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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한국정보과학아카데미㈜와 미래 정보 인력 양성 위한 업무 체결
  • 정보 과학 올림피아드와 인증 프로그램 활성화 위해 공동 협력
  • 초등·중학생 대상 체계적인 컴퓨터·정보 통신 교육 기틀 마련
  • 전국 주요 대학의 컴퓨터 및 정보통신 관련 교수 직접 참여, 국내 컴퓨터 교육의 진일보 기대

    2001 6 15 일 , 서울 - 최근 각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우수 정보 인력 양성과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오늘, 한국정보과학아카데미㈜와 업무 제휴식을 맺고 정보화 교육을 선도하고 미래의 인재 배출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제휴로 ㈜마이크로소프트는 한국정보과학아카데미㈜에서 추진하는 정보 과학 올림피아드와 인증 프로그램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공급, 기술 지원, 공동 마케팅, 회원들에 대한 특별 교육 등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한국정보과학아카데미㈜는 이를 통해 정보통신전문가를 육성할 수 있는 정보화 교육의 기틀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국제 정보 올림피아드(International Olympiad in Informatics, IOI)는 유네스코가 주체하는 국제적인 소프트웨어 경진 대회로, 대학생을 제외한 만 20세 미만의 학생들이 참가하며, 2002년에는 우리나라에서 제14회 대회가 약 70여 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한국정보과학아카데미㈜는 다년간 국제 정보 올림피아드 대회에 출전하는 학생들을 직접 지도해 오던 국내 대학의 컴퓨터 및 정보 통신 관련 교수들이 설립한 회사로, 컴퓨터와 정보 과학, 정보 올림피아드 전문 교육 기관이다. 아주대와 중앙대, KAIST 등에 재직 중인 19명의 현직 교수가 설립한 이 회사는 컴퓨터, 정보 과학 교과 과정의 정립은 물론, 학습 교재 편찬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에도 직접 참여할 계획이다.

    특히, 내년 입시부터는 대입수능시험이 과목별 자격 위주로 개편됨에 따라 대학들의 컴퓨터 관련 특기자 선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정보과학아카데미㈜의 이병구 사장은 “지금까지는 주로 정보문화센터나 몇몇 학교에서 주관하는 정보 올림피아드 입상자들에게 특기자 자격이 주어져 왔으며, 그마저 상당히 제한적이었고, 이를 위한 교육을 받을 만한 곳도 없었다”면서, “한국정보과학아카데미㈜는 컴퓨터 특기자를 선정할 수 있는 인증 시험을 개발하여 각 대학의 입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고현진 사장은 “국가 경쟁력의 핵심 기반인 소프트웨어 인력의 전반적인 확충과 영재 교육의 필요성이 큰 요즘, 정보 인력의 체계적인 양성을 위한 의미 있는 일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이번 제휴를 기화로 IT 인력 양성에 더욱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관련 지원을 전개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