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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XP 준비 센터 오픈
  • 윈도우 사상 최초로 조립PC회사들과 윈도우 XP 호환성 테스트 사전 협력 목적
  • 다양한 호환성 테스트 및 관련 컨설팅 서비스 제공 및 제품 전시도
  • 용산터미널 상가 이어 테크노마트, 선인, 나진 등 4개 상설 센터 오픈

    2001 8 16 일 , 서울 - ㈜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10월 말로 다가 온 윈도우 XP의 출시를 앞두고, 조립PC 회사들이 윈도우 XP 호환성 테스트는 물론 각종 테스팅 관련 컨설팅 서비스까지 제공 받을 수 있는 ‘윈도우 XP 준비 센터’를 오늘 용산터미널 상가 내에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윈도우 역사 상 최초로 조립PC 회사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윈도우 XP 준비 센터’는 PC 조립/판매회사 및 일반 사용자를 위한 상설 센터 형태로 운영된다. ‘윈도우 XP 준비 센터’ 1호점은 조립PC 회사들이 밀집해 있는 서울 용산터미널 상가 1층에 마련되며, 8월 20일 이후에는 테크비즈니스랜드, 나라시스템, MS테크 등 유통업체들과 공동으로 각각 테크노마트(8층 98호), 선인(22동), 나진(18동) 상가 등에도 2, 3, 4호점을 차례로 오픈할 예정이다.

    8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될 예정인 ‘윈도우 XP 준비 센터”에는 2명의 시스템 엔지니어가 상주, 조립PC 회사가 스스로 테스트를 해 볼 수 있도록 한글 윈도우 XP RC 1 CD를 제공함은 물론 테스팅 관련 상담 컨설팅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한편, 테스트를 마친 PC조립/판매 회사에는 윈도우 XP관련 판촉물 제공 등 제품 출시 전 공동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

    용산에 PC를 공급하는 세이퍼컴퓨터의 박종진 대표이사는 “오는 10월 말 실제 제품이 출시되기에 앞서 미리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하드웨어의 호환성을 테스트하여 조립 PC의 시장 경쟁력을 한층 더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항상 국내 PC 환경을 주도해 왔던 조립PC 회사들이 윈도우 XP 출시 후에도 소비자들에게 안정적인 하드웨어 호환성을 보장함으로써 다소 침체된 업계에 다시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일반고객사업부 박성수 이사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지난 7월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조립PC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세이퍼컴퓨터, 세지전자, 아이돔, 디오시스, 크리에이티브, 이맥스, 오주CTN, 로고스텍, 디지털뉴텍, S-COMS, 도영컴퓨터, 에이텍 등 주요 대형 조립 PC 업체들을 중심으로 일대일(1:1) 테스팅 작업을 진행해 왔다”며, “윈도우 XP 출시와 동시에 소비자들이 윈도우 XP를 PC에 탑재하여 최대한의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윈도우 XP의 하드웨어 호환성 확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테스트를 원하는 조립PC 판매업체는 직접 테스트 센터를 방문하거나 또는 전화 (02)3474-9897, 마이크로소프트 OEM 조립PC 회사 전용 웹 사이트인 http://oem.microsoft.com/kor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XP준비 센터에서 테스트를 통해 얻어진 일반적인 하드웨어 정보를 윈도우 관련 정보 제공 전문 사이트인 ‘윈오케이(http://www.winok.co.kr)’ 사이트 등에 고지하여 많은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파트너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환경 하에서의 호환성 제고를 위한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