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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IT업계 최대의 화두는 윈도우 XP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XP 파트너 마케팅 설명회
  • 윈도우 파트너社 200 여 임직원 참여, 신규 디바이스/호환성 검토 등 열기
  • PC, 반도체, 디지털 주변기기, 인터넷업계 등 경기회복 기폭제 역할 기대

    2001 8 23 일 , 서울 - ㈜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오늘 국내외 윈도우 파트너社 주요 임직원 200 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10월 26일에 국내에 공식 출시될 예정인 차기 운영체제 윈도우 XP 파트너 마케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 4층 아트홀)

    윈도우XP는 우리나라에서 윈도우 OS가 출시된 역사상 최초로 미국과 동일한 시각에 출시된다(미국: 10월 25일 예정). 특히 일본이 윈도우 XP의 출시를 11월 중순으로 예정한 것에 비해 우리나라의 출발은 그만큼 빠른 것이라고 하겠다. 이를 위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역할은 물론 윈도우 관련 국내 파트너사들의 공동 노력은 필수적이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상 최초로 펼쳐가고 있는 다양한 호환성 테스트 센터 등의 연이은 개관과 더불어 오늘의 윈도우 XP 파트너 마케팅 설명회는 이런 측면에서 업계에 그 중요성을 더욱 크게 하고 있다.

    오늘 오후 1시부터 열린 이번 행사에는 나쇼날 파나소닉 코리아, 삼보컴퓨터, 삼성전자, LG IBM, LG전자, 인텔 코리아, 컴팩코리아, 한국쓰리콤(3COM), 한국hp(이상 가나다 순) 등을 포함한 PC 제조회사,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개발사, 네트웍 관련사 등 다양한 업계의 최고 경영자 및 마케팅 담당 임직원 등이 참석, 새로운 PC운영체제에 대한 업계의 관심을 가늠케 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각종 윈도우 XP 마케팅 프로그램 및 파트너 참여 방법은 물론 출시 계획, 공동 마케팅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으며 참석 파트너사들과 함께 관련 분야, 업계별로 공동마케팅 계획 등의 가능성도 논의했다.

    참고로, PC제조회사들의 경우, 한글 윈도우 XP 로고 프로그램을 통해 10월말의 한글 윈도우 XP 출시 이전에 구매한 윈도우 XP 레디 PC구입 고객에게는 윈도우 XP 업그레이드 할인 구폰이 제공된다.

    IT 산업 전문 애널리스트인 LG투자증권 구희진 차장은 “많은 전문가들이 윈도우 XP 출시가 침체의 늪에 빠져 있는 한국 IT산업에 활력소를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윈도우 XP 출시는 반도체 산업의 회복을 의미하는 것이며 이는 곧 바로 전반적인 IT산업 경기 회복으로 확산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나쇼날 파나소닉 코리아의 야마시타 마사카즈 사장은 “윈도우 XP 출시를 앞두고 파나소닉과 마이크로소프트 간의 긴밀한 협력의 산물로 기업 사용자나 가정 사용자 모두를 위한 최선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주변기기 제품들이 탄생할 것”이라며, “디지털 이미징 및 디스플레이 기술 분야에 있어서의 파나소닉의 리더쉽이 윈도우 XP 사용자들에게 진정한 디지털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풍부한 기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보컴퓨터 국내사업본부장 박일환 상무는 “삼보컴퓨터는 윈도우 XP의 개발 단계 전반에 걸쳐 ㈜마이크로소프트와 긴밀하게 협조해 왔다”며, “새로운 운영체제가 시장에 출시될 때마다 PC회사들이 이에 맞춰 사용자 경험을 더욱 개선해 주기를 희망하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부문에서 PC의 기능 개선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컴퓨터사업부 정상근 상무는 “윈도우 XP가 출시되면 국내 PC시장이 다시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윈도우 XP와 가장 최적의 호환성을 갖춘 삼성 컴퓨터의 강력한 성능으로 소비자들에게 환상적인 컴퓨팅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다”고 말했다.

    LG IBM PC사업본부장 박기순 전무는 "LG IBM은 이미 지난 7월부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펜티엄4급 PC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윈도우 XP 무료 업그레이드 쿠폰을 제공하고 있다. 고객들의 좋은 반응에 힘 입어 8월에는 노트북 PC에도 이러한 행사를 확대하여 실시하고 있다"며, “LG IBM은 국내에서 가장 빠르게 데스크탑과 노트북 전 모델을 윈도우 XP로 전환한다는 계획 아래, 윈도우 XP 베타 제품 때부터 모든 PC에 대해서 윈도우 XP를 장착할 수 있도록 기술적으로 철저히 준비해 왔다. LG IBM은 최고의 윈도우 XP PC업체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LG전자 모니터 사업부의 임종희 상무는 “대형 TFT-LCD 시장에서 최고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LG FLATRON LCD모니터는 FLATRON이 쌓아온 명성과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로 윈도우 XP 탑재 PC를 보다 밝고 선명하게 구현, 디지털 시대의 문을 열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인텔 코리아 김명찬 사장은 “올 하반기 IT산업의 가장 큰 화두는 역시 윈도우 XP와 펜티엄 4가 아닐까 싶다”며, “인텔 펜티엄 4기반의 윈도우 XP 탑재 컴퓨터는 고객에게 한 차원 높은 컴퓨팅 경험을 선사할 것이며 이를 위하여 양사는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컴팩코리아 강성욱 사장은 “컴팩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롭게 개설한 eXPerience Center에 장비를 지원하는 등 윈도우 XP 출시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윈도우 XP 출시가 다소 침체된 국내 PC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쓰리콤의 최호원 사장은 “윈도우 XP는 사용자들을 위해 혁신적인 편리를 제공할 수 있으며, 이는 3Com이 추구하는 바이기도 하다”며, “특히, 윈도우 XP의 원격 제어 기능은 3Com의 무선 랜의 기능과 일맥상통하여 서로 보완된 원격 솔루션을 제공할 수가 있다. 3Com은 윈도우 XP를 통해 무선 랜의 탁월한 보안성과 사용의 간편성, 그리고 뛰어난 무선 네트워크의 성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hp 컨슈머사업본부장인 이기봉 전무는 “hp 파빌리온은 제품 개발 당시부터 윈도우XP가 잘 운용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컬러프린터, 스캐너, 디지털카메라 등 hp의 뛰어난 디지털 이미징 솔루션은 윈도우XP와는 찰떡 궁합으로 그 진가가 더욱 발휘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윈도우XP와 hp솔루션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한편, 가장 초기에 그룹 전체를 대상으로 윈도우 XP를 도입할 계획인 SK C&C 분산시스템팀 이내춘 부장은 “이미 9월부터 1차적으로 SK그룹 내 500대 이상의 PC에 윈도우 XP를 설치하여 사내 테스팅 및 적응을 진행하기로 했다”며, “보다 나은 관리 기능과 보안 기능 등으로 그룹 전반에 걸쳐 IT 자원 관리 모델을 전반적으로 더욱 개선해 개인과 조직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고현진 사장은 “윈도우XP를 통해 국내 PC 사용자들에게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즐거움을 선사하려는 것은 ㈜마이크로소프트나 파트너사나 모두 함께 바라 마지 않는 것”이라며 “이러한 다양한 사전 공동 준비 노력들을 통해 윈도우 XP가 출시되는 10월이면 윈도우 95 출시 때 이상의 사랑을 받게 되기 희망하며 이는 곧 국내 PC 관련 업계 공동의 발전으로 이어질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