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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업용) 년간 라이센스 프로그램 6.0 발표
  • 최근 큰 폭 증가세의 기업계약 고객에 장기적 혜택 강화 및 기업 시장 내 이미지 강화 노력의 결실
  • 기업고객 욕구 증가로, 패키지 판매 위주에서 새로운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 활용위한 첫 작업, 오는 10월 1일부터 적용키로
  • 국내 200여 넘는 기업고객 상대로도 신규 프로그램 적극 마케팅 개시

    2001 5 11 일 , 레드먼드 -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미국시간 5월 10일)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새로운 라이센스 프로그램(버전 6.0)을 발표하였다. 오는 10월 1일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볼륨 라이센스는 간편한 업그레이드 방법, 개선된 구매 프로세스, 새로운 온-라인 라이센스 관리 툴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최근 우리나라를 비롯해 폭발적 호응을 받고 있는 기업계약 (EA, Enterprise Agreement)의 범위를 확충한 것으로서 지난 해 윈도우 2000 제품군의 출시 이후 기업 시장에서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으면서 1) 기업계약 고객들의 새로운 욕구 충족 2)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업 시장 관련 제품, 지원, 컨설팅 서비스 및 비즈니스 운영방법 등에 대한 제도 개선 3) 패키지 소프트웨어 판매에서 새로운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oftware as a service)” 활용 방식을 첫 구현하는 등의 의미를 갖고 있다.

    “기존의 패키지 위주 판매에서 최근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의 라이센스 위주로의 욕구가 강해짐으로 이 부분에 대한 프로그램 발전이 필요하였습니다.” 라고 밝힌 빌 헤닝스가드 (Bill Henningsgaard) 마이크로소프트 라이센스 부문 부사장은 “볼륨 라이센스 프로그램에 대한 발전 방법에 대해서 고객사, 파트너사와 협의를 계속 해왔으며, 보다 간편한 프로그램과 풍부한 선택권은 물론 제품 구매, 관리 및 법규준수 등까지 고객편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금번 프로그램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지금까지 받아왔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으면서도 고객에 따라서는 자신들의 특수한 선호도를 충족시킬 수 있게 하기 위해 유연성과 신축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그는 계속해서, “여기에는 개별 라이센스, 기업계약, 현재 존재하는 영구 라이센스 방식 및 년간 사용료 방식의 비영구 제품 소유권 등은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지원 및 라이선스를 동시에 획득하고자 하는 기업고객이 한 계약서 내에서 라이센스와 서비스를 함께 계약할 수 있는 싱글 인롤먼트 옵션 (single enrollment option)등도 포함됩니다.” 라고 덧붙였다. 헤닝스가드 부사장은 또한, “기업계약의 기준을 500대의 PC에서 250대로 낮출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라며 “이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엔터프라이즈 계약을 전세계 수 천개의 업체에 제공할 수 있게 되어서 비용 예측 가능성은 물론 관리 및 업그레이드의 간편성을 확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 한국에서는 국내 기업고객들의 요청에 의해, 2000년 10월부터 엔터프라이즈 계약의 최소 PC 대수를 200대로 이미 진행해 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금번 라이센스 프로그램은 기업 고객들의 기존 구매 패턴을 바탕으로 개선시킨 것으로서 대부분의 기업 고객들에게는 비용절감 또는 최소한 추가 부담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라이센스는 최신 소프트웨어 버전으로 계속 업그레이드를 하는 고객들에 대한 비용 인센티브를 포함하고 있다. 하지만,새로운 소프트웨어 구매를 주기적으로 업그레이드 하지 않는 기업의 경우에는 비용이 증가할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금번 신규 라이센스 프로그램 소개로 인해 비용절감 또는 비용변화가 없을 기업고객이 약 80%에 이를 것으로 전망)

