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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스튜디오닷넷 설명회 개최
  • 본사 개발팀장초청, 마이크로소프트의 XML 웹서비스 로드맵 소개
  • 국내에서도 개발자/대학가 등 C# 인기로 개발환경 완전 변화 예고

    2001 4 30 일 , 서울 - 세계적으로 차세대 개발환경에 대한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본사의 개발팀장 Ari Bixhorn을 초청한 가운데 올 하반기 출시될 닷넷비전 구현을 위한 첫 번째 작품 비주얼스튜디오닷넷에 대한 특징 및 로드맵을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가졌다.(11시,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튤립룸)

    “차세대 인터넷 환경을 구축해 간다”는 제품 슬로건으로 이날 디자인 컨셉트가 소개된 비주얼스튜디오닷넷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회장이 지난 해 6월, “언제, 어디서나, 어떠한 기기를 통해서나 인터넷 활용을 쉽고 편하게 할 것”이라고 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비전 구현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재 베타버전 상태로 전세계로부터 개발자들의 feedback을 받고 있는 닷넷의 핵심 제품…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전략은 전세계 개발자들에게 먼저 닷넷비전의 구현을 리드할 개발도구인 비주얼스튜디오닷넷을 출시, 이를 바탕으로 향후 1~2년 사이에 각종의 닷넷 관련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등 관련 기술들이 출시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현재의 인터넷 환경을 초보적으로 보는 것은 모든 구성원과 서비스들이 다 개별적으로 분리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Ari Bixhorn 비주얼스튜디오 개발팀장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비전은 XML 웹 서비스를 통해 이들을 하나로 연결해서 결국 가장 쉽고 편한 인터넷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특히 개발자들 사이에서 이미 JAVA를 제치고 새로운 통합언어로 환영받고 있는 C#을 포함한 비주얼스튜디오닷넷이 출시되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쉽고 또 강력하면서도 호환성이 극대화된 새로운 개발자들을 위한 오픈 환경이 구축될 것”이라고 밝혔다.

    “개발자들은 그 누구보다도 인터넷 세상을 앞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기에 누구보다도 더 빠르고 강력한 변화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세영 차장은 이미 JAVA가 국내 개발자들에게 그러한 매력을 상실한 지 오래된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몇 년간 꾸준한 커뮤니티 육성과 첨단 기술 관련 정보공유 노력으로 이러한 변화를 이끌어 왔다며,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비전을 실현해 나가는 다양한 웹 애플리케이션들이 어느 나라보다도 빨리 우수하게 개발될 수 있도록 ㈜마이크로소프트는 국내 개발자들에게 충분한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