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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 ㈜나눔기술 디지털 음악 컨텐츠 다운로드 비즈니스를 위한 전격 제휴
  • 윈도우 미디어 오디오(WMA) 파일 포맷 채택, 디지털 음악 다운로드 시장 활성화위한 공동마케팅 전개 계획
  • 나눔기술의 도레미미디어를 중심으로 17개사의 방대한 음원에 마이크로소프트 WMA의 혁신적 파일용량/다운로드 시간으로 MP3 대비 약 50%, 소비자 측면의 진일보된 서비스 제공 및 새로운 음반 다운로드시장 개척
  • 대형 CP 모집, 5월초 다운로드컨소시엄 결성, 6월 대대적 Launching계획

    2001 3 29 일 , 서울 - ㈜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 이하 MS)와 국내 디지털음악 시장의 선두 기업인 ㈜나눔기술(대표 장영승)은 오늘 오전 10시(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마이크로소프트 대회의실), “디지털 음악 다운로드 사업 조인식”을 갖고 새로운 음반 다운로드 비즈니스 시장의 도래를 알렸다.

    양 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미디어 오디오(Windows Media Audio, 이하 WMA) 파일 포맷을 채택하고 디지털 음악 다운로드 시장 활성화를 위해 핵심기업들의 역량을 결집, 향후 대규모 컨소시엄 결성 및 다양한 프로모션, 마케팅을 공동으로 펼쳐 나가기로 결정하였다.

    양 사의 만남은 세계 표준을 지향하는 미디어 기술을 가진 기업과 도레미미디어를 중심으로 한 17개사의 방대한 음원을 소유한 기업 간의 협력이라는 점에서 그 동안 불법복제로 난항을 겪던 국내 다운로드 음악 시장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큰 기대를 모으게 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채택하게 된WMA는 기존 MP3와 비교시 동일 음질 대비 다운로드 및 전송 시간 50%, 파일용량 50%가 감소되는 고음질 고효율 파일 포맷으로서 소비자 측면에서도 진일보된 디지털 음악 다운로드 서비스가 가능하다. 또한, 워너, 소니, EMI, BMG, Discover 뮤직 등과 같은 세계 정상의 음반사들이 이미 선택하고 있어 다운로드 음악시장을 이끌고 갈 차세대 파일포맷으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올 하반기에 출시될 윈도우 미디어 8은 기존 윈도우 미디어 7 보다 약 30% 정도의 효율성 향상을 보일 것이기 때문에 실제 절감효과는 MP3 대비 70%선까지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1년 1월 현재, 전세계적으로 약 1억 5천만 명의 사용자가 인터넷을 통하여 오디오와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고 디지털 음악 다운로드 사용자 또한 4천 6백만에 이르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디지털 음악 다운로드 서비스의 대부분은 불법 혹은 무료로 운영됨으로써 저작권자들의 창작의지를 꺾고 막대한 비용을 투자하여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 상태다. 이에 WMA 음원은 저작권 관리 기능에도 탁월하여 이번 양사의 제휴는 새로운 해법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나눔기술의 장영승 대표이사는 “이번 제휴를 기점으로 시장 선두주자로서 침체되어 있는 국내 다운로드 시장을 활성화시키고 메이저 음반사 및 최신의 미디어 기술과 하드웨어 업체를 망라한 컨소시엄을 결성하여 생산자, 소비자가 상호 윈윈할 수 있는 차세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고현진 대표이사는 “나눔기술과의 금번 협력을 통하여 진일보된 디지털 콘텐츠 시장 형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며 무엇보다 국내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새로운 수익원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양 사는 대형 포탈을 중심으로 한 CP(Contents Provider)를 모집하고 5월 초 국내 5대 메이저 음반사 및 윈도우 미디어 포터블 플레이어업체를 비롯한 하드웨어 업체 등이 참여하는 WMA 다운로드 컨소시엄을 결성, 6월 본격적인 비즈니스 Launching 계획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