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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코드 레드 웜 바이러스 피해 지원 강화
  • 당분간 핫라인 전화 (02-508-0040) 운영, 기업고객 문의 안내 및 접수/처리
  • 웹 사이트에도 대처요령 추가발표 - 감염 확인법/예방법/감염시 대응책 등

    2001 8 10 일 , 서울 - ㈜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코드 레드(Code Red)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웜 바이러스(Worm Virus) 및 그 변종 바이러스에 대해 오늘, 코드 레드 핫라인 전화안내 신규 운영 및 웹사이트 내 코드 레드 대응책 보완 등을 포함한 지원 강화안을 발표했다.

    지난 8월 1일부터 웹 사이트에 코드 레드에 대한 대응책을 게시했던 ㈜마이크로소프트는 먼저 ▶ 웹 사이트(www.microsoft.com/korea)에서 코드 레드 안내를 쉽게 찾도록 시각적 차별화 ▶ 평상시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지원센터 역할을 하던 안내전화를 통해 코드 레드 대책 안내; 핫라인 02-508-0040 (평일은 09:00~18:00, 토요일은 09:00~12:00) ▶ ㈜마이크로소프트 고객만족센터(080-985-2000)에서도 문의접수 및 핫 라인으로 안내 ▶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패치 파일 소개 전용 웹 사이트(http://www.microsoft.com/korea/technet/security/bulletin/MS01-033.asp)에 코드 레드 감염되기 전 대응법, 감염여부 확인법, 감염되었을 경우 대책 등을 보다 쉽게 안내 ▶ 특히 피해가 예상되는 주요 IDC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담당자들이 직접 연락, 피해 여부 확인 및 대응방안을 안내하기로 했다. 또한, ▶ 한국정보보호진흥원(http://www.KISA.or.kr) 과도 긴밀히 협력, 코드 레드에 대한 피해상황을 상호간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필요한 협력을 제공키로 했다.

    코드 레드 웜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명령 프롬프트를 띄우고, C:\ 또는 D:로 이동하여 명령어 "dir/ah"를 입력하면 된다. C:나 D:와 같은 하드 디스크의 루트(root) 폴더에 explorer.exe라는 이름의 파일(보통 7KB 정도)이 만들어져 있는 경우는 코드 레드에 감염된 경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