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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스튜디오닷넷 한글 베타2 발표
  • 닷넷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개발툴, 인터넷 환경의 혁신적인 변화 기대
  • 국내 최초 닷넷 기반의 웹서비스 ‘iNego’ 시연, 닷넷의 실체 직접 확인
  • 강력한 웹호스팅과 서드파티 다운로드 기능 등 제공, 내년 1월 정식 버전 출시 예정

    2001 7 13 일 , 서울 - “언제, 어디서나, 어떠한 기기를 통해서나 인터넷 활용을 쉽고 편하게 한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비전이 드디어 실질적인 모습을 드러내었다. ㈜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7월 20일 일반 사용자 대상의 발표회에 앞서 오늘 자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닷넷의 핵심 제품인 ‘비주얼스튜디오닷넷(Visual Studio.Net)’ 베타2 한글 버전을 발표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이 제품을 이용해 구현한 닷넷 기반의 웹서비스인 에스브이엘(대표 송근호)의 아이네고(iNego)를 직접 시연함으로써 닷넷의 실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되었다.

    비주얼스튜디오닷넷은 차세대 웹서비스 개발도구로, 개발 초기부터 전세계 개발자들로부터 피드백을 받으면서 제작되었다. 특히 내년 1월 정식 제품 출시에 앞서 7월 20일 열리는 베타2 발표회의 경우, 등록 시작 50분만에 9천명이 신청을 마치는 등 매우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스튜디오닷넷의 가장 큰 특징은 닷넷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인터넷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또한 강력한 웹호스팅과 서드파티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 XML 웹서비스와 ASP 닷넷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큰 어려움이었던 ASP 닷넷 웹호스터와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의 부족을 해소해준다. 비주얼스튜디오닷넷의 시작 페이지에서 모든 서드파티 구성요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개발자들이 이를 찾기 위해 웹을 서핑할 필요가 없게 한 것도 눈에 띄는 기능이다.

    흥미롭고 혁신적인 엔터프라이즈 제품주기 기능이 포함된 것도 비주얼 스튜디오 닷넷의 새로운 모습이다. 우선 데이터베이스 개발도구는 기업 환경에 필요한 모든 기능은 물론, 비즈니스 전문가를 위한 개념적 도구로서의 역할을 하며, 논리적 데이터베이스 설계를 종합적으로 리엔지니어링해준다. 또한 산업표준인 UML(Unified Modeling Language) 1.2를 지원하며, 에러체크와 분석보고서, 자유형식의 다이어그램 등 강력하고 유연한 소프트웨어 모델링 기법을 제공함으로써 개발 효율성을 높였다. 이외에 최선의 기법 및 개발정책을 정의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기업용 프레임워크와 템플릿을 제공, 숙련도가 떨어지는 개발자는 물론 고급 개발자들의 생산성을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 담당 유재성 이사는 “비주얼스튜디오닷넷은 차세대 인터넷 환경 구축을 리드할 것으로 기대가 큰 제품으로, 지금 개발자들 사이에서 통합언어로 환영받고 있는 C#과 함께 지금보다 훨씬 쉽고 강력하면서 호환성이 극대화된 오픈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향후 1~2년 사이에 이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웹서비스 등이 출시될 것이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