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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닷넷 베타2 발표
  • 아침 8시부터 6,000여 참관객 줄이어, 차세대 개발언어에 뜨거운 관심
  • “언제 어디서나 어떤 장비를 통해서나” 원하는 프로그래밍 가능
  • “쉽고 빠르게”; 소프트웨어 개발환경에 일대 혁명 가져올 것으로 기대
  •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실체 및 개발자 미래 확인하는 자리

    2001 7 20 일 , 서울 - 프로그래밍 기법과 소프트웨어 개발 툴 역사에 있어 일대 혁신이 될 만한 사건이 오늘 코엑스 3층 대서양관(서울 삼성동 소재)에서 있었다. 원하는 사람에게,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비를 통해, 원하는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취지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심혈을 기울인 비주얼 스튜디오 닷넷(Visual Studio.Net)이 베타 2를 통해 국내 개발자들에게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오늘 행사는 오전에 한글 비주얼 스튜디오 닷넷 베타2의 기능과 웹서비스 사례를 소개한 후, 오후 1시부터 비주얼 베이직 닷넷(Visual Basic.NET)과 C# & ASP.NET, SQL 서버의 3개 트랙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XML 웹서비스가 무엇인지, 비주얼 스튜디오 닷넷이 이를 어떻게 구현하는지를 본 뒤, 닷넷 개념을 이용해 제작된 ㈜에스브이엘(대표 송근호)의 ‘아이네고(iNego)’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닷넷 기반의 비주얼 베이직과 ASP, 비주얼 C++도 미리 선보였으며, C#과 SQL서버를 이용한 개발 및 구축사례도 함께 시연되었다.

    행사장에서 만난 이동범 씨(전문 개발자)는 “비주얼 스튜디오 닷넷을 이용해 애플리케이션 코드에서 XML 웹서비스를 자동으로 생성하고, 내가 원하는 개발언어와 지식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으면서, 이미 만들어진 XML 웹서비스를 사용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모습을 통해 개발 언어를 둘러싼 대세를 실감하게 되었으며 XML 웹서비스 시대가 구체적으로 실현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 담당 유재성 이사는 “비주얼 스튜디오 닷넷은 개발자들이 그 동안 다양하고 복잡하게 프로그래밍해 왔던 것을 마치 상상하듯이 쉽고 빠르게 구현할 수 있게 할 것”이라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시작으로 차세대 인터넷 환경 구축을 위해 앞장설 것이며, 특히 국내 개발자들이 닷넷 환경으로 적응해 가는 것을 쉽게 하도록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비주얼 스튜디오 닷넷은 차세대 웹서비스 개발도구로서, 내년 1월 정식 버전이 출시될 예정이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닷넷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인터넷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또한 강력한 웹호스팅과 서드파티(3rd Party)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 XML 웹서비스와 ASP 닷넷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큰 어려움이었던 ASP 닷넷 웹호스터와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의 부족을 해소해준다. 비주얼 스튜디오 닷넷의 시작 페이지에서 모든 서드파티 구성요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개발자들이 이를 찾기 위해 웹을 서핑할 필요가 없게 한 것도 눈에 띄는 기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