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별 보도자료
  


   보도자료
본사 보도자료


소개
고객 서비스
홍보팀 연락처
약도
제품 연보


소개
임원진
Bill Gates




윈도우 XP, 10월 25일 출시
  • 전세계 주요 H/W, S/W 업체들 전례 없는 전폭적인 지지와 기대 표명
  • 국내 S/W, H/W 파트너와 호환성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에 박차
  • 국내에서도 본사와 거의 동시에 출시할 예정…

    2001 5 10 일 , 레드먼드 -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세계적인 이목이 집중되어 있는 윈도우 운영 체제의 차기 버전인 윈도우 XP(Windows XP)를 2001년 10월 25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윈도우 XP는 새 PC에 설치되어 판매되거나 일반 소매점에서 판매될 풀 버전 혹은 업그레이드 버전의 형태로 출시된다.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외관부터 완전히 새로워진 윈도우 XP는 향상된 윈도우 2000 엔진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이 전혀 새로운 방법으로 PC를 통한 신나는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또한, 윈도우 XP는 성능, 신뢰성, 보안, 그리고 간편함에 있어서도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이 운영 체제는 2001년 10월 25일, 윈도우 XP 홈에디션(Home Edition)과 윈도우 XP 프로페셔널(Professional)의 두 가지로 출시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사장겸 최고경영자(CEO)인 스티브 발머(Steve Ballmer)는 “지금 달력에 표시해 두십시오. 윈도우 XP가 출시되는 10월 25일은 고객이나 업계 모두에게 역사적인 날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하면서, “윈도우 XP는 지금까지 발표된 다른 어떤 마이크로소프트 운영 체제보다 높은 품질을 보여줄 것이며, 마이크로소프트 및 제휴 업체들은 전세계 PC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줄 놀랍고 신선한 컴퓨팅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XP의 마케팅에도 회사 설립 이래 최대의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 제품 출시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윈도우 95의 마케팅 투자액보다 두 배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및 제휴 업체들이 벌이게 될 이 대규모 마케팅으로 인해 윈도우 XP가 가져다 줄 새로운 경험이 널리 인식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적인 조사분석기관인 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의 분석가인 알 길렌(Al Gillen)은 “IDC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윈도우 XP 홈에디션과 윈도우 XP 프로페셔널의 라이센스 판매율은 2002년 하반기가 되면 기존 운영 체제 출시 1년 동안의 판매 규모을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히면서 “이로 인해 지금까지 가장 빠르게 채택된 윈도우 버전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국내에서도 주요 S/W, H/W 업체들로부터 적극적인 지원을 확보하고 대규모 마케팅 계획을 구상하고 있으며, 이미 기업 시장과 국내 개발자들을 위한 각종 테스트 프로그램 및 윈도우 XP 관련 기술지원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상황이다.

    세계적인 파트너 업체들 역시 마이크로소프트 및 윈도우 XP 운영 체계를 전례 없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인텔 아키텍쳐 그룹의 선임부회장인 폴 오텔리니(Paul Otellini)는 “인텔 펜티엄 4 프로세서와 윈도우 XP로 구성된 PC는 뛰어난 디지털 미디어를 만들기 위한 환성적인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관련 업체들은 윈도우 XP의 출시로 인해 펜티엄 4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최신 PC를 판매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컴팩의 액세스 비즈니스 그룹(Access Business Group) 부사장인 마이크 라슨(Mike Larson)은 “윈도우 XP와 컴팩 PC의 만남은, 가정이든 직장이든 혹은 이동 중이든 간에 사용자들의 컴퓨팅 경험을 바꿔놓을 것”라며, “컴팩은 황금 연휴 시즌에 큰 기대를 걸고 있으며, 모든 PC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윈도우 XP 컴퓨팅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어도비(Adobe Systems Inc.)의 월드와이드 마케팅 및 개발부서 부사장인 산타누 나라옌(Shantanu Narayen)은 “우리는 윈도우 XP의 안정성과 사용 편의성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라며, “윈도우 XP야말로 지금껏 우리가 기다려온 제품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양한 윈도우 플랫폼을 통일시킴으로 인해 어도비는 최고의 윈도우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더욱 쉽게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