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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DRM기술, 최근 급속 발전 ; 인터넷 음반/비디오/eBook 업계 발전의 동반자
  • 윈도우 미디어; 음악/비디오 인터넷 보급 확산따라 보편적 DRM 기술로
  • eBook에서도 비약적 발전, 출시 2년만에 업계 비즈니스 발전 지원 역할
  • (국내) 최근 한국통신 Movie-on 게임방 서비스 및 디지털 음반 다운로드 컨소시엄 구성 등 활발한 움직임 보여

    2001 6 19 일 , 서울 -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오디오와 비디오 및 eBook 분야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DRM(디지털 저작권 관리; Digital Rights Management) 기술이 세계적으로 빠르게 수용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두 가지 DRM 관련 자료를 발표했다.

    첫째 내용은 윈도우 미디어 DRM 기술이 음악 및 비디오의 안전한 트랜잭션을 위해 750만 번을 넘게 사용되어, 오늘날 인터넷을 통해 디지털 미디어를 안전하게 배포하고자 할 경우 가장 널리 사용되는 기술임이 입증되었다는 것이다. 이 자료는 음악 및 비디오 트랜잭션의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DMDsecure, iBEAM Broadcasting, Liqid Audio, OD2(On Demand Distribution), Reciprocal, RioPort 등과 같은 업계 전문기관들의 보고 내용을 집계한 것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사는 DRM 솔루션이 세계적으로 20개 이상이 eBook 회사에서 사용되고 있음을 함께 발표했다. 이는 윈도우 미디어와 eBook DRM이 출시 2년 만에 음악, 비디오 및 서적을 서비스하기 위한 웹 서비스의 필수 기반이 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EMI 음반사의 제이 새밋(Jay Samit) 부사장은 "강력한 DRM 솔루션은 매체 산업의 거의 모든 비즈니스 모델들의 성공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라고 말하면서, "윈도우 미디어에 고품질의 사운드를 제공하기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끊임없는 혁신으로, 우리는 음악 팬들을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가와 연결시켜줄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디지털 미디어 사업부 윌 풀(Will Poole) 부사장은, "인터넷을 통한 고품질 디지털 컨텐트 배포를 통한 수익성 창출은 전세계 수 천만 명 사용자들에게 얼마나 쉽고 안전하게 탄력적으로 저작권 관리 기술을 배포할 수 있는지의 여부에 달려 있다."고 밝히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DRM 기술을 이용한 트랜잭션이 급속이 증가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DRM 기술이 새로운 형태의 컨텐트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도 적용됨에 따라 계속적인 확산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이크소프트 기술개발부 딕 브래스(Dick Brass) 부사장은, "수천 명 의 출판 및 미디어 업계 관계자들의 요구를 성공적으로 충족시킴으로써 마이크로소프트는 차세대 DRM 솔루션 개발의 토대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차후 DRM 시스템의 성공 여부는 보안 뿐만 아니라 사용 편의성, 다양한 컨텐트에의 적용 가능성, 업계의 기존 체계와의 통합성 및 얼마나 탄력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제공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윈도우 미디어 DRM; 최신 디지털 미디어 서비스 강화 지원

    1999년 8월, 윈도우 미디어는 최초로 오디오 및 비디오를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할 수 있는 포캣으로서 향후 이를 DRM 기술로 통합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 때부터 윈도우 미디어 DRM은 음악을 미리 들어보게 한다든지 주요 음악가들의 디지털 음악 및 앨범의 다운로드 서비스 등에 사용되었다. 영화 업계 역시 윈도우 미디어 DRM을 이용, 영화 전체의 다운로드 및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였다.

    점차 윈도우 미디어의 뛰어난 DRM 기술로 인해, 음악과 비디오의 합법적 대량 배포 체제가 가능해졌고, 동시에 디지털 미디어 구독 서비스 사업의 토대 역할도 담당하게 되었다.

    DRM 활용기업 사례소개 - RioPort사와 CenterSpan사

    이런 서비스 개발에 도전하는 업체들 중 한 군데가 바로 주요 음반 업체들과 함께 음악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음악 ASP 업체인 RioPort이다. 윈도우 미디어 2세대 DRM 서비스를 활용하는 RioPort는 최근, MTV.com, VH1.com, HOB.com, BestBuy.com 등과 같은 업체들에게 윈도우 미디어 DRM을 이용, 수천 개의 최상급 상용 음악 다운로드 서비스를 자사의 PulseOne Media Sevice를 통해 개시하기로 계약했음을 발표한 바 있다.

    RioPort사의 CEO인 짐 롱(Jim Long)씨는, "윈도우 미디어의 선구적 기능들을 이용, 주요 음반 업체들이 DRM 기술을 채택했다"며, "윈도우 미디어의 다양한 기능은 사용자들의 온라인 음악 구입 동기를 매력적으로 부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CenterSpan사의 Scour Exchange 역시 윈도우 미디어 DRM을 이용하여 사용자들이 음악과 비디오를 "합법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길을 제공하는 P2P 구독 서비스 분야를 개척하고 있다.

