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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임베디드 플랫폼 전략 및 신제품 발표
  • 파트너 비즈니스 성공/고객 만족 모델의 임베디드 부문 전략 발표
  • 탈리스커(Talisker) 베타 1과 윈도우 XP 임베디드 등 신제품 소개
  • 국내 파트너 업체인 싸이버뱅크의 성공 사례 소개

    2001 5 9 일 , 서울 - ㈜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오늘 기자간담회를 갖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임베디드 플랫폼 사업 전략 및 신제품과 주요 지원 전략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임베디드 시장을 개인 정보 기기(Personal Information Appliance) 시장과 산업용 장비(Industrial Eqipment) 시장, 가전 시장으로 구분해 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를 위해 윈도우 XP 임베디드, 윈도우 CE 4.0(코드명 탈리스커), 윈도우 2000 서버 어플라이언스 킷(SAK) 2.0, 스팅거나 마이크로소프트 모바일 익스플로러 3.0(MME3.0)과 같은 모바일 플랫폼 등 강력한 신기술을 국내 파트너 업체들에게 제공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는 광범위한 기술 지원 파트너를 확보해 기술 지원을 보다 강화하고 개발자 커뮤니티, 개발자 컨퍼런스, 솔루션 센터 등을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국내 파트너들이 해외시장을 효과적으로 개척함으로써 성공 모델을 개발할 수 있도록 업계 주요 이벤트에서의 공동 프로모션과 각종 부대 서비스 개발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OEM사업부의 김시연 이사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파트너업체에게 최상의 기술과 지원, 마케팅을 제공함으로써 파트너 업체의 비즈니스가 성공하고 결과적으로 고객 만족이 실현된다고 믿는다"며,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파트너의 성공과 고객 만족을 목표로 이에 기여하기 위한 신기술 및 신제품의 제공과 최상의 디바이스 개발 및 시장 진입 지원, 시장 개발을 위한 협력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의 임베디드 플랫폼 그룹 수석이사인 키스 화이트(Keith White)는 이번 행사에서 윈도우 XP 임베디드 조기 개발 프로그램(Windows XP Embedded Rapid Development Program)과 윈도우 CE(Windows CE)의 차기 버전인 코드명 "탈리스커(Talisker)" 베타 1을 중심으로 임베디드 시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하였다.

    키스 화이트는 "올해는 윈도우 CE에 있어 매우 성공적인 한 해이며, 특히 한국에서 윈도우 CE 3.0이 업계에 성공적으로 널리 채택된 것은 무척 고무적인 일이다"며, "탈리스커는 윈도우 CE 3.0에 보다 큰 기술적 혁신을 가져왔으며 업계의 파트너들이 각종 차세대 닷넷 지원 스마트 디바이스들의 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작년 추계 컴덱스 등 각종 국제 행사에서 무선 개인휴대단말기(PDA)인 "싸이버드"로 인기를 끌었던 국내 파트너 업체인 싸이버뱅크(대표 조영선)는 윈도우 CE 기반 PC이폰(PC-EPhone) 제품을 비즈니스 성공 사례로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