 가정이나 게임방에서는 이미 고화질 VOD 서비스를 즐기고 있으며 그 이용 인구가 월 수십만명에 달한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이번 달부터 한국통신 등 국내 파트너들과 함께 전국 2만개 PC방을 대상으로 유료 VOD 서비스인 “Movie-On” 사업을 개시한 바 있다. 이로써 게임과 채팅 등 제한적인 용도로 운영되던 PC방에서 최신 영화, 드라마, 게임 등 동영상 컨텐트를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저렴하게 볼 수 있게 되어 PC방의 수익 모델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소개되는 윈도우 미디어 8은 차세대 스트리밍 코덱으로서 기존 윈도우 미디어 7 코덱보다 약 30% 정도 압축 효율이 뛰어나 디지털 영화 시대에 현재의 네트웍 환경을 이용하는 일반인들에게 가장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미 국내의 대다수 컨텐트 파트너들이 윈도우 미디어 8 코덱을 이용한 시험 운영을 진행 중이며 조만간 국내 네티즌들에게도 이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를 선 보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이트사운드 테크놀로지에 대해

    사이트사운드 테크놀로지는 디지털 배포 방식을 통해 동영상 및 음반 업계를 지원하는 비디오/동영상 다운로드 및 파일 공유 전자 상거래 업체로 40개 이상의 독립 프로듀서와 업체들에게 영화를 배급하고 있다.

    이외에도 사이트사운드 테크놀로지는 계속해서 인터넷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 1995년에 최초로 음악을 온라인으로 판매한 바 있으며 1999년에는 완전한 영화를 온라인으로 임대하였으며 2000년 여름에는 최초의 인터넷 전용 영화를 발표하였다.

    Panasonic의 PT-D9600U Large-Venue DLP-Based Projector에 대해

    Panasonic의 PT-D9600U large-venue DLP-based 프로젝터는 트루 1280*1024 SXGA 해상도(최대 1600&1200 U-XGA)를 제공하며 12,000 ANSI 루멘 이상의 밝기와 550대 1의 대비율을 지원하는 프로젝터이다. PT-D9600U는 HDTV와 완벽 호환되며 4대3이나 16대9 화면에서 460i, 480p, 720p, 1080i, 그리고 1080/24p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다. 옵션 렌즈를 장착하면 이 PT-D9600U는 4대3 비율에서는 100피트에서 600피트까지의 이미지를, 16대9 화면에서는 100피트에서 550피트에 이르는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다.

    이 프로젝터의 유니버설 포맷 컨버터는 막대한 데이터를 담고 있는 비디오 시그널을 재포맷할 수 있는 동영상 크기 조절 회로를 갖추고 있다. 예를 들어 HD 시네마 프레젠테이션을 16대9 크기로 생동감 있는 색상으로 재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