    CenterSapn 사의 CEO 프랭크 하우스만(Frank Hausmann)씨는, "탄력적 실제 테스트를 통과했기 때문에 우리는 음악과 비디오의 중개형 P2P 구독 서비스인 Scour의 기반 토대로 윈도우 미디어 DRM을 선택했다"고 밝히면서, "음반 업체, 예술가, 음악가 등과 같은 컨텐트 제공자들의 저작권을 지켜주는 것이 우리의 최우선적 목표이며 윈도우 미디어 사용을 통해 강력한 디지털 저작권 보호 기능을 갖춘 컨텐트를 광범위한 사용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윈도우 미디어; 비디오 컨텐트의 비즈니스 모델을 개척한다

    영화 업계 역시 비디오 컨텐트를 온라인 상에서 배포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윈도우 미디어로 전환해 가고 있다. 몇몇 선두 컨텐트 제공회사들은 월 200만개 이상의 영화를 윈도우 미디어 포맷으로 제공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수익을 얻고 있다. 윈도우 미디어의 높은 화질, 적은 용량, 그리고 혁신적인 DRM 기술은 CinemaNow(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FilmSpeed(비디오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서비스), Intertainer (DSL과 케이블 모뎀을 통한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SightSount (영화 대여 및 구입), Lions Gate Entertainment (CinemaNow를 통해 영화 배급), Comedy Central 등과 같은 업체들에서 활용되고 있다.

    윈도우 미디어 DRM; 컨텐트 소유자들에게 폭넓은 배포망 제공

    윈도우 미디어 DRM 기술은 출시 2년도 되지 않아서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인터넷상의 오디오 및 비디오 보호 기술이 되었으며 컨텐트 제공자들이 가장 광범위하게 컨텐트를 배포할 수 있게 한다.

    * 세계적으로 3억5천만 개 이상의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배포; 윈도우 미디어 DRM 이용한 오디오 및 비디오의 재생 지원

    * 275개 이상의 업체들이 윈도우 미디어 DRM을 라이선스하여 윈도우 미디어 오디오/비디오 컨텐트의 안전한 디지털 배포용 시스템을 제작

    * MusicMatch, RealJukebox, RioPort의 Audio Manager, Sonic Foundry Sire, Voqette Media Manager, AOL WinAmp, Yahoo [Media] Player 등을 비롯한 130개 이상의 소프트웨어 개발회사들이 윈도우 미디어 Format SDK에 윈도우 미디어 DRM을 라이선스, 자신들의 소프트웨어에서 오디오 및 비디오의 안전한 재생 기능을 제공

    * Atmel, Cirrus Logic, Inter, PortalPlayer, Texas Instruments 등과 같은 세계적인 칩 제조 업체들과, 37개 이상의 전자 제품 제조 업체들이 윈도우 미디어 Format 및 DRM을 라이선스하여 사용

    eBooks DRM; 차세대 온라인 출판 주도 기대

    2000년 8월, BarnesandNoble.com은 DRM 솔루션으로 마이크로소프트 Digital Asset Server를 선택하고 주요 eBook 소프트웨어로는 마이크로소프트 리더(Reader)를 선택했다. 이러한 마이크로소프트의 eBook용 DRM 발표 이후 미국의 Amazon.com, 이태리의 Mondori.com, 스페인 및 라틴아메리카의 Groupo Planeta, 프랑스의 Vivendi Universal, 일본의 Kinokuniya, 스웨덴의 AdLibris 등과 같은 주요 출판 관련 업체에서 이를 채택했음이 발표되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Lightening Source Inc., Overdrive Systems, Reciprocal, Content Guard, 그리고 영국의 CBL 등과 함께 Digital Asset Server 기술을 이용한 eBooks DRM 관련 솔루션 개발 작업을 하고 있다. 이런 제휴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출판 업체가 컨텐트를 eBook 상점으로 보다 빠르게 보급하기 위한 DRM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DRM 및 eBook 솔루션은 세계적 출판회사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Random House, Simon & Shuster, Harper-Collins, Pearson, McGraw-Hill, St. Martins Press, Scholastic, Mondadori, Groupo Planeta, Vivendi-Universal Publishing 등등 많은 출판사들이 10,000권 이상의 eBook을 마이크로소프트 리더 포맷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런 시도를 통해 K.A. Applegate에서부터 Michael Crichton 등과 같은 유명 필자들의 글과 컨텐트들이 마이크로소프트 리더 eBook 포맷으로 제작, 배포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최근 활발함을 보이는 마이크로소프트 DRM

    국내에서는 유료 영화를 게임방에서 보여주는 한국통신의 Movie-On 서비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DRM 기술이 활용되고 있으며 디지털 음악 시장 활성화를 위해 구성되어 올 9월 서비스 예정인 "디지털 음반 다운로드 컨소시엄" 역시 마이크로소프트의 세계적인 DRM 기술이 인터넷 음반시장의 불법복제 차단의 근본적 해결책으로 합의됨에 따라 가능하게 되었다.

    이러한 디지털 컨텐트의 유료화 성과들에 발맞추어 국내 DRM 시장도 최근 활성화 기미를 보이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다수의 기업들을 통해 윈도우 미디어 기반 DRM 솔루션이 발표되고 있다. 한편, 국내 최초로 윈도우 미디어 DRM Clearing House를 개설한 DRM Korea는 현재 주요 컨텐트 제공회사와 함께 컨텐트 유료화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