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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N, 새로운 검색 서비스 ‘아고스’ 개시
  • 작년 11월 한글 검색 서비스 개시 이후 첫 번째 업그레이드
  • 인기 있는 주제, 관련어 검색 등으로 최다빈도 검색주제 파악 및 한/영 오타로 인한 실수, 유사어까지 검색
  • “한 번 더!”- 기계적 기초검색 + 검색 전문가 수작업
  • “두 번 더!” – 검색범위 넓히기로 보다 광범위한 검색 결과 도출

    2001 7 4 일 , 서울 - 최근 들어, 검색 서비스가 검색로봇을 이용한 자동 검색에서 전문가가 직접 검색 결과를 추천하는 에디터 검색으로 바뀌고 있는 가운데, 작년 11 월, 본격적인 한글 검색 서비스를 개시한 MSN이 전문가의 수작업을 거친 새로운 검색 서비스를 선보여 주목된다.

    ㈜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오늘, 메가 포털 MSN(www.msn.co.kr)을 통해 새로운 검색 서비스 제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고스(Argos)’라는 코드명의 이 새로운 검색 서비스는 검색로봇이 수집한 1차 검색 결과를 국내 전문 검색가들의 손을 통해 사용자들이 원하는 패턴대로 한 번 더 걸러 주는 새로운 개념의 검색 서비스다.

    ‘아고스’의 가장 큰 특징은 검색어에 담긴 사용자 요구를 분석,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한 사이트를 전문 검색가가 직접 찾아 준다는 데 있다. 즉, 전문 검색가들이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예측 가능한 다양한 검색어들을 미리 준비해 놓기 때문에, 오자나 영어, 유사어, 심지어 키보드 자판의 한/영 변환키를 잘못 누르고 입력했을 때에도 정확한 검색 결과를 보여준다.

    ♥ 예를 들어, ‘영화’를 영문자판 상태에서 ‘dudghk’로 잘못 입력해도 영화 관련 사이트를 찾아준다.

    검색로봇이 자동으로 검색 결과를 찾아 주는 이제까지의 검색 서비스들은 동일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다양한 검색어들에 대해 각기 다른 검색 결과를 보여주었으며, 또한, 사용자는 자신이 검색어로 사용한 단어가 디렉토리나 사이트명에 포함돼 있지 않을 경우, 실제 적합한 사이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검색 결과를 얻기 어려웠다.

    또한, 전문 검색가들이 각 사이트들을 직접 방문, 검색어와 관련해 사용자에게 가장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는 핵심 사이트들을 선별해 추천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기계적 검색 결과에 의한 방대한 사이트들을 하나하나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전문가가 추천하는 고급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

    ‘인기 있는 주제’ 코너 역시 ‘아고스’의 특징이다. 일반적인 사용자 들의 경우, 자신이 검색하고자 하는 주제를 하나의 검색어로 표현하는 일이 어렵기 때문에 검색 시 모호하거나 개괄적인 단어를 사용할 때가 많다. 그러나, MSN 검색에서는 ‘인기 있는 주제’ 서비스를 통해 검색어와 관련,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구체적 주제들을 제시해 줌으로써, 사용자가 보다 구체적인 검색 결과를 쉽고 편안하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인기 있는 주제’의 항목들은 검색 빈도에 따라 순서대로 나열되기 때문에, 사용자는 이를 통해 각 항목별 인기도도 가늠해 볼 수 있다. 또한, 자신이 미처 생각 못해 놓칠 수 있었던 주제들도 검색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아고스’의 ‘검색범위 넓히기’도 사용자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이다.

    이 서비스는 검색 결과로 나온 사이트가 속해 있는 카테고리와 그 카테고리가 존재하는 경로를 보여 줌으로써 사용자가 한 단계 위의 관련 주제를 살펴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예를 들어, ‘영화’라는 검색어로 검색했을 경우, 검색 결과 화면 하단에 다음과 같은 카테고리 경로명이 뜬다.

    잡지와 웹진>엔터테인먼트와 예술 잡지 및 웹진>영화잡지와 웹진

    이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는 좀 더 일반적인 주제로 광범위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MSN사업부 이구환 부장은 “아고스는 검색 전문 가들이 사용자들의 요구를 파악하고, 검색 결과를 한 번 더 걸러주기 때문에 검색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앞으로 검색 서비스를 포함한 기존 서비스를 대폭 강화함으로써 국내 네티즌들에게 보다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