    년간 사용료 라이센스

    마이크로소프트 볼륨 라이센스 프로그램에 추가된 기업계약(EA) 년간 사용료 라이센스 옵션은 그 동안 앞서가던 기업고객들이 기대하던 옵션이다. 년간 사용료 옵션은 특히 라이센스 관련 비용을 다년간에 걸쳐 적용하기를 선호하는 기업, 기업 전체에서 컴퓨터 사용에 대한 상당한 변화가 있는 기업, PC를 임대해서 사용하는 기업, 세금이나 기타 다른 이유로 소프트웨어를 자산으로 처리하기보다는 운영비용으로 처리하고 싶은 기업 등에 특히 유용한 옵션이다. 년간 사용료 옵션은 기업이 간단하게 매년 사용료를 지불하면 되기 때문에 관리도 매우 간편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세계적 고객 중의 하나인 네슬레 (Nestle SA)는 새로운 EA 년간 사용료 라이센스 옵션 파일로트(시험운영) 프로그램에 참가한 바 있다. 스위스 베베이(Vevey)에 본부를 둔 네슬레는 실렉트 라이센스 (Select License) 프로그램을 통하여 라이센스를 구매했었지만 전세계 식품산업계 선두주자로서의 변화 욕구를 구현시키기 위해 네슬레는 전세계 장기 기업 년간 사용 계약 체결 의향을 표시했다.

    “새로운 라이선스 6.0 프로그램을 리뷰한 후 네슬레는 새로운 EA 년간 사용료 프로그램이 식품 부문에서 급속하게 변화하는 전세계 시장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네슬레의 유연성 및 비용 효율 관련 욕구를 정확히 부응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라고 네슬레의 스튜어트 스펠링 (Stuart Spelling) 테크놀로지 부문 부사장은 밝혔다.

    네슬레의 해리 클러프 (Harry Clough) 매니지먼트 서비스 사장은 “네슬레는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으로 핵심 데스크탑 및 서버 IT 아키텍처를 표준화한다는 의사결정을 이미 내린바 있습니다.” 라고 말하고 “EA 년간 사용료 옵션은 가장 혁신적인 최신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의 이점을 십분 활용할 수 있는 가장 비용 효율적이고 유연성 있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라고 덧붙였다.

    업그레이드 옵션들을 단순화시킨 소프트웨어 어슈어런스 (Software Assurance)

    새로운 볼륨 라이센스 프로그램에서 눈에 띄는 것은 기존의 다양했던 “알파벳 업그레이드 옵션 (VUP, CUP, PUP, LUP, UA)”을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 어슈어런스 (SA, Microsoft Software Assurance)로 일원화 했다는 것이다. 소프트웨어 어슈어런스는 개별 하드웨어 제품 또는 하나의 기업 전체의 PC 및 서버 대상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소프트웨어 어슈어런스는 계약기간 내에 제품의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함은 물론 일반 및 학생/학교 고객들로 하여금 최신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의 혜택을 신속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새로운 온-라인 라이센스 관리 툴

    간편한 업그레이드와 함께 새로운 볼륨 라이센스 프로그램에는 온-라인 라이센스 툴이 포함되었다. 온-라인 라이센스 관리 툴은 볼륨 고객들로 하여금 인터넷을 통하여 간편하고 신속하게 라이센스 구매에 대한 상태조회 및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새로운 온-라인 관리 툴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든 라이센스를 좀더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줄 것입니다.” 라고 밝힌 테리 하니쉬 (Terri Harnish) UG 유틸리티사 사장은 “새로운 툴을 이용함으로 해서 수작업으로 라이센스를 관리할 필요가 없어져 매우 기쁘며 이러한 툴이 우리의 라이센스 관련 사항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요약 보고해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라고 덧붙였다. (* UG 유틸리티는 펜실배니아주 리딩 (Reading, PA) 에 본부를 두고 있는 천연가스 및 전기 유틸리티 업체이다.)

    기업계약 고객용, 일원화된 구매 프로세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계약(EA) 및 EA 년간 사용료 고객을 위해 일원화된 판매 프로세스를 신규 발표, 새로운 통합 인롤먼트 계약을 제공한다. 이는 기업 고객들이 한번의 과정으로 라이센스는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지원 계약까지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고객들은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어드바이저 (Enterprise Software Advisors)로부터 지원을 받게 되며 여기에는 라이센스 프로그램 지원, 핵심 소프트웨어 자산 관리 서비스, 일군의 추가적인 부가가치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